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뉴스
스폰서/이벤트 게시판
특가정보 게시판
추천리뷰
EarSonics ES3 리뷰이벤트
측정 | 이어폰/헤드폰
측정 | DAP/DAC/앰프
스마트폰 / IT기기
이어폰 / 헤드폰
DAP / DAC / 앰프
제품 사용기
체험단 사용기
기기사진 게시판
장터
자유게시판
음악게시판
신고게시판
공식 청음샵
청음샵 청음 리스트
시코몰
 




로그인을 해 주세요

IT뉴스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상호간의 예의를 지켜 주세요.

LG G7 
  LG G6, 일평균 4천대 판매...기대에 못 미치는 이유 2017/05/20
    107008_155167_2640.jpg (71.5 KB)    Download : 0



원문 :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008


최근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6가 이동통신3사를 통틀어 일평균 3000대~4000대 가량 판매되고 있다. G6는 지난 3월 초에 출시됐을 때와 비슷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갤럭시S8 출시와 맞물려 판매량이 떨어졌지만 리베이트에 힘이 실리면서 판매량이 다시 올라갔다.

2015년 2분기부터 8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사업본부의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19일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S8과 G6의 판매 비율은 8:2 정도”라며 “번호이동의 경우 갤럭시S8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리고, 기기변경의 경우 G6가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리베이트 등으로 인해) G6의 실제 구매가가 내려가면서 최근 판매량이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G6를 갤럭시S8보다 1달 반 정도 먼저 출시하며 시장 선점효과를 노렸다. 하지만 그런 기대에는 못 미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 출시했던 V20의 경우에도 출시 초반 3000~4000대 판매를 기록한 적 있다. 갤럭시S8의 경우 최근 일평균 1만대를 훌쩍 뛰어 넘어, 판매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G6의 결과가 부진한 이유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을 들었다. G6의 출고가는 89만9800원으로 갤럭시S8(64GB) 93만5000원에 비해 3만원~4만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갤럭시S8의 경우 LG G6보다 AP 성능이 우수한데다가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가 적용됐다.

.....



프리덤다이브
8:2면... 잘팔리는거 아닌가요. 7:3만 돼도 엄청난 성공일거 같은데; 2017-05-21
23:30:08

 


이야기멘
일 3~4천대면 엘지치고 겁나 잘팔리는거지
바라는것도 많네
2017-05-21
23:34:23

 


TTmind
리베이트? 2017-05-22
08:43:37

 

     스크랩   목록보기
3437   V30·노트8의 요란한 격돌, 잠잠한 시장  [3] 바람지기 804
3436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 시작, LG V30 필두로 점차 확대   바람지기 255
3435   아이폰8 출시…예전같은 열기는 없었다   [3] 린저 1262
3434   LG전자 'QLED' 상표 출원 거절은 적법..법원 "특정인 독점 안돼"  [9] 린저 881
3433   LG V30, 성공 열쇠는 번인 극복  [3] 바람지기 1017
3432   LG "V30 카메라 오작동률 0%…불량 없다"  [3] 폼生 폼死 1130
3431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말도 한다…V30에 첫 적용   폼生 폼死 444
3430   LG 야심작 'V30', 잇따른 호평 속 예판 실적 '관심 집중'  [4] 바람지기 1075
3429   구글-HTC, 11억불 규모 협력계약…인력·지재권 ↔ 현금    린저 363
3428   가까이 두기만 해도…무선 충전기 ‘파이’  [2] 폼生 폼死 1356
3427   이통3사, 유심칩 독점 매출액 8700억   [3] 린저 1357
3426   방통위,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10월부터 폐지  [1] 린저 591
3425   소니 무선헤드셋 3종 21일 시판   린저 935
3424   95만원 ‘LG V30’ 묘수될까 악수될까  [4] 바람지기 1173
3423   'LG V30' 이번엔 정말 다를까?...시장상황 좋지만 '무한부팅·먹통' 이미지 극복이 관건  [11] 바람지기 1648
3422   "배터리 핵심광물 中 싹쓸이…韓 빠른 대응 나서야"  [1] Angry 2725
3421   ‘단말기 자급제’ 확대 공론화…휴대폰값·통신비 인하 효과 논쟁   Angry 1529
3420   [이슈분석]선택약정할인율 25% 후폭풍 거세진다  [2] Angry 1975
3419   갤노트8 vs 아이폰X…성능 비교 포인트  [3] 폼生 폼死 2639
3418   “목소리 명령으로 메일 보내고 송금까지… 앱은 점점 사라질 것”   Angry 728
3417   갤노트8 첫날 20만대 개통…'떴다방식' 불법 보조금 등장  [2] Angry 1073
3416   '애플워치3' 국제 로밍 지원안한다…미국서 구입시 국내 LTE 사용 '불가'   바람지기 939
3415   美, '러 정부 연루 의혹' 카스퍼스키 백신 연방기관서 퇴출   [꿈꾸는]AriMoon 759
3414   내년 갤럭시노트는 화면이 접힐 겁니다  [5] 폼生 폼死 2728
3413   아이폰X, 공개 하루만에 사생활 침해 구설수   [1] 폼生 폼死 233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138]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