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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리뷰: 16:9 화면비의 최강자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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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696397.html

2017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화두는 상하로 더 길어진 18:9 화면비다. LG의 G6, 삼성의 갤럭시S8이 몰고온 파급력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하지만 소니는 이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16:9 화면비를 밀고 나갈것으로 보인다. 물론,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으로 말이다.

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소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대한 자세한 리뷰 기사를 등록했다.

매체가 사용해본 바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디자인에 있어서 최고라 평가받는 소니의 제품인 만큼, 스타일리시한 외형을 뽐낸다. 메탈과 유리가 조화된 외형은 아름다우면서도 단단하다. 하지만 이 재질의 제품들은 항상 그렇듯, 지문에 있어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터페이스는 USB-C 타입을 사용하며, 3.5mm 헤드폰 단자도 제품 상단에 위치한다. 초슬림 베젤의 갤럭시S8이나 LG G6와는 상반되게 두꺼운 배젤을 채용해 한손으로 쥐기가 쉽지않다. 하지만 오히려 터치 오작동 같은 문제를 막아주기 때문에 단점으로 보기만은 어렵다.

삼성과 LG, 애플의 제품과 비교했을때 무게도 가장 무거운 편이다. LG G6가 163g으로 가장 가볍고, 삼성 갤럭시S8 플러스가 173g, 애플 아이폰7 플러스가 188g 인데 반해,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195g으로 가장 무겁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최대 강점이라 칭할만 하다. 경쟁 모델들이 최대 QHD 급의 해상도를 제공하는데 반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5.5형 화면에 4K UHD 해상도를 내는 액정을 써 환상적인 화질을 보여준다. 4K HDR 컨텐츠와 함께 내장된 솔리드 스테레오 스피커는 압도적인 사용자 몰입감을 제공해준다.

다만 색상이 다소 비현실적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는데, 전반적으로 푸른빛이 도는 색감을 보여주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구글 안드로이드7.1.1 누가 기반의 운영체제를 적용했으며, 퀄컴의 최상위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35 칩셋과 함께 4GB 용량의 램을 내장해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며, 64GB 크기의 저장공간에 마이크로SD 슬롯을 달아 차후 데이터 확장이 가능한 점도 높게 평가했다.

.....



최소화
5.5인치인데 200g에 가까운 무게에 베젤에 흐아아

저 폰에서 SONY만 지우고보면 정말 끔찍한디자인
2017-05-21
23:14:47

 


PruneSyrup
베젤 봐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5-22
15:16:51

 


팝콘기계
베젤...... 2017-05-23
00:20:42

 


루피[LUFFY]
5년전 디자인
무베젤에 벌써 익숙해졌나??? 베젤 악몽이네요
2017-05-23
14:43:15

 


혈마군림
애네들도 어지간히 디자인 변경안하네 . 2017-05-27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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