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뉴스
스폰서/이벤트 게시판
특가정보 게시판
추천리뷰
소니 WI-H700 리뷰이벤트
Spigen Legato 리뷰이벤트
측정 | 이어폰/헤드폰
측정 | DAP/DAC/앰프
스마트폰 / IT기기
이어폰 / 헤드폰
DAP / DAC / 앰프
제품 사용기
체험단 사용기
기기사진 게시판
장터
자유게시판
음악게시판
신고게시판
공식 청음샵
청음샵 청음 리스트
시코몰
 




로그인을 해 주세요

IT뉴스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상호간의 예의를 지켜 주세요.

린저 
  배달의민족 신고로 신종 ‘앱 사기범’ 적발 2017/01/09

가짜 음식점 등록한 뒤 허위 주문 후 포인트 빼돌려

음식 배달앱인 배달의민족에 '유령업소'를 등록해 놓고 이를 통해 수십 개의 스마트폰으로 음식을 허위 주문한 뒤 가짜 매출을 올린 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이번 신종 ‘앱사기’ 사건은 배달의민족을 서비스 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 측이 경찰에 신고, 수사 의뢰하면서 발각될 수 있었다.

배달의민족에서 '만나서결제 포인트 어뷰징'으로 의심되는 특이 사항을 감지한 것은 지난 2015년 12월. 자체 조사를 벌인 배달의민족은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 후 곧바로 해당 사건 발생 지역인 부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이후 지난해 봄 해당 범죄 혐의자들을 대상으로 형사고소 조치까지 취했다.

9일 공개된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에 붙잡힌 일당은 배달앱에 있지도 않은 배달음식 유령업소를 등록해 해당 업소에 18억원 규모의 가짜 매출을 일으킴으로써 4개월에 걸쳐 현금 가치 약 4천800만원의 포인트를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09578


     스크랩   목록보기
3674   中매체 "중국 LG전자, 대규모 구조조정"…5개 지사체제로 분할   바람지기 392
3673   4대째 장자승계 원칙 고수하는 LG  [1] 바람지기 505
3672   LG디스플레이·협력사 '一心同行'…OLED '꿈의 수율' 90%시대 개막   바람지기 510
3671   ‘LG G6’ 3극 이어폰 사용시 잡음...LG전자 “원인 분석 중”  [7] 바람지기 1207
3670   [TF분석] '품질+가치' 황정환 중심 스마트폰 사업 새판 짜는 LG전자    바람지기 242
3669   [비즈 톡톡] LG전자, 英 다이슨과 법정공방 속에 웃는 이유는  [1] 바람지기 985
3668   [분석] LG전자, 헬기추락 배상판결..왜?  [2] 바람지기 683
3667   “LG 디스카운트, 소비자를 지배하다”   요트맨 475
3666   조성진 부회장, LG 스마트폰 재건 구상 마쳤다  [3] 바람지기 833
3665   “LG전자, G7에 홍채인식 담는다”  [1] 바람지기 736
3664   삼성페이, 현금도 이체…'생활금융서비스'로 진화   [1] 바람지기 979
3663   삼성전자, 4년 만에 후속 860 SSD 출시… 상표권 출원  [2] 갤럭시s9당 2472
3662   실리콘웍스, LGD 아이폰 품질인증 실패 우려 과도  [2] 바람지기 1075
3661   '샤넬 시계 소재' 200만원대 LG 스마트폰 나온다  [5] 폼生 폼死 1843
3660   "내년 출시될 LG 스마트폰, 모두 LG페이 장착"  [7] 바람지기 1915
3659   삼성·LG전자 미리 본 무술년… 20년 만에 밀린 'LG MC사업본부'   바람지기 1247
3658   LG전자 MC사업 구원투수 황정환 부사장, 성공 확률은?   [1] 바람지기 1260
3657   LG전자 MC사업본부장 '교체'…"부사장급 조직으로 격하"   바람지기 1219
3656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CTO 안승권 사장 퇴임(1보)  [4] 식호우 1526
3655   LG전자, MC연구소 A2동 '571억'에 매각   바람지기 1421
3654   '샤오미A1' 12월 국내 상륙…29만9천원  [3] [갤플당]Cyan 2246
3653   '액정 교체하라더니..' 고객 속인 수리기사 무더기 적발  [8] 놋4엣지 1717
3652   삼성D, 3분기 중소형 OLED 점유율 98.5%…‘초격차’ 유지   바람지기 956
3651   닌텐도 스위치, 한국 계정으로는 ‘온라인 서비스’ 안된다  [11] 바람지기 2216
3650   삼성전자, “희귀병 보도 非과학적”  [5] 랴푸마 171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147]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