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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구본무 회장 "틀 깨라"에 LG 선택은…깊어지는 구글과 '밀월관계' 2017/05/20
    NISI20161125_0012432690_web.jpg (164.9 KB)    Download : 0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7963875

구글, AI 퍼스트 시대에선 LG가 새로운 '절친'…삼성과는 거리
다양한 제품 보유한 LG, 구글 플랫폼과의 시너지 '무궁무진'

LG전자가 구글과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LG전자가 이 분야 글로벌 강자인 구글과의 밀월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시그니처'의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에 구글홈 연동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했다. 또 에어컨, 오븐, 건조기, 로봇청소기 등 다른 스마트 가전에도 이같은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구글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퍼스트'를 외치며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검색엔진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전 세계 플랫폼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여기에 AI를 접목해 포스트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

순다 피차이 구글 CEO(최고경영자)는 전날 개최된 '구글 I/O 2017'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모바일 퍼스트 세계에서 AI 퍼스트의 세계로의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며 AI업계의 선구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플랫폼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 대신에 구글과 손을 잡는 것을 선택했다. 기약되지 않은 미래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 붓는 것보다 하드웨어 부문에 충실하겠다는 '선택과 집중' 전략인 셈이다.

삼성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모바일 플랫폼 시장 장악에 성공한 구글은 세계 가전 분야의 선두 주자이자 스마트폰을 비롯해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LG를 선택했다.

구글 입장에서는 직접 AI 플랫폼을 개발 중인 삼성과 손을 잡기에는 애매하다. 삼성은 자체적으로 만든 AI 빅스비를 자사가 지닌 제품과 연동하는 것이 실익이 크다.

삼성 빅스비는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와 흡사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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