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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간 솔직한 사용기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pick 
  미오디오 rx18 사용기 2017/03/13

- 소리에대한 의견은 개인적인 취향차이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이런 의견이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모바일에서 작성하기 때문에 오탈자/줄 맞춤이 어설플 수도있습니다.

MeeAudio를 알게된건 p1 이라는 플래그쉽 이어폰을 출시하면서 부터입니다.
원래는 저가 이어폰을 만들고 있는 회사였으나 가격에 비하여 성능이 좋다고 많이 알려진 브랜드더군요.

현재 사용중인 이어폰은 웨스톤w20 카다스a8 미오디오 p1을 주력으로 사용중인데 싼 가격에 무슨 소리를 들려줄까하는 단순한 궁금증에 구입한 rx18의 소리가 생각보다 뛰어났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리뷰를 남겨봅니다.

rx18의 가격은 만원이 넘지않는 9천원 후반로 요즘 흔히 말하는 번들 이어폰보다도 낮은 가격입니다.
외관은 딱 그가격대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폰 선은 예전 cdp때 사용하던 이어폰을 생각나게하는 플러그부터 두줄로 되어있고 Y형 분기점에서 나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L형 플러그는 투박하나 든든하게 처리되어있고 선을 너무 굵지도 얇지도 않아 사용상의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구성품은 단순히 이어팁은 소/중/대 세가지가 들어있는데 이어팁 재질이나 성형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저가 이어폰이지만 자사의 플래그쉽 이어폰 p1와 똑같은 팁을 넣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소리면에선 여러 저가형 이어폰이 흔히 들려주는 저음만 가득한 소리가 아닌 밸런스가 잡힌 소리에서 저음이 약간 강조되어 기분좋게 둥둥 울려주는 소리가 매력적인 소립니다.
저음때문에 가려지는 중/고음의 소리는 없다고 느껴지며 여러 악기가 연주되는 상황에서도 크게 뭉치거나 답답하다는 느낌없이 잘 재생해 줍니다.
저가형 이어폰 중에서 유명하다는 쿼드비트3 akg도 가격에비해 좋다고 생각했지만 과도한 극저음과 약간 거슬리는 중고음이 아쉬웠는데 rx18은 제 취향에 더 맞네요.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저음의 울림이 고급스럽지는 않다는 점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타 사항으로는 저가형 다이나믹 이어폰에서 많이 들리는 진동판이 찌그러지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점과 준수한 착용감이 플러스 요소입니다.

현재 수입사는 이어폰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들어보신 사x드캣에서 수입중인데 사x드캣답게 저가 이어폰이지만 as 1년을 보증합니다.

요즘 이어폰 가격들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지만 저가형이라 불릴만한 가격에서도 괜찮은 제품이 있다는걸 여러 분들이 알았으면 하고 글을 끄적여 봤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사용했거나 사용했던 이어폰들 사용기도 올려보겠습니다.



KNAN
포낙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2017-03-24
16:57:39

 


epick
ㄴ 저음은 포낙보단 많지만 마스킹이 없어서 포낙보다 신납니다 하지만 중고음의 세밀함은 부족하다 생각되네요.
저음만 빼고 보면 중고음의 성향은 유사하다 생각됩니다.
포낙이야 워낙 좋아하고 편애하는 이어폰이라..
2017-03-24
17:39:07

 


KNAN
epick님이 추천하신 이어폰 리스트였나? 봤던 것 같은데, 혹시 추천 이어폰 가르쳐 주실수 있나요?
간단 한줄 평도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3-25
1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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