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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White 
  전 위약4 나쁘게만 보지 않습니다 2017/05/17

물론 없었을 때 꿀 빨던 거 생각하면
아쉽긴 합니다만

솔직히 체리피커인게 맞았죠

지원금 날름 쏙 먹고 3개월 뒤 해지하고 ㅋㅋ

근데 위약4되고나서

어차피 쓸 수록 위약금은 줄어들고

그냥 플래그십 사서 2년 쓰니까 불만 옶네요

물론 위약금이 줄어드는 단계는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간 해지시 지나치게 과도한 위약금이 나오거든요



[NT6]흑새치™
공감합니다 2017-05-17
12:34:54

 


지식Library
차라리 예전처럼 통신사의 본업인 통신서비에 대한 통신료 할인해준거 위약금 요구하면 이해가 갑니다...핸드폰 보조금 때문에 출고가 떨어질 기미는 안보이고...보조금 위약금만 늘어나니 ㅉㅉ 2017-05-17
12:38:18

 


별다방마신당
6개월간 위약금이 안 줄어들고 7개월차부터 줄어드는 현 상황도 불공정합니다.
개선이 필요함
2017-05-17
12:41:26

 


Record.cd
완전 자급제가 답이죠 단말기는 제조사 끼리 경쟁하고 통신사는 요금제로 경쟁하고 2017-05-17
12:42:39

 


NGoooon
3개월뒤 해지해서 손해보는건 통신사 사정이지 그게 싫으면 기변정책 신규정책으로 새로 어필하면 되죠 그래도 통신사입장에선 남는게 잇엇으니 그런 정책을 냈던거고 지금은 2년약정에 20개월 썼는데도 몇십만원 위약금 내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2017-05-17
12:44:36

 


[NT6]흑새치™
통신사끼리 경쟁은 어느정도 성립이 되는데
단말제조사의 경우 국내는 삼성 제외하면 없죠
외산은 기껏해야 애플정도..
2017-05-17
12:47:16

 


천재
NGoooon // 20개월 썻는데도 몇십만원 위약금이 청구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2017-05-17
12:52:13

 


좌지우건
소비자 입장에서 없는게 생겼는데 나쁘지 않다는건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힘드네요.
보조금도 일종의 판촉행위인데
그걸 도로 뺏어가는걸 자연스럽게 시스템화 한건데
걍 왜 없던걸 단통법에 끼워서 맹글었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무조건 손해 아닌가융...
2017-05-17
13:12:30

 


Barry White
제가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기존에 악용하던 분들이 있으니까 그렇죠
지원금을 주는 이유가 판촉행위고
통신사는 요금팔아서 장사해먹는데
일부 유저가 최소 기간도 안지키고 해지해버리면
그 손해는 다른 유저가 또 메꾸게 돼요
누군가만 싸게 사는 꼴 나는거죠
2017-05-17
13:23:23

 


Barry White
지금도 2년 유지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지원금 비슷하게 받습니다.
리베이트를 떠나서요

그 위약금이 싫으면 그냥 자급제 사든가
요금제 낮춰서 지원금 적게 받으면 되는 일이구요
2017-05-17
13:25:05

 


Barry White
없던게 생겼다고 나쁘게만 여겼지만
잘 생각하면 있어야할 제약이 없었던 거죠 뭐.
그동안 통신사서 그런 형태의 위약이 없었던 건
지원금 제도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2017-05-17
13:26:31

 


좌지우건
위약4이전에도 위약금이 있었고
문제는 위약4 이후
위약금 구조가 통신사가 유리하도록 조정된거구
그게 소비자한텐 무조건 손해 아닌가요?

통신사에게 유리하도록 조종된 위약구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2017-05-17
13:41:22

 


지식Library
왜 악용했던 사람들 때문에 일반인들이 손해를 봐야하죠??? 악용한 사람은 극소수고 단말기 구매한 대부분 사람들은 일반인입니다. 왜 일반인이 2년 약정에 위약금이라는 마이너스 보험을 들고서 가입을 강제적으로 해야하나요... 2017-05-17
13:46:28

 


Barry White
이전 위약금 체계도 지금 위약4랑 크게 다르자 않아요
지원금을 사용한 날만큼 빼고 해지시 토해내는것.

다른 점이라면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변경과
위약 감소체계가 달라진 거죠.

애초에 고가 요금제를 쓰는 만큼 더 많은 지원금을 받는게 옳다고 했던게
당시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그게 그대로 위약금이 돼 돌아오는게 문제였지.
어쨌든 불합리한 부분은 고쳐야겠으나
위약4의 체리피커 억제부분에 대해선 문제없다고 봅니다
2017-05-17
13:48:39

 


Barry White
지식라이브러리님. 그 극소수가 지원금만 받고 해지하면
싸게 살수 있는 기회를 타인들은 못누리게 되는겁니다.
2017-05-17
13:49:42

 


Barry White
어차피 통신사 리베이트라는게 통신사 자금사정에 따라 나오는 겁니다.
근데 일부 유저만 그 단물을 쏙 빼먹으면 다른 이용자들은 당연히 못누리겠죠
2017-05-17
13:50:35

 


좌지우건
이전의 위약금 채계도
위약4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이전에도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
2017-05-17
13:51:19

 


Barry White
통신사가 퍼주는면야 좋지만
퍼주기만 하는 기업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위약4가 불공정거래가 아닌 이상
나쁘다고 볼 순 없죠.
없었던 시절이 좋았던 거지
2017-05-17
13:51:29

 


Barry White
좌지우건님. 단통법 생기면서 바뀐체계에 맞춰 신설된게
위약4입니다.
기존 위약금 체계로는 요금제별 위약이 없어요
2017-05-17
13:52:13

 


좌지우건
위약4 이후 통신사에게 사용기간별 위약금 비교를보면 통신사에게 매우 유리해진거
뽐뿌였나 위약4 예언글보면 잘 느껴지던데유...
2017-05-17
13:52:37

 


Barry White
네 그개 바로 위약금 감소 시기가 이상해서 그렇습니다. 그건 개선해야죠 2017-05-17
13:53:14

 


좌지우건
그럼 단통법도 없애고 위약4 이전으로 돌리면 되지 않나유? 2017-05-17
13:53:22

 


Barry White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전문을 보시면
무조건 악법이 아니란걸 알게 되실겁니다.
이전에 어르신들 눈탱이 치던 판매점들 줄어든게
단통법 덕분이거든요.
2017-05-17
13:54:13

 


좌지우건
그 개선이 통신자한테 유리하게만 변화했다는게 문제라는거 제 주장인데용..
그 개선이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보는

의견 입장부터가 다르네용....
2017-05-17
13:54:49

 


Barry White
그리고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공시제도도
굉장히 좋은겁니다. 그 지원금이 높지 않고
위약이 크다는게 문제일 뿐이죠
2017-05-17
13:55:01

 


Barry White
의견 입장부터 다르다고하지 마시고
단통법으로 뭐가 달라졌는지부터 파악해주세요
2017-05-17
13:55:42

 


좌지우건
제 생각은 언급하신 긍정적인 면은 비교적 소수고
변경이후로 생긴 부정적인면이 다수라는 겁니다.

이건 통신사 실적이 그 증거라고 생각하구요.
2017-05-17
13:56:20

 


Barry White
저도 좌지우건님처럼만 생각했는데
단통법 일일이 확인하고
꼭 그렇지 않다고 바뀌었습니다
2017-05-17
13:56:25

 


Barry White
이통사 실적이 오른건 당시 리베이트가 굉장히 감소했기 때문인데요
지금이야 엘티이 요금제로 ARPU가 상승한 상태구요
2017-05-17
13:58:12

 


좌지우건
단통법과 위약4를 통해 약정강화 되고 통신사간 경쟁은 비교적 줄어든건 부정하기 힘들껀데요..
단지 단기간의 손익인 통신사에게 유리한 위약구조를 제외하더라도
약정강화와 경쟁완하도 소비자에게는 손해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17-05-17
13:58:49

 


좌지우건
언급하신 리베이트가 경쟁의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경쟁를 약용하는 자들이 문제라면
그 소수자를 잡을 방법을 생각해야지

그거 해결하자고 다수가 손해를 보는게 단통법과 위약4라고 생각하는거에용 전
2017-05-17
14:00:19

 


Barry White
통신사한테 유리한건
위약금제도 개선을 통해
조기해지를 막았다는 부분이구요

리베이트 경쟁은 사실 단통법 자체를 욕할게 아니라
이런 분위기를 통신사와 함께 조장한
미래부 방통위를 욕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리베이트 관련한 항목은
모두 개선해야죠
2017-05-17
14:00:45

 


Barry White
그 소수자를 어떻게 잡나요?
단통법으로 인해 기존 소비자의 손해가
심각해졌다면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잖아요.
2017-05-17
14:03:21

 


Barry White
저도 판매점 리베이트 받아가면서 폰개통하지만
솔직히 사기 좀 힘들어진 것 뿐 단통법 이전하고 크게 다르지 않네요
대신 여기서 해지할경우 요금제별로 위약금이 나온다는게 다른데
내가 체리피커가 아닌 이상, 상관있습니까?

리베이트 경쟁을 합법화하고
양지화하려면 단통법 개선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단통법 이전이 무조건 옳다는것도 이상하죠
대리점이나 판매점의 통수행위를 방지할 제도가 하나도 없거니와
절대다수가 리베이트 받는 것이 무지한 상황인데
어째서 단통법 이후 다수가 손해를 본다고 확언할 수 있겠습니까

좋은건 좋은대로 인정하고
나쁜것도 찾아내서 고치는게 맞습니다.
2017-05-17
14:08:30

 


좌지우건
그 소수자를 잡는법은 통신사가 생각해야죠..
기존 고객에게 손해가 발생하지 않으면서요...

지금의 제도가 기존 소비자의 손해가 심각하지 않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손해가 발생했다는 측면입니다.

그리고 그 손해부담이 큰 부담이 될수 있는지 아닌지는 상대적인거구요.

통신사는 그 손해x고객수 만큼 배불르는거 아닌가용?
2017-05-17
14:08:59

 


Barry White
그 소비자의 손해가 뭔데요? 2017-05-17
14:09:28

 


Barry White
그리고 대안없이 까는거는 누구나 할 수있습니다.
위약4말고 현명한 댜안을 제시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단순히 맘에 들지 않는다는 마음 뿐인거죠
2017-05-17
14:10:09

 


좌지우건
더받을 수 있는 보조금을 덜 받고
위약4로 발생하는 이전보다 증가한 위약금액요.
2017-05-17
14:10:24

 


Barry White
그리고 지금 단통법이 사라진다고 해서 위약4가 사라질 가능성도 없네요 2017-05-17
14:11:31

 


좌지우건
그게 통신사의 진정한 목적이라는게 아까 언급한 뽑뿌 성지글의 요지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2017-05-17
14:12:21

 


Barry White
더받을 수 있는 보조금이란게 리베이트겠죠.
예전에도 방통위가 가이드라인으로 리베이트 단속 했습니다.
그땐19만원이 한계였고
지금은 33만원이 합법화 된거죠.
님 말다로 지원금 자체가 커지지 않은건 맞지만
지금 리베이트랑은 또 다르죠.
어차피 다수 사람들과는 연이 없는 얘기였습니다
2017-05-17
14:13:51

 


Barry White
위약금액 키운게 통신사 목적이라면 그게 맞겠죠
애초 목적은 이탈방지니까요
그러니까 고가요금제에 지원금 더뿌려서
그 요금제를 유지시키려고 하는거겠죠.
리베이트도 고가요금제일수록 많이 주는거고
2017-05-17
14:15:00

 


Barry White
통신사가 폰 싸게 안풀고 우리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려는게
괘씸한건 이해하는데

그게 지나친 거래냐
아니면 합당하냐에 대한 판단을 해보면
저로써는 마냥 욕하긴 어렵다 싶네요.

지원금 받고 약정 안지키면 위약금 내고
위약금 싫으면 안받으면 됩니다.

전 그 부분보다 유통점 리베이트 자율권을
좀 줬으면 하네요.
통신사 지원금을 통신사가 알아서 위약걸고 하는거야
뭐 지들 맘이지만

유통점 판매수수료를 왜 유통점 맘대로 못쓰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죠
2017-05-17
14:20:13

 


Barry White
다시보니까 제가 많이 횡설수설 했네요
거르실 부분은 거르시길
2017-05-17
14:52:11

 


antares26
소원은 그냥 이런거 복잡할 필요없이 완전자급제 해서 통신사가 폰 판매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통신사들은 그냥 통신서비스 품질이랑 가격으로만 승부하게 하고 폰 제조사들도 폰 품질이랑 가격으로 승부하고요.
복잡할수록 제도의 헛점을 이용해서 이득을 보는 사람은 많아지는것 같고요
2017-05-17
15:51:19

 


XPZ2 L
체리피커 말씀하셨는데
과거 위3까지만 해도 조건이 고액요금제 사용, 3~6개월유지 할원 매우쌈 아니었나요?
체리피커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통신사가 그렇게 서로 싸워서 그냥 합리적인 선택을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통법의 취지가 (모두 같은가격에 핸드폰을 사게 하자)였는데 할원평균 올라가고 보조금 상한걸려서 다 비싸게 사게되고 위약금 물어내는 금액도 커지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통신사의 경쟁도 없어지고 삼성 애플빼곤 사람들이 사지않아서 제조사가 힘들어지고(물론 기기를 제대로 만들지 않은탓이 크지만)
2017-05-17
17:03:38

 


XPZ2 L
근데 위약4되고나서

어차피 쓸 수록 위약금은 줄어들고

그냥 플래그십 사서 2년 쓰니까 불만 옶네요

이건 베리화이트님 생각이고 통신사 경쟁속에서 싼가격에 모두가 핸드폰을 사야하고 원할때 기계 바꾸고 통신사 바꿀수있어야죠. 그리고 엄밀히 따져서 모든기계에 지원금 고르게 주는것도 아닐뿐더러 아직 스팟성 판매 존재하잖아요 본인도 판매점 리베이트 받았다면서요. 언제나 통신사가 손해보는 정책은 펴지 않았다는것을 생각해봤을때 그냥 소비자가 여지껏 봉이었던거고 더 가격싸야하고 선택의 자유가 더 넓어져야합니다. 통신사 편들어주고 안주하지마세요
2017-05-17
17:15:58

 


Barry White
XPZ2L님 제가 말하는 체리피커는 그 요금제 유지개월도 안지키는 사람을 뜻합니다.
3~6개월 말이죠.

리베이트에 대한 유통점의 자유도가 높아져야한다는 건 백퍼 동의하지만

싼가격에 모두가 핸드폰을 사고, 원할 때 기계를 바꾸고
통신사를 바꾼다는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같습니다.

고가 단말은 고가인 이유가 있고
통신사는 이용자를 잡기 위해 지원금을 뿌립니다.

저도 소비자지만 자신의 입장만 강요하는 건 좀 어려운 일이구요
통신사가 손해를 안본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일부 기종 프로모션 할때는 손해보더라도 지원금 뿌리는 경우 많구요
그걸 요금으로 충당하는거죠.

그리고 리베이트가 양지화 되기 힘든건
위에도 설명했다 시피
단타가 안되기 때문이에요.

리베이트 50~60씩 뿌리는 걸 지금처럼 일주일 공시로 가면
감당이 안되거든요.

지금도 하루 이틀 확 뿌리고 빠지잖아요?
2017-05-17
22:13:20

 


Barry White
유통 구조 자체를 개선하려면
다른 분들 말대로 완전자급제로 가거나
판매대리점들을 모두 죽여야 하죠.

근데 완전자급제 간다고 리베이트가 사라질까요?
역시나 아닐 거라고 보구요.

예전엔 리베이트를 줄이면 단말기값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온라인 자동화 시스템 도입해서
택배배송만 존재하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017-05-17
22: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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