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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분석]갤노트8 vs 아이폰X vs LG V30 '맞짱' 2017/09/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641017

애플이 아이폰X을 공개,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이 시작됐다. 애플 아이폰X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LG전자 V30 한판승부가 불가피해졌다.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세계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닮아가는 3사 프리미엄폰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여러 가지로 비슷한 모습을 갖췄다.

갤럭시노트8, LG V30, 아이폰X은 각사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가장 큰 OLED 디스플레이를 동일하게 탑재했다. 갤럭시노트8 화면이 6.3인치로 가장 크고 V30가 6인치, 아이폰X가 5.8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테두리를 최소화하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것도 닮았다. 큰 화면을 선호하지만 스마트폰이 커지는 걸 원치 않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후면에는 '두 개의 눈'이라 불리는 듀얼카메라가 똑같이 자리 잡고 있다. 멀리 보는 망원렌즈와 넓게 보는 광각렌즈를 한 개 카메라에 담아 최적화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다. 무선충전 경쟁도 치열하다.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무선충전 기능을 도입, LG전자와 애플이 잇따라 스마트폰에 적용하면서 경쟁 구도를 완성했다.

인공지능(AI) 음성비서와 모바일결제시스템 경쟁도 3사 경쟁 관전 포인트다.

애플은 이용자가 아이폰X 측면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리를 호출할 수 있는 직관적 방식으로 탈바꿈했다. 세부 기능은 기존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갤럭노트8 공개와 빅스비 영어 지원 국가를 200여개로 확대, AI 생태계 선점에 나섰다. LG전자는 구글과 협력, V30에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처음 적용하며 국내 소비자 경험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3사가 주력하고 있는 모바일결제 시장 경쟁도 뜨겁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국내에서 각각 삼성페이, LG페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애플페이는 서비스 지원 시기가 불투명하다. 다수 소비자가 스마트폰 결제에 익숙해지고 있는 만큼 시장 점유율 경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란 관측이 우세하다.



여자친구엄지
v30은 징하게 끼네 2017-09-13
22:17:45

 


기사식당PB
헬쥐따위가 감히 갓성이랑 묶여서 헬송하네요.. 2017-09-14
09:34:44

 


바다빛향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2017-09-15
15: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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