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뉴스
스폰서/이벤트 게시판
특가정보 게시판
추천리뷰
WaveletDesign OP.2 리뷰 댓글이벤트 5개
측정 | 이어폰/헤드폰
측정 | DAP/DAC/앰프
스마트폰 / IT기기
이어폰 / 헤드폰
DAP / DAC / 앰프
제품 사용기
체험단 사용기
기기사진 게시판
장터
자유게시판
음악게시판
신고게시판
공식 청음샵
청음샵 청음 리스트
시코몰
 




로그인을 해 주세요

IT뉴스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상호간의 예의를 지켜 주세요.

린저 
  LG전자 '올레드 TV' 美·英 평가서 1위…"타의 추종 불허 화질" 2017/07/17
File #1     0003904357_002_20170716100046770.jpg (201.7 KB)    Download : 1


[미국 화질전문가 평가서 전 부문 '1위'…영국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 TV'에도 올라]

미국과 영국의 화질전문가·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성능 TV'로 LG전자의 프리미엄 제품인 '올레드 TV'가 뽑혔다.

LG전자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간'(CE Week) 중 화질전문가들이 시판 중인 TV의 성능을 3개 부문에 걸쳐 평가한 결과, 올레드 TV가 모든 부문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한 부문은 △어두운 환경에서 성능을 평가한 '최고 시청환경 TV(Studio Lighting/Home Theater)' △밝은 환경에서 성능을 평가한 '최고 HDR TV(HDR, brightroom performance)'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콘텐츠 재생 성능을 평가한 '최고 스트리밍 TV(Streaming Performance)'다.

올해 CE Week는 예년과 달리 화질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올레드 TV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이 평가에서 최고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올레드 TV(모델명 OLED55B7V)는 영국에서도 소비자들 마음을 사로 잡았다. 영국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 '위치'(Which?)가 실시한 성능평가에서도 8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4K 화질',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화질', '사운드', '편의성' 등 핵심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고득점을 받았다.

위치는 올레드 TV에 대해 "최근 몇 년간 테스트 한 TV 중 최고"라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질과 음질"이라고 극찬하며 '베스트 바이'(Best Buy)에도 선정했다.

계속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3904357



JTBC
B7이면 17년도 고급형 평면 모델인가부네요
삼성 9천번대와 비교하다가 2배 가격+디자인(주로 베젤 두께.. 컨트롤박스 사이즈), 인터페이스에서 삼성 것에 낙찰 주었는데
아직 OLED TV는 한.. 2년은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는 ㅜㅜ
폰하곤 달리 처분도 힘들고 한 번 설치하면 5년 이상은 쓴다는 생각이 들고.. 지인 TV가 제작년도 모델이지만 번인이 온 건지 스크린에 아주 미세하게 황사 낀 것 같은 모습을 보니 좀 불안하더군요 ㅜㅜ
2017-07-19
00:33:39

 


놋8 솦키구나
ㄴ7년까진 문제 없어요 어차피 7년뒤엔 티비 바꿔야죠..
제가 이쪽분야 전공자라 잘알아요ㅋㅋ
2017-07-19
17:27:52

 


지방시
올레드 티비는 10년 사용이 불가한가요?

티비가 가전 중 오래 쓰는 제품인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2017-07-19
22:55:23

 


역학자
ㄴ 티비가요??

전자렌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다 10년은 가든뎀;;
2017-07-20
11:37:21

 


폼生 폼死
LG전자 '올레드 TV' 애쓰내
설마 삼성 LCD TV보다 못 할까 ??????
2017-07-20
15:22:30

 


프리덤다이브
디스플레이 달린 제품은 lcd, pdp, led, oled 막론하고 10년을 쓰긴 좀 그렇죠..

엘지 올레드 티비가 평가가 좋은건 사실입니다.

실제로 17년형 시그니처 티비를 보면 화질 어마어마하구요.

음질은 시코분들 귀엔 부족하게 들릴수 있지만 내장 스피커인걸 감안하고 들으면 충분히 괜찮아요.
2017-07-20
23:04:34

 

     스크랩   목록보기
3751   “LG전자, G6·V30 후속 스마트폰 6월 발표   바람지기 485
3750   LG전자 직원의 작심발언 “이대로 가단 망한다”  [5] 바람지기 1709
3749   삼성전자 마이크로LED TV ‘과장 명칭’ 논란   [7] 팰리오 2220
3748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구글 'IoT 총괄' 맡는다   린저 1090
3747   LG전자 "중국 스마트폰사업 포기 없다", 업계는 반신반의   [3] 바람지기 1492
3746   'LG V30s' 내달 초 출시… LG렌즈 첫 탑재  [3] 바람지기 2449
3745   스마트폰, PC보다 비싸면 왜 안되나  [8] flffkf 2026
3744   애플, 아이폰에 M자 탈모 벗긴다  [10] 린저 2944
3743   지진 만난 TSMC, 자체조사 결과 우리는 아무런 피해도 엄따??  [1] 월포나루 1235
3742   LG 폰의 중국 부진에 대한 中언론의 분석   바람지기 1146
3741   중국 메모리 굴기, 단기간에 한국 못따라온다?  [1] 월포나루 1374
3740   "개통 방식 예외 인정해 달라"...애플의 고집  [4] 린저 1743
3739   코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코원 CF2' 출시  [12] 린저 2953
3738   [턱밑추격 中반도체] 칭화 "삼성 장비 그대로 달라"  [8] 월포나루 2860
3737   '무한부팅'에 美서 소송당한 LG전자…합의점 찾나?  [1] 바람지기 1324
3736   TSMC, 5nm 생산 위한 Fab 18 기공식 개최, 2020년 양산 예정   월포나루 1053
3735   LG, AI가전‘씽큐’스마트폰에 담다   바람지기 1005
3734   새 컬러에 인공지능까지…'잘 만든' V30 '고육지책'인가   바람지기 1367
3733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의 숙제, 스마트폰 원가경쟁력   [5] 바람지기 1843
3732   ‘누적 적자 2조원’ LG전자 스마트폰의 과거와 미래  [8] 바람지기 2182
3731   삼성-LG, 호주서 TV 과장광고 '난타전'…LG '판정승'   폼生 폼死 1635
3730   AMD 베가의 핵심 기술 '프리미티브 셰이더', API 변경 없인 사용 불가   [2] 바람지기 2359
3729   아이폰X' 조기 단종설?…비싼 M자 탈모폰 '흥행 발목'  [20] 슈어드 4334
3728   구형 AMD CPU 대응 윈도우 10 스펙터 패치 배포 재계  [1] 바람지기 1990
3727   삼성전자, 전세계 반도체 1위…인텔 '24년왕좌' 뺏었다   슈어드 193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151]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