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뉴스
스폰서/이벤트 게시판
특가정보 게시판
추천리뷰
측정 | 이어폰/헤드폰
측정 | DAP/DAC/앰프
스마트폰 / IT기기
이어폰 / 헤드폰
DAP / DAC / 앰프
제품 사용기
체험단 사용기
기기사진 게시판
장터
자유게시판
음악게시판
신고게시판
공식 청음샵
청음샵 청음 리스트
시코몰
 




로그인을 해 주세요

IT뉴스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상호간의 예의를 지켜 주세요.

Angry 
  '갤노트FE' 완판 임박…"갤노트 마니아 사로잡았네" 2017/08/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77&aid=0004052414

69% 구입직전 갤노트 시리즈 사용
4명 중 1명은 중장년층 ·선택약정 가입률 90%
갤노트8 대기 ·교체 수요↑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지난달 7일 40만대 한정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FE'가 한 달 여 만에 완판이 임박했다. 배터리 문제로 단종된 갤노트7의 미사용 부품을 재사용해 출시한 데다 가격도 69만9600원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높아 우려의 시각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 제품이 출시된 후 주간 판매 1위 기종으로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갤노트 충성팬'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특히 넓은 화면에서 큰 글자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안'이라는 핸디캡을 가진 중장년층의 선호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노트FE를 구입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몇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우선은 69%가 구입 직전 갤노트 시리즈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어 대화면 액정을 탑재하면서 중장년층에 인기가 많았다. 갤노트FE를 구입한 고객 중 50~60대 고객은 24.6%였다. 4명 중 1명 꼴로 중장년층이 산 것이다. 갤럭시S8의 경우 50~60대 중 장년층의 비율은 17.1%로 크게 낮았다. 갤노트FE 구매층 가운데 10~20대의 비율은 11.4%로 갤럭시S8(22.4%)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30~40대 비중은 63.4%로 갤럭시S8의 59.5%보다 소폭 높았다.

연령별 판매 지표에서 아울러 읽을 수 있는 사실은 당초 우려처럼 갤노트FE가 갤럭시S8 시장을 크게 잠식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프리미엄 제품의 주 고객층인 30~40대를 제외하고 젊은층은 갤럭시S8를, 중장년층은 갤노트FE를 택한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아틀라스리서치에 따르면 7월2주 갤노트FE는 출시 첫 주에만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3주 연속 갤럭시S8가 다시 1등을 차지했다.

이밖에 갤노트FE 고객 중 90%가 선택약정제도로 가입, 선택약정제도가 고가폰 가입자 중심에서 중가폰 가입자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드러난다. 그동안 갤럭시S시리즈, 갤노트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등 100만원에 육박하는 스마트폰 가입자의 70~80%가 선택약정제도에 가입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선택약정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25%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 실제 정책이 시행될 경우 선택약정제도로 가입자가 더욱 쏠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얀사마
괜찮은 것 같네요 2017-08-10
17:49:37

 


길잃은냥이
가격 때문에 그런거 아니었나요??? 2017-08-10
22:03:38

 


최소화
갤노트7사고싶은데 약정 1달반 남아서 ㅂㄷㅂㄷ중입니다.. 2017-08-11
00:31:43

 


norm
노트7쓰다 중고로 7엣지사서 버티다 나오고 바로샀지요ㅋ 2017-08-12
00:38:03

 

     스크랩   목록보기
3522   프리미엄폰 공세에도 인기...SKT, 5만원대 갤럭시와이드2 '패블릿 효과 톡톡'  [1] 바람지기 550
3521   LG전자의 단말기 자급제 발언에 서운한 이통유통협회   바람지기 363
3520   인공지능 브랜드 없는 LG전자, 정체성 부재 우려  [4] 바람지기 390
3519   잘 나가는 ‘갤노트8’, 고전면치 못하는 ‘V30’…하반기 전략폰 희비 엇갈려  [1] 바람지기 709
3518   가맹점 늑장에 속타는 ‘페이 서비스’   바람지기 331
3517   9월 가장 많이 사용된 모바일 결제앱은 '삼성페이'...2위와의 격차 갈수록 벌어져   바람지기 245
3516   삼성, 차세대 반도체 생산장비 대량 구매..."7나노 시대 경쟁사 진입 차단"   팰리오 372
3515   LG폰 부진 못 넘은 'V30'…10위권 진입 실패  [1] 바람지기 492
3514   갤노트8 57개, V30 68개…선탑재 앱 삭제 안돼 불편  [1] 바람지기 584
3513   LG전자, 파격 인사 이어질까?… ‘필벌’ 없고 ‘신상’ 인사 전망   바람지기 410
3512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 시 통신주 폭등할 것  [9] Rumbling Hearts 864
3511   미국 진출 LG V30 “음향은 최고인데...”   바람지기 1237
3510   LG전자, 스마트 3D 카메라에 CEVA 솔루션 채택   바람지기 389
3509   "D램 안 팔아요”...용산 부품매장에 무슨 일이?  [11] 린저 1414
3508   6~8월 중국, 유럽 등 대부분 국가에서 iOS 점유율 늘어    요트맨 468
3507   브랜드 파워에서 밀리는 LG V30, 호평에도 고전 면치 못해  [7] baham 1430
3506   [아슬아슬 빅스비]⑥ 빅스비 소스코드 뭐가 문제?...대대적인 수정 작업 예고  [9] 팰리오 924
3505   구글 '픽셀2·픽셀2XL' 국내 출시 물건너가나   바람지기 586
3504   [단독] ‘25% 약정할인’ SKT는 해주는데, KT·LGU+는 ‘꼼수’   바람지기 1343
3503   컴퓨터 쿨러 강자 잘만테크 예비입찰에 상장사 등 2곳 몰려  [1] 바람지기 710
3502   삼성·LG 가전실적 희비…TV가 갈랐다  [4] 요트맨 1077
3501   팬택, 결국 역사 속으로…"IoT 사업도 매각 결정"  [1] 바람지기 1347
3500   퀄컴, 대만서도 8천800억원 과징금…역대 최고액   팰리오 550
3499   최상규 LG전자 사장, V30 판매량 묻는 질문에 "잘 안팔려…"  [3] 시간의신전 1335
3498   삼성전자, CE 이익 반토막 '샤프' 몽니도 한몫  [1] 팰리오 112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141]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