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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 추천리뷰
시코에서 직접 제작한 리뷰입니다.
리뷰 문의 : master@cdpkorea.com

전체 | PHOTOVIEW (12) | PREVIEW (12) | REVIEW (487)
Master 
  아이리버, iriver Astell&Kern AK120 2013/06/11



















Astell&Kern AK120
Intro
대부분의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높은 편의성으로 음악감상을 하는 요즘 추세에서도 6개월 전 출시된 AK100의 열풍은 여전히 많은 유저가 하이엔드급의 뮤직 플레이어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다소 높은 가격에도 상당히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고급/고가형 플레이어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아이리버의 AK100은 하이파이에 준하는 높은 성능과 별도로 앰프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의 높은 출력을 갖췄지만 몇 가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Astell&Kern이 세상에 선 보인지 약 6개월이 지난 지금, 많은 유저를 경악하게 한 2배의 가격인 148만원으로 출시된 AK120을 만나보자.

Outro
소리는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극히 짧은 만큼, 청음 환경을 만들었을 때 구별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블라인드 테스트 여전히 전 세계의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오디오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난제이다. AK100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소리를 모두 재생한다는 기술적인 완성도와 동시에 감성적인 만족감으로 많은 오디오파일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대로 청각을 통해서 확실한 차별점을 쉽게 증명하기 어려운 만큼 음질은 측정을 통해 숫자와 그래프로 전달이 가능한 만큼 과연 AK120은 사운드의 질적인 발전만큼이나 퇴보, 혹은 제자리걸음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그 값어치는 사실 의문이 발생할 수 있다.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본 AK120은 분명히 AK100과 비교했을 때 음질적으로 발전했다고 보기 없을 만큼 DUAL DAC은 양날의 검이 되었다. 아스텔앤컨은 다양한 기능성을 포기하고 음질에 집중한 제품인 만큼 이번 AK120을 통해서 본 아이리버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결론: 아스텔앤컨으로 적자수렁을 탈출한 아이리버, 과연 AK120은 그 연장선이 될 수 있을까.



Evilkaiser
1등이군요...매일 폰 아니면 아이팟으로 음악들었던...저도 ..좀 프리미엄한 음질을 들어보고 싶네요..
DAC로도 쓸 수 있는데..USB면 좋겠는데...ㅜ
2013-06-11
16:21:19

 


워럽브로우
정말 갖고 싶도록 하는 능력을 점점 갖춰가네요 아이리버 2013-06-11
16:21:44

 


chin942
정말 뛰어난 성능에 좋은 소리이지만
저같은 경우 그냥 접근하기에는 좀 무리가 따르는 가격이네요
가격이 ak100 정도에 근접하면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그냥 먼나라의 얘기 같은 가격이네요
2013-06-11
16:23:02

 


루시아시스
145만원짜리 기기의 소리는 얼마나 좋은지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왠만한 사람들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가격이지만 그 가격만큼 소리를 내줄지가 궁금하네요. 2013-06-11
16:24:01

 


[Ultraman]rubin
다소 아쉽네요....

Ak100이나 피오x3을 고려하는게 좀더 정신건강엔 좋을거같아용
2013-06-11
16:24:43

 


이링
궁극의 포터블이네요 외국에서도 ak100 만큼 히트 쳐서 한국의 포터블 시장의 위상을 많이 높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06-11
16:25:56

 


동화구연가
AK100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것은 사실이나 100에서 120으로 가는 것이 좋은 선택일지는 의문입니다. 140만원에 대한 부담이 상당하지만 프리미엄을 추구 하는 유저라면 한번 선택 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2013-06-11
16:26:34

 


Moon Crying
꼭 한번 써보고싶다! 2013-06-11
16:26:36

 


이링
만들기 어려웠던 점은 이해하지만 가격이 아쉽네요 블랙도 좋지만 골드 실버 버젼처럼 고급스런 색상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ㅠㅠ 2013-06-11
16:27:33

 


SONY가요
제 음덕질의 끝을 완성해줄 마지막 퍼즐 ak120
아이리버의 마니아 공략 선택은 아주 탁월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그루버스에서 구한 mqs까지 들을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네요
이미 mqs음원은 보유중이고

ak120만 있으면 됩니다..
2013-06-11
16:29:07

 


트피트피
흠 가격만 아니면 정말 갖고 싶은 기기죠..
하지만 너무나 비싼가격에 그저 바라만 봅니다.
2013-06-11
16:29:34

 


DLIFE
가격에 관한생각
너무 비쌉니다.
2013-06-11
16:34:53

 


[Re:]베오당
AK120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고 후속작 보급용으로 저렴한 걸 내놓는게 좋은 것같습니다.

보급형을 120으로 내놓고 고급라인을 AK200으로 내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같습니다.
2013-06-11
16:35:31

 


초딩도사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148만원이라.. 물론 신경안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워낙 고가입니다. 전 제돈 주고 살 수 없습니다.! ㅜㅜ

하지만 정말 갖고는 싶습니다.
2013-06-11
16:36:02

 


山米舛
DAC가 이중으로 추가되니 모든 수치적인 음질이 하락하는데, 이거야말로 알립의 꽁수 및 RMAA의 치명적인 약점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순간이 아닐까합니다. AK100에 나은 점이 하나도 없는 이 물건이 과연 148만원이라는 가격에 걸맞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알립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2013-06-11
16:40:16

 


독고호재
dual dac이기는 하지만 비싼 가격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함 2013-06-11
16:41:32

 


별들속의나
AK120 가격이 비싼 만큼 브랜드가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되구요. 아무튼 그만큼 사후 지원도 잘해주고 고객 관리를 잘 한다면 좋은 평가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프리미엄, 티타늄 매니아 유저층들이 좋아할수도 있겠지요. 저에게는 크나 큰 것 같아요.^^;
음악을 최고의 음질로 듣고 싶다면 살 사람이 있겠지요.. 나름 만족 한다는 음질이니 좋은 평 많이 받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세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3-06-11
16:43:16

 


꿀통
프리미엄 브랜드를 내 건 만큼 사후지원, 고객관리에 더 집중해야겠지요.
아이리버의 미래이며 앞으로의 행보를 보여주는 제품이기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잘 정착하기를..
2013-06-11
16:46:52

 


[惡]럭파
좋네. 2013-06-11
16:47:50

 


F1dream®
듀얼 DAC 보다 가격으로 더 논란이 많네요.
처음 출시 소식 들었을 때도 가격만큼의 음질 향상인가 싶었는데....
역시 시코 리뷰의 측정치를 보니, 기능 추가에도 AK 100보다 2배의 가격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군요.
2013-06-11
16:49:54

 


오호라~
정말 꼭 써보고 싶습니다.
근데 가격이 넘사벽이라....
2013-06-11
16:50:09

 


violets
음질/성능에 대한 부분은 들어간 부품을 생각하면 좀 비싸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작은 휴대용 제품이고 아직 이런 상품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최초의 mp3플레이어를 생각하면 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만...
비슷한 기기들이 많이 나오고 좀 더 보편화 되면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합리적인 가격이 되리라 봅니다.

나름 먼저 선점한 시장인 만큼 다른 제품보다 신경써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음원...
지금은 곡당 가격이 비싸서 접근 하기가 힘들다 생각이 듭니다.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지만 쉬이 결정이 되지 않는건 사실이네요..

들어보는 기회가 생긴다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사용중인 k3003에 연결해보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3-06-11
16:52:34

 


모르
ak100을 쓰는중인데 120도 궁금하긴 하네요...

얼마나 발전이 있었는지, 가격 값을 해내는지(가성비는... 아니죠 사실)...ㅎㅎ

여러모로 탐이 나기는 하는 장비네요 ㅎㅎ
2013-06-11
16:58:02

 


[純]Xenon.
원래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전 제품들의 가격구성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법...

철저히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 가격이라면 납득이 갑니다.

허나 성능도 그러한지는 들어보지 못한 관계로 물음표를 띄울 수밖에 없네요 ㅜㅜㅜㅜ
2013-06-11
17:03:21

 


Droid8
AK100은 청음해본적이 있습니다.
듣기전에는 솔직히.. 포터블용인데 저렇게까지 들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듣고난후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확실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저 수많은 측정치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어 뭐라고 이렇다 저렇다 할 처지는 안되지만..
허나 포터블용이라기엔 크기가 좀 큰 감이 있더군요.
요번 후속작에서 크기가 좀 작아진거 같은데 이 점은 잘 선택한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리뷰를 보면서..
들어봐야 알겠지만
듀얼칩셋 탑재와 자잘한 개선등을 가지고
가격이 2배나 상승하게 되었는데..
그 정도의 소리를 내줄까 라는 생각은 쉽게 지울수 없었네요.
2013-06-11
17:05:48

 


날개군™
148만원이라....ㄷㄷㄷ 사실 하이엔드로 갈수록 1~2%도 안되는 차이를 위해 두배이상의 값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저에게는 그정도의 값을 지불하면서 까지 음감을 하기엔 무리가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그런 조그마한 차이도 크게 느껴지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지불할수도 있겠죠?
제가 직접 들어본것이 아니니 뭐라고 말씀드리긴 힘듭니다만, 아이리버에서 충분히 음질면에서 만족시켜줄 수 있다면 매니아들의 지갑을 여는게 아주 어렵지는 않을듯도 싶습니다.
2013-06-11
17:07:29

 


*말리꽃*
가격이 ㅎㄷㄷ하긴한데 음색은 정말 끝내줄것 같네요~~저같은 서민은 꿈도 못 꾸는 기기네요~ 2013-06-11
17:08:56

 


[Merlin]젠야
가격에 대한 나의 생각---
써봐야 알수 있다.
2013-06-11
17:10:25

 


C-G
AK100은 성수 이마트에서 충분히 청음해봤습니다.
음질에 대해선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다만 지금 이순간 중요한 것은 그 음감에 대해서 자신있게 즐길 마음의 자세인 것 같아요.
조용필 대가의 MQS를 마음으로 들을 준비말이죠.

이태리 가죽 뷰테로는 플래너로 나와서 그토록 갖고 싶게 만들더니 AK120 전용케이스로도 만들어졌네요.

최고 제품에 부여하는 최고의 가치라 보여집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무뎌지지 않는 가죽 질감처럼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감동을 주는 음악을 선사해줄 AK120의 약진을 기대합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제품이 우리나라에서 제조 출시 된다는 게 자랑스럽네요.

^^
2013-06-11
17:28:49

 


분홍사자
가격이 아무리 높더라도 고객들이 그 돈을 기꺼이 지불할 만큼 가치가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에 대한 일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야 제조사에는 매출로 연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3-06-11
17:30:29

 


심심한 아리엘
AK100과 비교해서 148만원이라는 가격은 거의 동일한 스펙임을 감안하면 사실 메리트가 없다고 봐야겠네요...
약간의 차이를 위해서 큰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사람을 위해서 디자인적 변화를 보여줬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2013-06-11
17:31:50

 


으아아앗
가성비로만 치면 엄청나게 안좋을 거 같은데요. 괜히 써보고는 싶네요. ㅋㅋ 2013-06-11
17:38:14

 


MP이제그만
MP3가 140만원대라....
사람의귀는 간사한지라 끝도없이 혀영심에 허우적 거리지요.
AK120도 불만과 긍정이 공존하겠지만요.
일반 유저입장에서 구입하기에는 다소 높은감이 존재합니다.
2013-06-11
17:40:26

 


mania 쿨럭
알바로만은 가질수 없는 기기네요..................

ㅡ.ㅡ
2013-06-11
17:42:07

 


mania 쿨럭
로또라도 해야할까요.. 2013-06-11
17:42:22

 


shear
현재 소유한 소니의 엑천 이후로 처음으로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아스텔앤컨...ak100 출시때만해도
청음해보고서 소유욕을 불러 일으켰지만...이번 120의 출시 이후로 음질도 다시금 궁금해지고
무엇보다 내구성의 문제였던 프로텍터의 부재 문제 해결..에 겉보기로는 완성도가 상당히 돋보이는
가죽케이스까지.......모든 면에서 완벽히 구매욕을 불러일으키지만 정작 "가격이 문제네요."
제 손에 있다면 완벽하게 사용해줄 자신은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정말 가격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히 음질의 향상부분에만 몰두하시는 고 소비자층만이 타겟이네요.(포터블 기기로서는.)
필자는 디바이스로 소니의 한국형 엑천이 x1050와 리시버로 Westone Labs um3x 와 에티모틱리서치 제품군 사용중임에도 포터블 디바이스로써의 가격은 확실히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생각을 버릴수 없군요.
일반적인 어느정도 소비자층의 생각이라면 이 디바이스를 사기보다 커스텀을 하나 더 맞추겠군요.
2013-06-11
17:45:10

 


낙동강굴다리
전작보다 물량은 더 투입되었고, 가격도 훨씬 비싸졌는데...

전작보다 성능이 떨어졌다?!

자연의 신비가 아닐 수 없군요.. (아니다.. 이게 당연한건가? 유저 눈탱이 치는거 ㅡㅡa)
2013-06-11
17:45:29

 


Velocy
와 엄청 심플한 디자인이내요. 2013-06-11
17:47:34

 


세아세이
거의 같은 스펙에 좌우출력차는 더커졌다면 오히려 148만원이라는 가격은
레어도를 올릴려는 단순한 수단으로만 보이고요.

ak100과 ak120이란 이름에서 20이라는 차이가 있는데
기업에서는 크게 보이고 싶지만 정작 소비자에겐 "에게~"란 느낌만 남는 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 딱 20만원만 비싸게 나왔어도 무난했을 제품이네요.
2013-06-11
17:48:59

 


오늘도차카게살자
이전 모델에 비해 2배가량 비싸져 살 생각도 못하겠네요

가격과 성능이 항상 정비례하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성능향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3-06-11
17:54:58

 


쌈박
아무리 하이파이 포터블오디오라는 컨셉이어도 148만원은 너무나 비싼 가격 같습니다.
전작보다 2배이상 오른 가격은 쉽사리 납득이 안되네요.
mp3p가 스마트폰 대중화로 사양길로 접어든 만큼 오디오 본연의 '소리'에 주안점을 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국내에선 MQS음원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인데 대중화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2013-06-11
17:56:39

 


자극과반응
'ak120 가격에 대한 생각'
전작인 ak100이 히트를 기록했으나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제품이였고 아직 시장에서 이미지나 실용성에 대해 확고하게 자리잡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다음 모델로 나온 AK120의 포지션과 역할이 그만큼 중요했던것 이구요

그런데 아이리버가 ak100으로 포터블 하이파이 제품의 기준점을 잡은 것을 자신들이 비웃듯, 듀얼덱이라는 지표만으로 두배의 가격으로 설정하는 터무니없는 짓을 저질렀습니다. 이미 소리에서 두배의 가치가 아님은 증명된것이고 소비자가 스펙이 아니라 결과인 소리에 값을 지불한다는 사실을 아이리버가 간과한듯 합니다.

그 와중에 전문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이라든가 이탈리아 수제가죽 케이스 등 가격 상승요인을 더 꾀했다는 점은 심각한 미스라고 봅니다. 아무리 고가의 제품이라도 소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합니다. ak120을 출시하기 전에 겨우 한 모델로 1년도 안된 기간에 시장에서 이미 인정받았다고 보기에는 섣부른 판단 이 아니였을까요?
2013-06-11
17:59:25

 


민시안
가격은 좀 아닌것같습니다 2013-06-11
18:00:47

 


MadFishDT
동일한 아이템의 1만원 짜리 일반 제품과 100만원 짜리 명품 제품의 질이 100배 차이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단 5~10%의 퀄리티 향상을 위한 개발비, 노력, 시간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 본다면 2배의 가격차이는 아주 납득 할 수 없는 가격은 아닙니다. 정말로 향상된, 좋은 퀄리티의 제품이라고 한다면, 여유있는 사람은 아마도 구매를 하겠죠. 다만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접근이 너무 어려운 가격이기 때문에 합리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13-06-11
18:01:01

 


플레이얀
경품이나 당첨되었으면... 2013-06-11
18:08:07

 


thrall
필요한분이 가져갔음~좋겠네요 2013-06-11
18:10:20

 


티르카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런분들은 구매하겠지만 역시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비싼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애초에 타겟이 오디오매니아들에게 맟춰져 있는 제품이니까요
ak100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적인 제품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3-06-11
18:14:20

 


[북미당]스핀볼
...컴을 살래여 걍 2013-06-11
18:16:17

 


ti05
도전!!! 2013-06-11
18:16:58

 


yumeruru
어떤 분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딱 가격만큼의 소리를 내준다. 하지만 일반인이 그것을 느끼기에는 힘들 것이다. 이미 AK100이라는 훌륭한 기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저도 동의합니다. 청음이벤트때 AK120을 듣고 훌륭한 소리를 내주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오히려 AK100에 관심이 갔습니다. 아이리버측에서 그만한 값을 하는 소리를 내주고 또 그만큼을 지불할수 있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했겠지만 소비자란 항상 값어치 이상의 무언가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보면 정당하고 적절한 가격일수도 있지만 기대이상의 무엇이 없으니 그만큼 소비를하는데 주저를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어서 차선책이 없어서 일수도 있겠네요. 곧 피오 x3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들리는 바로는 공구가격 20만원대 라고 하는데 이로인해 견고히 다져진 아성이 무너지는건 아닌가 합니다. 예상외로 x3가 가격대비 좋은 소리를 내준다면 소비자는 기대이상의 것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물론 차이는 분명히 나겠죠. 하지만 역시 일반인은 쉽게 꿈꿀수 없는 가격대는 쉽게 넘기힘든 벽임음 틀림없습니다. AK100유저분들이 AK120으로 넘어가지 않는이상 국내에서 AK100과같은 흥행은 어렵다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1
18:18:51

 


코만파서
아무리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잡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과한 가격이지 싶네요.

이전 모델인 ak100의 경우에도 적지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잔고장이 많아서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 었는데요.

이번 신제품은 어떨지 궁금하기는 하나 선뜻 지갑을 열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2013-06-11
18:23:27

 


ⓗⓤⓗCLUNY
1시간 넘게 청음해 봤습니다...

148만원이 미칠듯이 비싸긴합니다만...

청음해 보니 미칠듯이 사고도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dap와 비교를 해봐도 비싼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2013-06-11
18:23:53

 


휘잉
한번 극강의 음질을 느껴보고 싶네요 2013-06-11
18:25:03

 


마형
리뷰 잘봤습니다.
그 끝판왕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제품이군요.
148만원이라...

뭐든지 성능이 좋아질수록 차이에 비해 많은 가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소리만 뒷받쳐 준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블루투스 지원으로 아웃도어의 환경에서 편의성이 돋보이기도 하네요.
2013-06-11
18:30:19

 


카일선
한곡만이라도 들어 보고 싶네요 ㅎ 2013-06-11
18:33:04

 


사과좋아
가격 비싸죠. 근데 하이파이 유저라면
1%의 음질 향상만 있어도 가격에 연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일반 유저들이 구매하기에는 비싼 금액 입니다. 헌데 하이파이 유저라면 말이 틀려지는거죠.
더 나은 음질을 위해 투자하는 분들이 하이파이 유저니까요.

기기 가격만 비싼게 아니라 아스텔앤컨 ak120에서 사용되는 마스터링 mqs 음원도 일반 음원에 비해
저렴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이니 아스텔앤컨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가 누구냐가 더 포인트 인 것 같네요.

제가 말하는 포인트를 다시 정리하면
ak120의 가격은 일반 유저들에게 비싸다. 하지만 1%의 음질 향상도 민감해 하는 오디오 유저라면
충분히 지불할만한 가치있는 제품이다! 라는 겁니다.
2013-06-11
18:36:27

 


오테소리
여러 리시버에 물려 청음 한번 해보고 싶군요. 2013-06-11
18:37:01

 


[윤하당]LIFE
후속기라고 하기도 애매하고....물론 AK100에 비해서 출력 임피던스 문제도 해결됐고 DAC고 두개나 박았으니 가격이 오를만도 한데 그런 변화 치고는 너무 팍 오른게 아닌가 싶네요...
그 외의 성능에는 큰 변화가 없는것같고...애초에 이런 기기는 매니아층을 공략하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과한 가격인것 같네요
2013-06-11
18:38:44

 


빠떼리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격플라시보가 꽤나 작용해 주겠군요 2013-06-11
18:40:48

 


[pfe232] C.Kei
시험기간에 체험단이 당첨되서 기회를 반납해버려서 들어볼 기회를 놓쳐서 딱히 뭐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여러모로 AK100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해도 2배의 가격은 조금 재고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아니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서비스와 품질로 가격적인 메리트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2013-06-11
18:40:56

 


아일러스
좋은 오디오를 만들겠다는 아이리버의 목표가 보여진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만
148만원이란 가격을 생각하면 다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요소가 넓어지는 만큼 좋은 오디오를 만드는것에는 성공하였으나 선택은 여러가지 기회요소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의 몫이란 부분이 더 폭넓어 진것 같습니다.
2013-06-11
18:43:44

 


슈가로드
개선된 출력임피던스는 다른 분 보다는 출력임피던스에 따라 소리가 크게 달라지는 다중 듀서를 사용한 기기를 가진 사용자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13-06-11
18:44:33

 


설급
AK120... 닥터드레 솔로hd와 프로를 사용하다가 UE900을 사면서 AK120도 눈에 띄긴 했지만..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결국 포기 했습니다..
AK100과 눈에 띌정도로 기능이 향상된것도 아닌데 아무리 듀얼덱을 사용했다지만 갑작스래 두배의가격으로 오른다면 상당히 무리수를 둔거 같습니다..
물론 매니아층 분들은 구매하시는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AK100이 나온지 얼마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나온다면 매니아층에서도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AK100이 성공했다지만 70만원의 가격은 일반인으로서는 그래도 비싼축에 속하는데 그 가격의 두배라면 더욱 부담이 가겠지요.. 아직 mqs 파일의 시장화도 재대로 이루어져있지 않고 인지도 또한 낮은대 굳이 dap를 구매할 이유가 없겠죠..
148만원의 가격이면 일반층에서는 상당히 수요가 저조할테고 매니아층에서도 그닥 잘 팔리진 않을거 같네요.. 기술에들어간 비용이나 그런건 저는 모르니 얼마정도에 팔면 좋겠네요! 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확실이 이 가격은 상당히 부담이 가는 가격이긴 합니다....ak100의 성공으로 이런 가격을 책정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득보다는 인지도와 신뢰도등을 점점 높혀나가는게 좋지 않을가 합니다...
2013-06-11
18:48:35

 


Zergling
148만원이면 srh1840에 아이패드를 살 수 있는 가격이군요. k3003을 살 수 있는 가격이고, 일본이나 중국 여행을 갈 수도 있겠네요. 카메라라면 중급기에 렌즈 몇개 살 수 있겠고. 백화점에서 옷을 몇벌 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갖.고.싶.다......ㅋ
2013-06-11
18:49:35

 


하늘의다리
미치지 않고서야 가격을 저렇게 올려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외펌으로 ak100을 아주 뛰어나게 바꿀 수 있는데
결국 낮아진 임피던스 값으로 거의 두배에 가까운 부분을 내야 한다는 거 같은데...
소리면에서 엄청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을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1
18:49:43

 


sao
이 비싼걸 이벤트라니.......
솔직히 음향 기기는 아이팟터치 외 핸드폰 않았습니다......
초딩때나 mp3 건전지 하나씩 넣어가면서 노래 들은 기억 밖에 없네요........
제대로 된 음향 기기는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2013-06-11
18:50:58

 


아삼코
물론 비싼가격만큼 좋은품질을자랑할거란건 알고있지만 주 매니아층을 빼곤 가격을 보곤 바로 뒤로가기를 누를거같네요. . 압도적인 스펙으로 시장을 공략하기엔 가격이높아 어렵지만 시코 회원분들이 좋아하는 가격은 적당하지만 그 동급제품들보단 좀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가성비 높은제품"을 만든다면 AK120보단 일반대중들에게 더욱더 알려지고 아이리버의 위상도 높아질거같네요. 2013-06-11
18:54:39

 


mingwung
일단 이거는 들어봐야지만 평가할수 있겠네요.
높은 가격은 부담스러운 부분이고
음질의 향상이 얼마나 느껴지는지 들어보고 판단해봐야겠습니다
2013-06-11
18:56:44

 


명랑자객
148만원.... 정말 들어보고 싶긴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ㅋㅋㅋ 2013-06-11
19:00:58

 


sinsiseo
AK120
디바이스에 신경이 안쓰던 저였는데 가격대가 나가는 놈도 있었구나..
이 가격에 대한 평과 디자인,, 등등 정말 모든 것 하나 괜찮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에대해서 무언가 바로 지르기는 망설여지는? 그런..놈이기도 하네요
정말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런놈 하나 있으면 정말 괜찮겠나 싶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2013-06-11
19:02:17

 


BlurFog
도대체 얼마나 차이가 날까....진짜 궁금하다 2013-06-11
19:03:16

 


4min
ak100 보다 나은 점이 없다면 . 그냥 좀 더 저렴한게 나을듯. 2013-06-11
19:03:43

 


비셔스70
분명 가지고 싶은 기기임에는 틀림없지만
가격에서 한 번 멈칫하게 만드는게 AK120이 아닐까 합니다. ^^
2013-06-11
19:05:17

 


gaida
기기의 재원만 보면 정말 가지고 싶지만....

148만원이란 가격은 도대체 어느 분의 생각에서 나온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고작해야 mp3와 flac도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제대로 구별못하는 판국에 그깟 울프슨 코덱 듀얼로 쓰고 배터리 좀 올리면 ak100보다 가격을 두 배나 올려도 되는건가요... 그렇다고 ak100의 음질x2 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ak120 청음해봤지만 이 기기는 아이리버가 망해간다는 축포가 될 듯 싶습니다.
2013-06-11
19:11:36

 


쿠르륵
소리가 궁금하군요 2013-06-11
19:13:08

 


이동욱
mp3p 사업에서 위태해보이던 아이리버인지라
고가의 음질에 몰빵한 제품군으로 시장에서 자리매김 하는 전략이 멋지다고는 생각하지만
솔직히 일정 수준 이상의 mp3 파일과 wav의 구분도 일반 사용자에게 유의미하게 다가가지 않는 게 통론인데
기존 ak100도 고가라서 설왕설래 했는데 그 2배에 육박하는 가격은
솔직히 전략의 실패에 가까운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언제나 또 드는 생각은 자기 돈으로 공산품 사는데 무슨 상관이랴 싶기도 하면서
언제나 제조사는 '최상의 품질'이란 말로 무시무시한 가격에 대한 비난을 덮어버리기 일쑤라
전 돈이 아무리 많아도 누가 그냥 주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안 살 것 같습니다
2013-06-11
19:14:18

 


EGGTEAM。
확실히 뽐뿌가 오는 기기이긴 하지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네요.

음질이야 뭐 이미 어느정도 검증됐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가격이 참 ㅡ.ㅡ

AK100에서 2배 정도 되는 가격을 지불하고 갈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게다가 최근에 핵펌에 갭리스 기능까지 생명연장?!
2013-06-11
19:18:06

 


우앙이
아이리버는 애플, 코원, 삼성 등 다른 타 기업들 때문에 예전의 명성
을 잃었었던 그런 기업이죠 하지만 아스텔엔컨 ak100 그리고 120이 연달아 나오면서
아이리버는 또다른 전성기를 맞이했죠 제가 ak120으로 음악을 들어보진 못했지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100만원이 넘는 ak120은 일반 사람들은
기겁을 하고 또 음악을 전공한사람들도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만한 그런 가격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해보면 부담스럽지 않은 비싼가격의 mp3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ak120가
기대됩니다
2013-06-11
19:18:11

 


사막속물고기
아이리버 매장에서 1시간 가량 청음을 해봤는데 확실히 일반 스마트폰보다는 월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포터블인 만큼 확실히 일반 엠프보다는 조금 떨어졌습니다.(앰프를 많이 안들어봐서 역시 교보문고에 있는 앰프로 들었을 때랑 비교해서 입니다)

그래도 휴대성이 있으니 그정도는 충분히 감소할 수 있을듯 한데 음악 로딩 속도가 느리길 느렸습니다.

처음 기기에 메모리가 하나 있었고, 평소 제가 듣는 노래랑 비교하기 위해서 제가 사용하는 usb64(10class) 를 추가로 장착하니 몇번 로딩에러가 났습니다.

노래는 2500여곡 들어있었는데 몇번 로딩 에러가 떠서 그냥 기존 메모리 빼고 제꺼만 넣어보니 한 5분은 걸린듯 한데 그정도 뒤에 로딩이 완료되더군요

속도는 정말 스마트폰에 비하면 너무나 느린 속도입니다. 디지털 음원이 자주 이거넣고 저거빼고 하는 성향이 큰데 매번 로딩이 저렇게 길면 사용하는데 큰 애로사항이 될듯합니다.

그래도 여기에 계신분들 처럼 저도 음질만 좋다면 어느정도의 비용과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는 마인드임에도 ak120의 가격은 너무 쎄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ak100 의 가격으로 나왔으면 지금 보유중일 만큼 맘에는 들지만, 현재로는 더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이 나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2013-06-11
19:23:18

 


Brightsky
제발 꼭 듣고 싶습니다. 2013-06-11
19:45:43

 


라니안
흐음 역시 일순위는 가격이네요

그 가격에 대한 소리의 보상이 충분하기를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2013-06-11
19:55:08

 


Fullishment
나중에 들어볼수나 있을런지.. 갖고싶네요 2013-06-11
19:57:19

 


DAP
100만원이 넘는 제품의 소리가 무척 궁금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들어 보고 싶습니다.
2013-06-11
20:10:19

 


아르세니예프
서머리 3번 ㅋㅋㅋㅋㅋㅋ
소비자가 참여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공개적으로 소비자의 아이디어를 차용하는 것도 요즘 트렌드라면 트렌드인데, 이렇게 무단 도용 느낌으로 볼륨 프로텍터 아이디어를 가져가는 건 고와보이지 않네요. 기업윤리가 중요한 떄인데 아쉽습니다.
2013-06-11
20:14:08

 


iraya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 가격치고 적정가격의 하이엔드 제품은 아니라 생각이드네요..
기업에서 소리와 스피커 그리고 앰프에 관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를 농락하는 제품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애초에 MQS란것도 아이리버측에서 만들어 갖다붙인 것이지 실은 특별하지않은 24비트 음원이기도
하구요..소리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모자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3-06-11
20:19:15

 


bada
비싸게 판다고 기업 브랜드가 고급 브랜드로 바뀌냐?

148만원 웃겨 죽겠네.

FiiO X3 20만원대에 공구한다더라. 이거사고 100만원짜리 이어폰 질러도 20만원이 남네.
2013-06-11
20:26:22

 


친절한지녕씨
148만원이란 높은 가격..비싸긴 하지만 전작 AK100 청음해보고 나서 완전 그때 홀렸는데..이거는 과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저는 기존 AK100 가격도 비싸다고 느껴졌는데 아무래도 정말 아이리버에서 매니아층을 겨냥해서 나온게 맞긴 맞나봅니다..진짜 가격만 어떻게 했으면 좋겠네요.. 2013-06-11
20:27:39

 


아키라짐보
크헉 들어보고싶네요.
저한텐 꿈의 기기 같은 디바이스 ak120. 많은이들에게 관심받아 가격좀 내려갔으면 하네요 ㅎㅎㅎㅎ
2013-06-11
20:43:31

 


[갤플당]Cyan
처음 봤을때 식겁했네요..
148만원이라니...
전작 AK100의 2배 살짝 넘는 가격의 위엄....
AK100보다 개선되기는 했지만(특히 출력 임피던스)..
다중BA라면 몰라도 헤드폰이라면 차라리 AK100을 살 것 같네요.
아니면 요즘 이슈인 FiiO X3도 있고...
2013-06-11
20:45:54

 


s9000
높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1
20:50:36

 


lqeuik
Ak100보다 그렇게 나아졋는지 한번들어보고싶네요 2013-06-11
20:57:30

 


플립퍼스 기타
무슨 생각일까요. 가격에 합당한 소리를 내준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네요. 물론 120은 아직 안들어봤지만 글쎄요. 차라리 중국쪽에서 나오는 제품들을 사겠어요.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 각각의 매력이 있는 제품이 더 좋아요. 2013-06-11
21:05:58

 


빅막
ak120이 ak100 가격에 나오고 ak100은 가격 좀 내려야 했음용....
근데 수요가 적으니 기기당 마진을 크게 잡을 수 밖에 없는건 사실이니까...
적당한 가격선을 잘 잡아야 되는데...148만원은 넘 비쌈..
2013-06-11
21:06:48

 


이건달
3.148만원ㅋㅋㅋㅋ 2013-06-11
21:07:38

 


[炫]Scap
써보고 싶어도 구입은 망설여 지지만
경품으로 당첨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ㅎ
2013-06-11
21:09:03

 


국민욕동생 김슬기
올라간 가격에 비하면 별로 나아진 점이 없어보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디바이스입니다
아이리버가 길은 잘 열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음원도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2013-06-11
21:21:08

 


에프터번
그루버스에서 MQS 음원 구입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MQS 음원 같은 경우 음반 구입에 비하여 그리 비싸지 않은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재생시키기 위한 기기로서 AK120의 가격은 조금 과한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휴대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AK100 수준의 가격대라면 충분히 감수 할 수 있는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만... 148만원의 가격을 휴대성만을 보고 투자하기엔... 거치형이나 하다못해 노트북이나 윈도 태블릿 수준에서의 준 포터블 MQS 환경에 대비했을 때 AK120의 휴대성에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런지 회의적입니다. 본체에 60, 포터블 DAC에 40정도 배분하고도, 48만원이 남는 구성인데 AK120이 이보다 더 음질적으로 뛰어나거나 활용도가 높다고 절대로 말할 수 없으니 말이죠. AK100의 경우 70만원 선에서 새제품이 거래되고 있던데 휴대성이 목적이라면 AK120을 선택할 이유가 없겠죠. 애당초 아웃도어 환경이 음감에 적당하다고 볼 수도 없고, 인도어용으로 148만원이면 입문용 시스템 구축도 가능한 수준이니까요. 2013-06-11
21:25:36

 


라이란냥
솔직히 가격만 맞는다면야 바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싶은게 마음이지만

쉽게 카드를긁을만한 가격이 아닌지라ㅠㅠ 그리고 제가 오래써보고 결정하는 타입인데

이놈을 쉽게 접할수도없네요ㅠㅠ 가격이 조금만이라도 내려간다면 바로 구매할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요

언제쯤가능해질지 궁금하긴하네요 ㅎㅎ저도 한번신청합니다~
2013-06-11
21:29:36

 


내귀에 도청장치
무쟈게 좋긴 한데 가격이 너무...........

한번 써보고 싶긴 하네요

ㅎㄷㄷ한 소리를 들려줄듯한...
2013-06-11
21:33:14

 


MatSoGm
AK120으로
베토벤 교향곡 5번을 들을 수 있다면
원이없겠습니다
2013-06-11
21:41:16

 


zmfksndh
MQS 음원 재생 시에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준다고 해서 탐나긴 하더군요. 비싸긴 한데 그만큼 성능을 뽑아준다는 사용기나 측정치들을 보면 만족스럽더군요. 2013-06-11
21:48:12

 


떡선생
가격대에 대해서 솔직히 하이엔드 급에서는
가격대 성능비나 가격을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디바이스 등등
솔직히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고 사는 사람이
어디 그리 많겠습니까?

저도 고가의 하이엔드는 많이 접해봤지만
그 가격대의 성능을 원해서 그 기기를 산게 아니었습니다.
아마 저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급을 사는 사람은
그 부족한 2%를 위해서 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스텔 앤컨120 또한 가격대는 비쌀지 몰라도
그 부족한 2% 혹은 그 이상을 채워주는 기기일 수도 있지요.

카메라 취미 가지던 분은 공감하실것 같습니다.

그 적은 양의 성능을 더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이런 가격대가 형성이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쓴 이야기를 하나 하자고 한다면
그 상위 버젼 치고 많은 사람들이 납득을 하지 못한다면
그건 형성된 가격에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50만원짜리 이어폰을 볼때 보통 사람들이 가격을 이야기 하면
미쳤다고 하지만 이 음감 세계를 접하는 사람들은
비싼 값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납득을 할수가 있게 되는데

그런 세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댓글처럼 납득을 거의 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할수밖에 없지요.

그런 많은 고객 분들의 의견을 한번쯤 수용해 보는게
절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될때 아스텔 앤컨 100처럼 어느정도 납득을 하고
점점 진가를 느끼고 사용하는 유저들 수가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용기도 자주 올라오고 입소문으로 퍼져나가기에는
가격적으로 너무 접근하기 어려울 듯 싶습니다
2013-06-11
22:00:11

 


롤군
음..가격면에선 역시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하기 힘들죠.
중고가도 디바이스만으로 50정도 하니까요.

하이엔드대상으로 하는건 알겠지만, 너무 비쌉니다 ㄱ-
2013-06-11
22:03:39

 


아세온
ak100과는 어떠한 소리의 변화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2013-06-11
22:05:26

 


이게 대딩이
와우 좋아보이네요 얼마나 좋을지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2013-06-11
22:22:00

 


허니로스크
ak120의 대한 나의 생각
전작품 ak100이 상당히 아이리버의 이름을 다시한번 알리게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ak120은 좀더 향상된 기기죠 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문제군요
ak100도 상당히 비싼 가격이였지만 이번 ak120은 10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이죠...
물론 좋은제품인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사정이라던지 디바이스보단 이어폰 헤드폰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죠 그편이 체감상 높게 느껴질테구요
그때문에 아이리버의 ak시리즈는 라이트한 사람들에겐 다소 부담스러울수밖에없습니다.
코원이라던지 아이팟 심지어 이번에 나오는 fiio x3가 주목되고있지요
더군다나 ak100의 해킹사건도 상당히 문제였습니다. ak120을 좀더 부각시키기위해
ak100의 펌웨어를 늦춘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긴했습니다만...
사용자들의 입장에선 상당히 불쾌할수밖에없죠.
이쯤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더 가격적인 측면을 낮춰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ak시리즈의 리뷰만 보거나 청음샵에 들어가서 들어보는것만이 아닌
아 이 기기는 구입해도 부담이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사용자들과 적당한 타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가성비는 코원이다! 플랫한 사운드는 아이팟이다! 음향은 역시! 아이리버다! 라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3-06-11
22:24:27

 


Bluesnow
솔직히 ak100같은 경우 가격에 대한 부담은 많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뭐 다른 colorfly c4나 다른것들을 비교하면 양호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번 ak120같은 경우는 가격에 대해 엄청난 의문이 들더군요. 뭐 이바닥이 워낙 가격대 성능이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ak120가격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ak100보다 성능이 좋아지긴 했지만 뛰어나게 좋다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아이리버가 정말로 ak 시리즈로 성공을 하려고 했었다면, ak100과 같이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을 만한 가격에 출시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ak120 가격은 살아나려는 아이리버에 찬물을 끼얹는 가격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ak100의 성공도 하이엔드의 사운드를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널리 보급할 수 있었다는 것이 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ak120같은 경우는 소리에 목숨을 거는 매니아나 정말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면 선뜻 사기 망설여지는 가격입니다. 다음에 후속에는 이점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06-11
22:28:56

 


맛좋은양갱
흠...간만에 휴가 나왔는데
또 희안한게 나왔네요...
전 시리즈보다 가격이 두배 정도 돼는거 같은데...
다른데랑은 다르게 비싼값 하는 기기를 계속 만들어 낼 작정인가 보내요...
잘됬으면 좋겟습니다...
2013-06-11
22:29:19

 


어금(ˇε ˘);;니
1퍼센티지의 차이가 프리미엄을 만드는거 아닐까요?
무엇보다 아이리버가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06-11
22:31:45

 


마돗치
ak100을쓰다 제가 120을 들었는데 약간 좀 잔향감이 남고 좀더 웅장한소리가 나더군요..정말 좋았습니다만..두배의 가치를 하는가..는 의구심이 약간 들었습니다..하지만 음향기기쪽은 조금을 위하여 얼마든 쓰는곳이라 ㅎ 아이리버의 시도를 좋게봅니당 ㅋ 2013-06-11
22:31:53

 


[케모쇼타♥] 밀라쿠
요약 3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6-11
22:36:02

 


draken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청취를 하는 환경에서 mp3시장에 백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을 구매하기란 돈이 많은 사람도 힘든 일입니다. 물론 120의 디자인 , 기능, 모든 것이 완벽한 명품 mp3다 라는 점에서는 모두 인정하지만 많은 홍보와 청음샵에서 배치된 것과는 별개로 항상 그림의 떡일뿐이죠. 사실상 저는해당 제품은 가격 설정에서 완전히 실패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수의 av매니아들에게 호소력 있는 제품이지만, 대부분 비싼 값을 투자하려고 하면 차라리 이어폰과 헤드폰에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항상 만지고 가지고 싶은 mp3이지만, 평생 만져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만 듭니다.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만 140만원의 가격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는 의문입니다. 2013-06-11
22:41:35

 


현이사랑
항상 사진으로만 보던 AK100의 후속작.. AK120... 역시 뽐뿌하나는 대단하다고 느끼는 제품이었지만 애둘 둔 아빠로서는 쉽게 지출할 수 없는 가격임에는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음감생활하시는 분들이 젊은층도 많지만 제 주변의 40대분들도 커피나 와인에 혼자 헤드폰 착용하고 음감하시는 게 취미인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 분들에게 가격적인 측면에서 조금만 더 설득력이 있다면 AK120제품이 현실로 더 많이 다가갈 것이라 느껴집니다. 앰프를 구입하고 레퍼런스급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구입하여 저도 음감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 가격을 와이프에게 설득 시키기란 여간 쉬운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방이라 들어볼 수 도 없는 처지라.. 늘 카페나 블로그후기로 보아왔던 제품이지만 언젠간 꼭 한번 들어보고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는 제품이라 여겨 집니다.. 정말 아담하고 예쁜 디자인에 후기에서 본 맑고 청량한 음감생활을 생각하면 여유가 조금만 허락된다면 바로 지름신을 영접하지 않을까요.. 암튼 조금만 더 합리적인 가격대가 된다면.. 애플의 아이팟처럼 주변에서도 쉽게 접하게 되는 아이리버 AK120이 되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3-06-11
22:41:55

 


비홀더
아! 갖고싶다! 아.스.텔.엔.컨. 하지만 너무 비싸다! 2013-06-11
22:45:59

 


[윤하당]GRAM
볼륨조절 보호기는 다른 디자인을 취하는게 훨신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디자인이내요. 2013-06-11
22:47:20

 


피의와인
가격적인 생각은 일단 너무 비싸네요.

아이리버측에서 생각했던 대로 물건이 나와줬다면 감당할만한 가격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전작에 비해 크게 나아진 점이 없다는 걸 보면 너무 과도한 가격정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업데이트로 보강 가능할지도 의문이구요.

너무 무리한 욕심을 부리다가 망작이 된 경우를 볼까 걱정입니다.
2013-06-11
22:52:11

 


[W4]드러거
듀얼 DAC.. 분리도가 그렇게 뛰어날지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한국인으로서 최고의 하이파이 음질을 구현하고 있는 아이리버가 자랑스러움^^ 2013-06-11
22:52:44

 


starbst
하아 갖고싶은데 너무 비싸요...
저 주시면 정말 유용하게 잘쓰겠습니다!!!
2013-06-11
23:00:40

 


이 신
ak120의 성능,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비싸니깐 저한테 한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48만원은 좀 과소비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리시버와 다른 앰프를 구매하는것이 조금더 나을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ak120 구매까지 할 의사는 아직 없습니다.
2013-06-11
23:05:22

 


neipclover
높은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프리미엄 플레이어의 이미지를 구축해가는 마케팅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여지지만, AK120의 본질이 포터블 기기인만큼 조금 더 많은 유저들이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출시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유저분들이 말씀하셨듯이 150만원의 가격이면 충분히 훌륭한 hi-fi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번 아이리버의 가격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아직 전세계 판매량이 발표되지는 않았으므로 성급한 판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AK100에 이어AK120 역시 아직 과도기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오션 시장을 공략하는 아이리버의 노력은 충분히 칭찬할만하고, AK시리즈는 과거 아이리버의 부활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앞으로 나올 플레이어들이 조금 더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음질 향상 뿐만아니라 시스템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서 출시된다면 다시 아이리버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로 오랫만에 아이리버의 후속기기를 기대해봅니다ㅎㅎ
2013-06-11
23:09:54

 


[NT6]StarBuck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한만큼 과연 이득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네요.
솔직히 임피던스도 레드와인에서 개조한 AK100을 구입하는게 더 이득이니;;;
듀얼dac 이 얼마나 체감할수 있을지 의문이긴합니다만....
2013-06-11
23:16:08

 


스파이크23
한번 들어보기라도 했으면... 2013-06-11
23:20:44

 


래래래래
가격은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정도의 가격을 책정했다면
ak100에서 120으로 넘어올때처럼 단시간에 작은 차이로 신모델을 내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먼 미래를 본다면 이렇게 해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꺼라는걸
충분히 아이리버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인지 하실겁니다.
기술력을 충분히 인정 받은 상황입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서 조금더 깊이 생각해서 앞으로의 행보를,미래를 봐주셨음합니다.
2013-06-11
23:24:25

 


땡고닷컴
옛말에 값이 그물건값을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비록 이기기가
148만원이상의 값어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비록 저는 들을수없지만 기회가된다면
좋은리시버 좋은기기로 첼로음악을 한번 듣고싶습니다
2013-06-11
23:25:30

 


[달빛당]문아리
적정가격대는 60~80만원 기준 입니다
스마트폰 기기들이 가면 갈수록 음질에 대한 인식과 대기업이 사용자의 음감을 위하여 고 음질 고 퀄리티를 지향하고 있는 마당에 ...저런.. 기기가 과연 잘팔릴까요?

148만원에 .. 다른 기기 살꺼 같은 예감이 듭니다 매니아 수준의 기기 인거 같네요
2013-06-11
23:35:06

 


안녕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요... 2013-06-11
23:36:53

 


khm328
100정도면 괜찮지않았을까요~! 알맹이가 있는 소리는 너무 좋아요!~ 2013-06-11
23:44:37

 


MX271
저는 신제품 출시의 간격이 짧았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설계하는 데 있어 시간이 더 필요했을 겁니다. 그만큼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제품을 이른 시기에 출시했고, 가격대가 업그레이드된 성능만큼의 역할을 넘어선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100에서 120으로 넘어가면서 소비자들이 원했던 부분들을 부분부분 고쳐 출시했다는 점은 나름대로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겠죠. 120이 분명 좋은 제품이고 만약 100이 나오지 않고 120만 나욌더라면 평가는 또 달랐겠죠. 그런 점에서 봤을 땐 가격 설정은 약간 미스이긴 했지만 프리미업급을 쓰는 하이엔드 유저들에겐 더 좋은 성능의 제품은 분명 반가울 것입니다. 2013-06-11
23:47:25

 


수펭
정말 이런 좋은 기계로 음악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1
23:49:07

 


한방에가자
비싸다 ..ㄷㄷㄷ 2013-06-11
23:53:39

 


원츄
일단 아이리버가 ak100 에 이어서 하이엔드 기기를 내놓았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에 ak100 이 나왔을 때에도 가격이 높은 점과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인기를 얻기 힘들것이다라고 예상한 글들을 보았는데 예상을 뒤엎고 국내에서도 상당량이 팔린 것으로 알고 있고 해외에서도 많이 팔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k100을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풍성한 음악을 다시 한번 ak120 으로 듣고 싶습니다.
2013-06-11
23:53:41

 


『 타.마.마 』º㉦º
비싸지만 써보고 싶다..ㅠㅠ 2013-06-12
00:04:28

 


4457
아무리 제품이 좋다 하지만 AK100의 가격책정과 비교 하였을때, 정말 너무 높지 않은가 싶습니다...
UI가 사용자에겐 좀 불편하더군요. 비 안드로이드 MP들과 비교하면 솔직히 많이 불편합니다.
전체적인 크기에비해 화면크기 개선은 제대로 반영돼어 있지도 않은것같고....
AK100과 주고나적으로 비교하면 듀얼 덱 이외에는 크게 두드러진 장점이 없다고 보네요.
아무리봐도 AK100에서 출력 업그레이드 시켜놓고 외형문제 보완시킨다음에 다양한 구성품으로 가격 채워넣는 느낌이랄까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는 아이리버의 AK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2
00:06:28

 


[800+800]Psc
저에게도 당첨의 기회를 ㅜㅠ
태어나서 이런거 한번도 되본적 없네요 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얼마 안살았지만서도.. ㅎㅎ
2013-06-12
00:07:16

 


제조감귤
아이리버가 크게 간과한 게 있습니다.
AK100은 어느 정도 사정거리에 있던 가격이었기 때문에 판매량이 있었죠.
AK120은 마진은 좀 더 남겠지만 살 수 있는 사람이 확 줄기 때문에 결국 얼마 못 팔 겁니다.

UI나 똑바로 만들고 돈 올립시다.
2013-06-12
00:10:07

 


[번들]이신님
정말 가격만 빼면 완벽할것 같아요....
디자인도 이쁘구요. 다음번에는 풀터치로 가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출력임피도 준수하고 다른 요소들도 다 괜찮네요.
예전에 낮은 가격에서도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던 아이리버가 그립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이리버는 언제나 가슴속에 남아있는 향수같은 기업이네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2013-06-12
00:12:04

 


lunox
AK100까지는 일반인도 무리해서 구매할 수 있는
고가의 좋은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2배 뛰면 바로 그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의문먼저 드네요
마케팅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2013-06-12
00:13:26

 


Gideon
어차피 이정도 가격에 독립적으로 가지고 다니야 하는 휴대용 기기는 마니아들의 전유물이죠

가격이야 사실 좀 비싼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차피 아이리버도 일반유저가 아닌 마니아들의

감성을 위해 만든거라 했으니 가격이야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하지만 비싸긴 비쌈 ㅎㅎㅎ

저도 써보고 싶지만 비싼가격이 역시 가장큰 걸림돌이네요 하지만 기기 자체만 보면 좋은거 같아요

소프트웨어 적인것만 좀 더 개선된다면 금상첨화 일듯~
2013-06-12
00:15:31

 


KJH
너무 하이엔드 제품만 추구하지 말고
보급형 기기도 적당히 생산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일반 유저들은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가격 때문에 꿈조차 못꾸고 있는게 현실이니까요 ㅜㅜ
2013-06-12
00:21:40

 


Police
가격뺴곤 정말... 완벽한거 같습니다.

정말 한번 사서 사용해보고 싶은 기기네요 ^^.
2013-06-12
00:26:13

 


마늘사탕
고가정책이 먹힐지는 의문...

유럽 먼저 접수하고 왔다면 우리나라에서 눈길 좀 끌텐데...
2013-06-12
00:29:31

 


겨울남자
AK120 가격이 비싼 만큼 브랜드가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되구요. 아무튼 그만큼 사후 지원도 잘해주고 고객 관리를 잘 한다면 좋은 평가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프리미엄, 티타늄 매니아 유저층들이 좋아할수도 있겠지요. 저에게는 크나 큰 것 같아요.^^;
음악을 최고의 음질로 듣고 싶다면 살 사람이 있겠지요.. 나름 만족 한다는 음질이니 좋은 평 많이 받길 기원합니다..
2013-06-12
00:32:37

 


무지무지무지개
출고가 148만원....
'훌륭한 제품이다'라는 평이 많은 제품이라 훌륭한 소리를 들려줄거라 생각하지만
저정도 가격이면 순수히 음악 자체를 들으며 즐기는 사람보다는 나름대로 소리에대한 분석을 하면서 디바이스나 리시버에 그래프를 그려가며 채점을 매기는 준전문가들에게나 어울릴듯한 가격이네요.

저가격에 의한 장점으로는 한가지,
'이 제품은 비싸니깐 그만큼 음질도 더 좋을거야'라는 생각에 플라시보효과가 무한정 생겨나면서 무엇을 들어도 더 좋게 들리는 장점은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전작에 이어 이번제품에도 150단계의 미세한 볼륨조절과 번들 이어폰을 동봉하지 않는 아이리버의 고집은 맘에 드네요.
2013-06-12
00:36:44

 


cdpmd
정말 프리미엄음질을 꼭 느껴보고.싶습니다 2013-06-12
00:37:21

 


Nell(K1000)
아이리버의 이 지랄은 참 심하지요
러시아발 펌에서 갭리스가 AK100에도 지원되면서부터 거짓이 다 드러났는데
어휴....
2013-06-12
00:45:14

 


내안의 너
148만원이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 가격대에 근접한 소리를 들려준다면 제경우에는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2013-06-12
00:52:22

 


[통화권이탈]
확 뛰어오른 가격에 비해 성능이나 편의성 향상이 미흡하다면 아쉬운 일입니다.
얼마를 책정하든 그건 회사 마음입니다만 높아지는 가격만큼 소비자의 안목은 훨씬 엄격해진다는 점 아이리버는 명심해야 할 겁니다. 더군다나 갭리스 지원/미지원 따위의 꼼수로 꽁돈을 먹으려 든다면 도리어 역풍을 맞을 수도 있으니 이런 모습은 다시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2013-06-12
01:04:13

 


polka
148만원의 가치가 제각각 다르겠지만..
지금까지 느껴온 바로는 감성적인 면이 많이 작용하는 음감 세계에서는
그 지불한 만큼의 가치를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정말이건 플라시보건간에..)
비싸면 비쌀수록 만족도는 높아 질꺼라고 확신합니다.

148만원의 가치가 무척 크게 느껴지는 사람들은(저를 포함)
최대한 가성비 운운하며 외면하게 될 녀석일껍니다. 제가 그러고 있어요 ㅎㅎ..
2013-06-12
01:11:01

 


비각
AK120을 보면 외제차들이 생각납니다.
"구매할때도 비싸지만 유지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점."
일단 AK120에 맞는 MQS 음질을 구매해야 그에 걸맞는 음질을 들을 수 있는데 솔직히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될까 생각합니다. 디자인이나 이퀄라이저, 칩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끌리는 제품이지만 이정도 가격에 맞는 성능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가격만큼이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면 저라도 구매할 의향이 있겠죠.
2013-06-12
01:21:46

 


Final Audio
들어보고 평가하고프네요..^^; 2013-06-12
01:29:06

 


KURUMI
가격이라.. 물론 좋은 결과물을 보장해준다면야 그만한 가치의 가격이 매겨질 자격이 있지요.
그런데 여러대의 제품을 측정해서 결과값의 차가 크다면 신뢰를 주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DUAL DAC을 쓰는 기기가 비싼 이유중 하나는 구성하는 부속을 선별해야 하니 시간, 비용, 재고가 쌓이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항만 해도 듀얼로 구성하려면 같은 저항값의 부속들을 일일히 측정해서 짝을 맞춰서 사용해야 균형이 맞게 되니까요. 이렇게 해야 오차 범위가 0.1% 내외가 된다 합니다. 100개 기준으로 2일 정도 소요되며 짝이 안맞는 부속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레이저로 깎아서 조정하는 smd 저항이라는 녀석은 오차가 적기에 만들고 측정해서 선별하는 것보다는 압도적으로 효율이 높다고 하는군요. 물론 조건이 있지요. 부속의 단가가 그만큼 비싸다고 합니다.)

AK 120 이 일일히 선별을 해서 정성스레 조립을 하여 만들어 졌던, 고급 부속을 사용하여 보다 빠르게 조립을 하여 만들어 졌던, 결과값에 신뢰를 줄 수 있다면 그만한 가치의 금액이 부과되는 것이 옳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시간과 인건비가 들고, 후자의 경우는 부속값 자체가 비싸니까요.
하지만, 기기간의 결과값의 차가 크게 나는 상황이라면 후자는 고사하고 전자의 선별 과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나 하고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래도 급(?)이 있기에 어느 정도는 무난한 결과를 내주겠지요.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관계자가 아닌, 그냥 줏어들은 정보만을 가진 사람조차도 조금만 생각하면 모순적인 부분을 찾을 수 있는 문제를 가진 AK 120 은 그 가격에 있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래저래 모르면 당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만, AK 120 의 경우는 그 문제를 알아차리기에는 어지간한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그 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AK 120을 기점으로 기기의 장점은 물론 단점을 포함하여 널리 알려지면, 이후 나올 후속기나 경쟁기에서는 보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아는 사람은 뒤에서 조용히 웃고 있는 현 상황을 보자면 그저 씁쓸할 따름입니다.


# 결국 그들도 돈은 벌어야 하며, 여러 의미로 관계자의 입장인 것이 현실입니다.
깊이 생각할 것도 없이, AK 시리즈를 구매한 사람들은 제가 작성한 댓글이 결코 반갑진 않을겁니다.
이유야 뭐 간단한거 아니겠습니까? 중고 거래시 값 떨어지니까요. ( 웃음)
여담이지만, AK 120 이 제대로 된 선별을 거쳐 조립을 하거나,
처음부터 조절된 고급 부속을 가지고 조립을 했었다면,
AK 120 의 제품가는 148만원의 2배인 2~3백만원대가 되었을 겁니다.
2013-06-12
01:30:36

 


[이용정지]
단순히 가격만 보자면 비싼것은 맞지만

이정도 성능에 제품을 포터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것에

값어치는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애초에 매니아들을 겨냥한 제품이니까

일반인들의 시선에서는 비싸보일수밖에요.
2013-06-12
01:30:49

 


[GPro당]ONNURI
AK120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위해서 많은 돈을 낼 의향이 있는 사람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의 가격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뭐... 많은 돈을 낼 사람이 저 가격에도 많다는 판단하에 낸 결정일지도 모르지만요;;
2013-06-12
01:31:39

 


태연시대
덜컥 구매하기에는 솔직히 가격이 부담 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유만 된다면 한번쯤 구매해 보고 싶기는 합니다
2013-06-12
01:41:52

 


Etymotic Research
범접할 수 없는 가격이라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바구니에 넣었다 뺏다 할일이 없으니..

그래도 소유해보고 싶네요.
2013-06-12
01:46:12

 


신월L
이전에 AK100 출시이전에 아이리버가 아스텔앤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mp3시장에 다시 재도약을 한다는 소식에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울라라폰이나 와우탭과는 달리 아스텔앤컨이 아이리버만의 디자인을 살려서 나왔다는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원래 음향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아스텔앤컨에 대해서 구매를 생각하고 계속정보를 받아보고 찾아보던중에 AK120이 나온다는 소식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1년정도 후에 다음작이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불과 6개월만에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과연 제대로 다음작을 충분히 준비할수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했습니다.

DUAL DAC를 장착했다 하여 음질의 향상에 기대를 하기도 하면서 AK100의 가격이 60만원대였으니 AK120은 그와 비슷하거나 조금더 향상된 90만원정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무려 2배나 뛴가격인 140만원대에서는 솔직히 경악했습니다.
아무리 DAC가 2개이고 부가적인 기능이 조금더 추가됬기로 어떻게 2배나 될 수가 있는지.....

그런 높은가격에 불구하고도 매니아층의 마음을 잡아서 AK120이 잘 팔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리버 공략해야될것은 정말 매니악한 매니아 층 말고도 매니아 층과 일반 유저의 중간정도에 속하는 계층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AK100이 그점을 공략하기에 충분한 가격대의 제품이였습니다.
사실 140만원이라는 가격은 전작인 AK100을 생각해보게되면 어느 누구에게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60만원대라는 가격으로 AK100은 괜찮은 가격에 좋은 소리라는 평을 들었지만... AK120이 앞으로 듣게 될 평이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격대로 간다면 아스텔앤컨은 더 넓은 시장을 찾아 해외를 공략하는게 주요 포인트가 될것같습니다.
아스텔앤컨.... 이번 AK120은 90만원 정도의 가격이라면 합리적으로보는 사람들도 많았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2013-06-12
01:47:10

 


Life하루
개인적인 생각으로 좀 무리하게 가격을 책정했다고 봅니다.
물론 기존 내장엠프가 포함된 포터블플레이어, 예를 들어 컬러플라이의 c4 같은 거에 비하면
디자인이나 편의성이나 인터페이스 같은 게 훨씬 낫기에 메리트가 있지만
제가 알기론 c4에 비하면 떨어지는 사운드 칩이나 듀얼 댁을 집어 넣었다고 해서
전 모델의 두배 가까이 가격을 불리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아직 고음질 음원 MQS의 지원도 많이 부족할 뿐더러 음원 가격도 좀 부담스럽기에
새 제품을 출시하기보다는 위에 말한 것을 개선시키면서 기존 ak100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편이 더 낫지 않았나 싶네요
또 만약 120을 출시한다해도 전 제품의 가격의 두 배가 아닌 살짝 올리거나 비슷하게 하는 게 더 알맞지 않았나 싶구요
물론 애초에 아스텔앤컨의 목적이 대중성이 아닌 포터블기기에서 좀 더 나은 오디오파일들을 위한 제품이었기에 아이리버가 이렇게 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래저래 이번 ak120은 가격적인 것부터 여러가지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13-06-12
01:56:20

 


[PC-FI당]뽀라돌이
처음에 120이란 이름이 정해지기도 전에 정보를 입수해서

듀얼 dac 와 대충 가격대를 들었습니다

바이앰핑이 아닌 듀얼 dac 라고요 ;;

처음에 걱정한건 지금 나왔다싶이 양쪽 편차입니다

아마 사용자가 상세히 조절을 못하게 되있을텐데 그 편차는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가장 큰 의문이였는데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군요 ㅡ.ㅡ ㅋㅋㅋ

단순히 dac 하나 더 박았다고 148만원을 받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설계의 공을 들였고 판매전략에 영향을 끼칠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성능이 떨어진 부분도 감수하고)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인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ak100에서의 cpu업글고 없고 오히려 120에서 유출된 펌웨어가 100에 적용되서 업글된건 말인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소득층이 사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겠지만 그분들은 그분들 나름의 세계를 구축해서 포터블과는 거리가 있다는건 잘 아실겁니다

대부분 ak 의 구매자는 집안 보다는 회사 학교 등 출장이 많은 20-40대 사용자죠

이분들은 경제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도 있지만 아직 여러 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수익을 남기는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운영하는것 또한 만만찮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k100러시아 펌 유출 사건은 잘 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100에 포팅되지 않고

120에만 갭리스라던가 빠른 반응속도를 넣어준다면 분명 기업의 입장에서는 좋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2013-06-12
02:00:47

 


복학
140만원대면 너무비싸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때려박아놓고 살사람은 산다고 치고 고급화도 좋지만
일단 아이리버가 다시일어나려면 많은 고객층을 만들어야 된다 생각하는데
그러기엔 가격이 너무 높죠.
.....한마디로 비싸요.
2013-06-12
02:17:20

 


정상인33
마지막 결론이 참.. 감동인데요. 클릭스를 잘 사용하다 잃어버렷는데..
아이리버 잘되서 기분좋더군요
2013-06-12
02:27:38

 


제야
140만원은 좀 오바 한 느낌도 있죠.

덱 하나 더 붙인걸로 도대체 얼마까지 올라간건지...

그렇다고 음질이 좋아졌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가격을 한 100쯤으로 냈으면 그나마 지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만 드네요 140은 너무 비싸요.
2013-06-12
02:28:01

 


figure17
10% 차이를 위해 200%를 지불해야하는지는 각자의 몫 2013-06-12
03:07:04

 


[Ultrasone]당 불량
ㄴ10%도 아닙니다....=_=..말그대로 0.5% 의 차이를 위래 2배를 주는거죠...임피던스 개선하고 2배를 받아먹는다고 보는것과 아주 같습니다...저정도면 그냥 레드와인 오디오에다가 맞기는게 음질적인면에서 동의하고 출력임피던스는 120보다 좋아지며 가격은 120보다 수십만원 싸게 먹어주겠군요 2013-06-12
03:21:26

 


saozzung
와 ak120도 댓글이벤트하네요 ㄷ ㄷ 2013-06-12
03:35:43

 


점장
지금 가격의 2/3정도만 됐어도 꽤 메리트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148만원은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ㄷㄷ;;

한 놈만 걸려라! 이 심보네요 ㅋㅋ
2013-06-12
03:54:13

 


콩콩검은콩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네요.

조금 저렴해진다면 모를까 현재로써는 대안을 택할거같습니다.
2013-06-12
05:40:04

 


ahha
글쎄요...ak120을 이 가격에 사는게 맞을지 모르겠어요
물론 성능도 뛰어나고 소리도 좋다는 후기가 있고 좋은 제품이긴 한데
대부분 분들이 느끼시는 것 처럼 가격책정에는 잘못한게 아닌가 싶어요
가격을 좀 내려줬으면 좋겠어요
2013-06-12
06:10:27

 


미조구치
성능은 두말할 필요 없이 멋집니다. 다만 가격이 엄청나네요
성능은 둘째치고 구매1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가격인데,. 시장의 반응은 어떨지 궁굼하군요
2013-06-12
07:11:15

 


디젤~
요즘같은 시대에 음악만을 추구하고 들을수 있는 기기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06-12
07:33:28

 


여름과 겨울사이
Ak120의 출시를 바라보면서 가격이 논란거리가 될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일반적인 포터블기기로서 성능이 최고일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쓰기에는 부담스럽다고 여겼죠.
분명 ak120은 최고의 성능을 가진 기기입니다. 하지만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구매층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명품백을 원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소유할 수 없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초기 Ak100이 출시되었을때도 논란이 일기는 했으나 이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돈을 모은다면 중고라도 사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구매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내가 노력하면 가능한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내가 140만원을 갖고 노트북이나
타블렛PC를 구매하는 것과 Ak120을 구매하는 것 중 어느것이 더 만족감을 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활용성이 높은 것을 구매합니다.

음악감상이야 그냥 '스마트폰으로 하자, 또는 기존에 갖고있던 mp3로 하자'라는 대안제품을 선호하지
궂이 감당할 수없는 제품을 갖고자 하지는 않지요.

제가 아스텔컨에 바라는 것은 시장을 세분화해서 접근해 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고성능의 포터블기기는 분명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구매의사와 구매능력은 별개의 것입니다.
따라서 고가형과 중저가형의 기기를 따로 출시 해주었으면 합니다.

MQS음원은 매력적입니다. 이것은 돈이 될것입니다. (시장이 커진다는 전제하에.)
많은 사람들이 Ak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기기가 아닌 컨텐츠로 수익을 얻으세요.

파이가 커질 수록 수익도 비례하여 커질 것입니다.
2013-06-12
07:59:22

 


DKNY
ak100 당시에도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었는데, 이번 ak120은 dual dac 장착 만으로
그것도 음질향상에도 그닥 기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가격을 2배이상 올린것은
ak120이 과연 얼마나 판매가 될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합니다.
2013-06-12
08:59:04

 


우린귀여운쓰레기들
성능과 소리는 참 맘에 들지만 내가 저돈주고 살수있을까?? 생각하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조금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ak100을 사용하지 저걸 ak120을 살마음은 안드네요^^;;
그러나 이정도의 물건을 사볼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잠재적 구매자일듯...ㅎㅎ
2013-06-12
09:02:24

 


lqeuik
148만원은 너무과한거 같지만 청음후 생각이 바뀔지도요 2013-06-12
09:14:55

 


딜라잇
ak120... 품질과 마감, 서비스에는 놀라운 감탄을!.... 하지만 약간 아쉬운 가격대의 한숨을 ㅠㅠ....

저도 ak120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2013-06-12
09:21:45

 


honeybat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mp3 플레이어의 필요성이 많이 감소 했습니다.

그러하므로 mp3 플레이어로서 다시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려면 기존의 크기, 휴대성, 가격 등의 기존의
구매척도가 아닌 새로운 매력을 제시해야 했습니다.

이 제품의 이런 행보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했고 실제로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가격대에 맞는 가치를 부여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가치는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이 가격대의 제품을 취미생활에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구매력을 가진 구매층이라면 이미 다른 소스의 고음질 출력 기구를 가지고 있을텐데 그것들을 외부에서 별 차이 없이 들을 만한 능력이 갖춰져야 할것입니다.
2013-06-12
09:22:12

 


BlueH
akg q701 이랑 트파, h-100 사용중이고 디바이스로 아이폰 사용중인데, 얼마나 차이 나는지 꼭~!! 들어보고 싶네요^^~근데.. 가격이 ㅎㄷㄷ;;;; 2013-06-12
09:22:17

 


INSsoulJK
정말 상위 몇분들을 위한 제품이려나요.
탐은 나지만, 확실히 가격이 부담되는 녀석이네요
2013-06-12
09:22:32

 


[W4R당]Unknown
초기 모델인 AK100의 경우, 구입하지 않은 제 3자 입장에서 봤을때 매력적인 제품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사이트 이쪽저쪽에서 들려오는 불만사항이 있었지만 예쁜 디자인과 해외의 c4나
리본플레이어 수준의 국산 플레이어가 생겼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기도 했지요.
개인적으로 사지는 못했지만 눈딱감고 음질하나보고 갈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탐나는 제품중에
하나임였어요.

하지만 AK120이 나오고 변화점과 가격을 봤을때는 AK100을 보며 국산이라 자랑스러워했던 마음이
싹 가시고 말았습니다. 내부를 최고급 제품으로 다 바꿔끼고 소프트웨어적인 단점을 모두 보완해서
나왔다면 충분히 수긍이가고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액정도 그대로,
소프트웨어적인 단점도 크게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노즐에 프로텍터달고 DAC이 2개가 됐다고
2배에 가까운 가격 인상이라니요. 솔직히 돈 벌려고 눈돌아간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솔직히 줘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소비자 기만도 아니고.

지금이야 측정치라는게 있으니 다행이지 그 전에 이런게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플라시보효과에 휩쓸려 돈을 썼을까요.
2013-06-12
09:23:55

 


조촐한헤드파일
148만원... 비싼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수치네요.

리뷰에서 나온 좌우 편차의 문제가 없다면 148만원을 받아도 합당하다고 생각은 들긴 합니다.

해외에서의 핸드폰에 연결하여 듣는 외장 dac+amp 의 가격같은 경우도 매우 비싼 경우가 많고 관세 배송비까지 하면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 것이 사실이죠.

사실 음질적으로 보면 최상위급 미니기기인것은 확실하니, 좌우 모두 균일한 소리를 내준다면야 148만원도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펌업으로 출력차이라도 고쳐진다면 좋을 것 같네요. 기기별로 출력차가 다르다고 하니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2013-06-12
09:25:10

 


괴짜ko
솔직히 mqs의 음질. 최상의 플레이어라는 이름은 들었지만.. 실제로 그리 큰 차이를 느끼기에는
전 부족합니다. 그런것에 비해 145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아예쳐다보지 않아도 되는 것에 고마움을
느낌니다. 아이리버.. 아직도 파일관리는 초보수준이라는거랑 어떻게 저런고급기기를
만들면서 초보적인 편리함이나 사용성은 생각하지 않는것인지. .. 아쉽습니다.
2013-06-12
09:27:05

 


꽃을 너에게..
비싼 가격임이 분명하지만 음악을,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구미가 당기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드는거 아니겠습니까.
2013-06-12
09:29:35

 


semipa
AK100을 듣기 전에는 '그 돈이면 좋은 리시버를 하나 더 사고 말지..'
하지만 듣고난 후에는
리시버로는 만족할 수 없는 부분이 채워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가격이 ㅎㄷㄷ 하여 도저히 맨정신으로 살수는 없으니
어찌 한번 제게 기회를....^^
2013-06-12
09:46:21

 


상남자
일단 10년전의 상식선으론 무조건 구매했을거라 봅니다
지금현실은 빡빡한 삶을 살다보니 참 어렵네요
소빠라서 그런지 몰라도 소니마크가 찍혀져 있었음 샀을지도 모릅니다;;;
MQS소리가 어떤사람에겐 타의불허를 추종할정도 좋을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아직..
2013-06-12
09:52:26

 


차한잔의여유
처음 이 모델의 가격만을 본 사람들은 뭐 저런게 비싸 하겠지만
정말 필요한 부분을 딱 찍어 나타나는 제품이었죠
좀더 좋은 음악을 위해 리시버를 바꾸는 것 보다
좋은 음직을 재생해 줄 수 있는 이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2013-06-12
09:55:47

 


도레미
맥북 한개를 살 수 있는 가격의 mp3플레이어..
mqs파일 이용가능, 휴대와 이동이 용이함, 이 맥북보다 나은점.
출퇴근시 사용하기 위해 ak시리즈를 구매하는건 어불성설..
가볍게 여행을 자주 다니는 음악 애호가 분들이라면 구매해도 괜찮을 가격인듯 함.
2013-06-12
10:06:48

 


나도이젠
개인이 사기에는 부담스런 가격이네요. 중고가로 생각하면 작은 방에 돌릴 수 있는 적당한 북쉘프 시스템도 갖출 수 있겠어요. 하지만 물론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지고 싶습니다. 잉? 2013-06-12
10:19:34

 


Taylor A.Lee
음질의 향상을 위해서 포터블에서 할수있는 몇 안되는 선택중 하나라고 봅니다.

휴대용 AMP와 더불어 꼭 한번은 써보고싶은 DAC네요
2013-06-12
10:21:52

 


Dolidolis
모델의 라인업 전략이 실패한듯 하네요...
저도 다른 댓글들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포터블 앰프 시장에서 매출을 올리기 위해선
일반인은 범접하기 어려운 하이엔드급을 갑자기 출시하는 것보다는,
대중화된 라인업(10만원대정도)을 먼저 출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올린 후에
하이엔드급을 출시하는게 맞았을 겁니다...

자신만의 소리의 기준이 있고 하이엔드 리시버를 보유한 사용자들 조차도
60만원짜리 AK100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시점에서
더 비싼 제품을 내놓는다면 결과는 전작과 다름없을 듯 합니다.

새 제품 출시하는데 안좋은 얘기를 하는건 죄송합니다~
2013-06-12
10:26:13

 


열심히하면대박
제품의 가격과 디자인에는 제조사의 디테일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을 100% 이해할 수 있는 구매자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구요.

그런 이용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2013-06-12
10:37:45

 


Soulancient
역시 가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군요.

AK100 제품의 가격은 성능을 감안하고서라도 Hi-Fi 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감내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출시한 AK120는 보자마자 「헉」소리가 나오네요.

리뷰를 읽어봤지만 어떻게 이런 가격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MP3 시장에서 이만한 Hi - FI 포터블 디바이스를 찾아보기 힘든 것은 사실이나, 저만한 가격을 주고 살 메리트는 없는 것 같군요.

AK100은 음향기기 매니아라면 " 비싸긴 하지만 저 정도 가격이면 사볼 만하다 "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면. AK120은 " 성능이 어떨진 몰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 "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하는군요.

가장 많은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는건 중간 계층입니다. 너무 싼건 많이 팔아도 남는게 없고, 비싼 거는 많이 팔리지 않으니 문제죠. 이어폰의 경우 10~20만원대, 디바이스의 경우 30~50만원대를 소화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일반인들이 비싸게 느낄진 몰라도 조금 더 좋은 음향을 추구하는 입장에서는 취미삼아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죠.

지금 제 눈에는 아이리버가 AK120의 가격을 고가로 책정한 것이 「성능 과시」의 측면이라 봅니다. 이 리뷰의 끝은 「실제로 체감적으로 와닿는 성능 향상은 없다」이지만요.

그래픽 카드 회사 엔비디아나 ATI에서 300~400백만원 하는 그래픽 카드를 출시 하는 꼴 같습니다. 해당 라인업을 출시하는 것은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죠. 팔리면 더 좋긴 하지만. 성능 과시라는 측면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이 정도 제품을 만들 수 있다 "

AK100을 통해 적자의 늪을 헤어나오고 제 2의 부흥을 노리는 아이리버에게 이번 시도는 너무 과감한게 아니였나 싶습니다. 위에 앞서 말했듯이. 고가의 하이엔드 라인업은 그 밑에 중저가 라인이 탄탄하게 받쳐줬을 때 힘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브랜드 가치를 높힌 이후에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소비자를 공략하는 것이죠. MP3 시장의 선두 주자였던 아이리버 였지만. 디바이스로써의 입지는 미약합니다. 나쁘지 않다 정도겠죠.

실제 공정 과정에서 들어간 비용과 약간의 마진을 더해서 나오는 가격이라면 별 수 없습니다만. 막대한 이익을 노리고 거품가가 형성되어 있는거라면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대에.. OTL
2013-06-12
11:18:52

 


드러머진
148만원이라는 가격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절대치로 봐도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인데 상대치로 봤을때에도 그정도의 소리를 만들어주는 기기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거든요
많은 분들이 LP를 통해 듣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많이들 얘기하시던데 그 미세한 소리를 위해서 몇천만원의 돈을 투자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것과 비교해본다면 148만원이 결코 비싸지는 않은 것이지만 대신 아날로그적인 소리라는 매리트가 있기에 그렇게 투자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또 단순비교가 안되고..
CD보다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역시 디지탈적인 소리이기때문에 좀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좀 어렵고 ㅎ
일반 MP3를 쓰더라도 좋은 이어폰을 사용하면 확 달라지는 소리를 내준다는 걸 생각하면 또 생각이 많아지게 만들고 ㅎ
그래서 148만원은 굉장히 애매한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ㅎ
비싸다고 하기도 적당하다고 하기도 애매한 가격 ㅎ
2013-06-12
11:19:17

 


HQTeam
가격대비 성능비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 라인이 잘 없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겠죠
2013-06-12
11:26:29

 


민간인이다
성능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봤을때 대부분 공감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거 같은데..
시코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는 것을 봤을때 어느정도 실패(?)했다고
생각이 들고 100보다 미세하게 좋아 졌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20이 안드로메다 보낼정도로 느껴지지 않았을 경우 두배이상의 가격을 주고 살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구입하시는 분들은 극 매니아나, 호기심으로 구입하시는
몇몇분 정도일듯..
2013-06-12
11:32:02

 


느어어
148만원의 가격이 합당하다는게 말도안될만큼 약간 비쌉니다
ak100이 흥행하여 아이리버의 땡기기..가 통할진모르겠지만 여튼 음질은 향상되고 더 패셔너블해진거같습니다

하지만 ak100 핵펌을하면 더 음질이 좋아진다는소리가 ;;
그래도 꼭 갖고싶은 제품입니다 다른분들처럼 전문적일순없어도
이녀석의 리뷰는 제가 담당합니다
이미 고음질 사운드에 익숙해진사람들보다
저처럼 막귀는아니지만 아직 고음질 기기를 사용해보지못한 사람들이 특히 이런 아이템을 잘 표현할수 있을것같습니다
2013-06-12
11:33:00

 


북치는소년
가격과 품질이 따로 놀게 될 까봐 걱정이네요~

주변에 제품을 구입했다 되파는 사람이 늘었던 것으로 기억됐던 AK 100의

전철을 밟지 않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3-06-12
11:38:18

 


bab
위시 리스트에 추가할 품목임에는 틀림없지만,
저의 경제적 상황으로 득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네요.
2013-06-12
11:45:13

 


[커플당]Dio
아이리버가 다시 발전해서 옛날만큼의 명성을 되 찾았으면 합니다만,
높은 가격으로 다시 메니아의 길로 이제 막 들어서려는 유저를 배척하고있는 상황을 봤을때 고가의 휴대폰을 사는것이 훨씬이익이기에 다시 시장 재패는 힘들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2013-06-12
11:48:30

 


anoma
148만원이 모든걸 말해주는거같네요 ㅋㅋㅋ..
선물용, 경품용으로는 이만한 제품이 없겠으나 전문가조차도 AK120을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 싶게하는
148만원
리뷰잘봤습니다 ㅎㅎ
2013-06-12
12:08:37

 


lmh023
ak100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제품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2013-06-12
12:12:46

 


크라이드
아~ 가격대에 대한 제 생각은 너무 비싼편이 아닌가 싶네요.
성능에 대해서는 최고등급을 줄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가성비면에서는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작보다 2배 비싸다는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네요.
2013-06-12
12:13:47

 


rmb
솔직히 과연이게 돈의 가치를 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음악감상에서만큼은 돈을 아끼지 않는 저로써도 이해가 안갔지만 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청음샵에서 청음을 해본뒤 이건 돈이 아까운 물건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돈은 없죠 ㅎㅎ 2013-06-12
12:14:15

 


미온경
저는 음향기기의 가치가 가격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싼 부품을 사용하면 더 좋은 소리를 들려줄수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콘서트장에 가고 뮤지컬을 보러가는 것이 더 좋은 소리를 듣기위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의 더 진한 감동을 느끼기 위해 가는 것이지요. 휴대용 기기치고는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가격에 비례하는 감동을 선사하는 기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3-06-12
12:29:56

 


짱마왕
매니악한 제품이니 가격도 매니악 한지 모르지만 가격이 지나치게 부담이 되는 가격입니다.
경쟁 상대가 없는 경우엔 상관이 없겠지만 업계의 흐름상 유사한 컨셉의 제품이 나올 텐데 잘 버틸 수 있을지 합리적인 가격과 지원에 힘써서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기를.. 가격이 넘사벽 이네요...
2013-06-12
12:32:33

 


한결이
업글 제품이군요.....

명성을 다시 찾으시길...
2013-06-12
12:37:55

 


차알리
다 좋은데, 과연 이렇게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지... 2013-06-12
12:40:32

 


이재호
청음할 기회가 있어서 청음해봤습니다만...
제가 듣기엔 음질적인 측면 (측정장비상이 아닌 개인이 청취했을때의 느낌)
에서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출력이 세진만큼 AK100 대비 더 좋게 들리는 것은 사실이나
그 외에도 많은 부분 발전을 이루웠다고 봅니다.
다만 148만원에 사느냐? 그렇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AK100 과 동일한 가격이면 적당할듯 합니다.
2013-06-12
12:49:07

 


[Re:]닉네이
ak100보다 무조건 좋겟지요

하지만 가격을 아무리 프리미엄이라고 해도 너무 많이부르셧네요;;
2013-06-12
12:58:06

 


PrintScreen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정말 이정도 가격의 값어치가 있을지 의심됩니다
너무 매니아층만 고려한것 같습니다만 ak100대비 좋아진것은 확실하네요
물론 평범한 디바이스에 휴대용 앰프 조합만큼 소리를 내어준다면 휴대성도 감안해서
그냥 조금싸지만 음악재생엔 최고인제품 같네요
2013-06-12
13:05:43

 


Fridaythe13th
휴대용 음향기기는 일반적인 소비자의 관점에선 아무리 비싸도 40~50만원을 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허나 일반적인 소비자들보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진 매니아층에게는 100만원도 200만원도 경우에 따라 수용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왠만한 매니아라 하더라도 글자와 숫자로 표기된 기기의 스펙을 보고 퀄리티를 유추해내긴 어렵습니다

과거엔 E-888SP 하나, D-E01 하나면 유저들 사이에서 고가 이어폰과 CDP를 쓰는 '오버'쟁이가 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은 너도나도 (품질은 어떻든 간에) 닥터드레 헤드셋 하나랑 아이팟 터치 하나쯤은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100만원이건 150만원이건 기기를 구입할 사람은 있습니다
극소수의 매니아가 일단 출혈을 각오하고 기기를 구입하고, 사용해본 후 느낌을 성심성의껏 인터넷등 열린 공간에 내놓는다면 비싼 가격때문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러한 사람들중 극소수가 또 구입을 하여 같은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 혹은 가격값을 한다라고 평이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고로 지금 가격에 관해서는 비싸다, 싸다 결정지을때가 아닌듯 싶네요

아이팟도, 트리플 파이도 모두 최초엔 고가의 제품이란 이유로 사람들이 구매하기 꺼려했었던 것들이지만 용기있던 선발대의 구매후 리뷰로 지금 많은 팬들을 거닐고 있으니까요
2013-06-12
13:13:25

 


Pbis
ㄴ 위 측정치를 보셨는지 안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AK100보다 음질적으로 안좋아졌는데 가격은 두배... 이게 문제입니다. 2013-06-12
13:20:43

 


늅늅이2
어어어어어 얻고싶다!! 2013-06-12
13:25:59

 


Bigbro
포터블로 인도어에선 헤드폰 아웃도어에선 이어폰 차량에선 AUx단자에 연결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음질과 여러가지로 활용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음원과 서비스로 예전의 아이리버로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2013-06-12
13:34:39

 


아이탭
AK100이 저가형/보급형..으로 보일만큼 가격이 강하긴 하네요
한번 사용해보고는 싶지만... 구매는 글쎄?요..
2013-06-12
13:35:52

 


Dj炎邪
[이용정지]
148만원...ㅎㅎ 누굴 위한 하이파이냐..누굴 위하여 종은 울리냐 진짜.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누굴 소비자를 봉으로 아나 진짜..

컬러플라이 c4쓰고 있는 유전데...현금할인으로 100만원에 살수 있습니다. 컬러플라이 c4사세요. 진짜 두번사세요...작살납니다. 원하시는 모든 음질을 얻으실수 잇습니다. 손에 잡힌단 말입니다 소리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앗.ㅎㅎ.
2013-06-12
13:36:32

 


Dj炎邪
[이용정지]
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컬러플라이 c4를 두번 사겠다. 2013-06-12
13:36:55

 


Dj炎邪
[이용정지]
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Colorfly c4 Forever nigg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3-06-12
13:38:03

 


Breezee
148만원은 너무 비싸네요 도저히 살 엄두가 안 나는 가격, 2013-06-12
13:40:28

 


이강욱
회사는 일반적으로 2가지 형태로 제품을 제조합니다.

주력상품을 만들어 이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 상품
자신들의 최고 기술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상품

자동차를 예로 들어보면
-> 소나타.K5.같은 주력상품
-> 에쿠스.컨셉카.슈퍼카 (1억이상의 일반인을 구매하기 어려움)

카메라를 예로 들어보면
-> 캐논 650D.NEX5R. 같은 주력상품
-> 1DX.H4D.M9 (천만원대 고가 카메라)

많은사람들은 이런질문을 합니다.
"저거 사는사람이 있어?"

결론만 말하면 고가기종은 주력상품에 비해 적지만 꾸준히 판매된다는게 정설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AK120 경우 브랜드사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140만원대의 포터블기기로썬 굉장히 비싸다고 느끼지만, 나에게 오감을 즐길수 있는 기회비용으론 무난한 것 같습니다.

타켓층을 프로&매니아 층으로 잡고 나온 모델이기에,
그분들의 정확하고 까다로운 리뷰및 평가를 보고 나서
제품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것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기계제품이 비싸면 비싼이유가 있다." <- 제 생각입니다
.
취미생활에 큰 즐거움을 주신 브랜드사에게 오히려 감사할 따름 입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제품 많이 만들어주시길...
2013-06-12
13:45:28

 


스피리츠
비싸다고 갈등하는 것은 음악을 사랑하지 않는것이다....ㅜ 2013-06-12
13:47:10

 


fyourf
고음질의 음악을 들을려면 기기도 좋아야하지만 그많큼 파일의 퀄리티도 중요하고 리시버도 중요합니다. 특히 아웃도어에서 쓸려면 컴팩트한 디자인데 가벼워야 하는데 그런 기기가 많지 않죠..
아이리버는 그 부분을 공략한거 같은데 리시버에 투자하는 사람은 많아도 기기에 투자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아스텔앤컨이라는 브랜드로 아이리버가 그부분을 잘 공략한것 같네요.
문제는 항상 가격입니다만 매니아층 사이에 가격은 별 의미가 없다고 판단
차에 투자하는 거나 카메라에 투자하는 거나 음질에 투자하는 거나 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 하는거니
본인이 좋아보이고 낳아졌다고 생각하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다른 사람이 왈가 왈부할 문제는 아니니 패스하고 ..
기기랑 리시버는 한 번 사면 땡이지만 몇백 투자하면 되는데
음악은 계속해서 나오니 이게 돈잡아 먹을듯 하네요.. MQS파일 비싸던데 ㅎㅎ
어찌됫건 간에 아 정말 들어 보고 시다... ㅎㅎ
2013-06-12
13:54:30

 


Dj炎邪
[이용정지]
위에는 그리고 좀 흥분했는데..

ak100이 앰프없이 최고의 출력을 내준다고...아날로그 감성이라니 차가운 블랙 메탈 외관이 전혀 아날로그 느낌이 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화면 터치도 그렇고...볼륨노브도 휙휙돌아가고, 이제 프로텍터 있긴하지만.. 진짜 어이가 없어서..웃음만 납니다.

앰프 물려야 좀 들을만 하더이다...그건 지금 ak120도 마찬가지고..
2013-06-12
14:03:46

 


어스틴
최근에 포터블 카세트를 구매하려고 뒤져보니 아이리버 포터블 카세트가 있더군요. -0-; 요새는 거의 쓰이지 않는 카세트 테이프 기계도 만드는구나 싶었지만 디자인이 가장 좋아 구매했습니다. 아직 디자인은 죽지 않았더군요.

AK120도 이런 아이리버의 자구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인 디자인을 버리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좋은 날이 오리라는 생각은 듭니다.
2013-06-12
14:12:56

 


[기독당]John3:16
우어... 리뷰용이라도 한번 가져다 써봤으면 좋겠네요... ㅋ

소리가 그렇~~게 좋다지만 가격이 너무 무지막지하게 부담되는게 사실입니다. ㅎㅎ
2013-06-12
14:18:44

 


늙은뉴런
이정도로 평도 좋고 디자인까지 나무랄데 없는 제품의 가격으로는 오히려 낮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2
14:26:01

 


sJobs
괜찮은 제품인것 같긴 한데 ak100과 비교한걸 보면 20% 모자라는 느낌이 드네요..
더 커지고 더 배터리도 적은데도 더 비싸다니요...

그래도 물론 좋은 기기는 맞습니다..
2013-06-12
14:28:39

 


영스톤
드디어 시코에도 리뷰가 올라왔네요

일단 가격을 떠나서 AK100 과 AK120 이 정말로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는가 합니다.
1% 성능 향상을 위해서 하이파이 유저들은 가격을 안따진다는데 그 1% 차이라는게
과연 어느정도 체감할 수 있느냐 하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일본의 모 리뷰에서는 확실히 차이나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이쪽 오디오는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전문가들도 맥을 못추는지라.........

아무튼 가격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는데 이제품이 성공할지는 결국 소비자들이 결정하겠지요.....
2013-06-12
14:34:59

 


이야기멘
120인데 100과 별 차이 없는거로 알지만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허허
2013-06-12
14:39:29

 


story.sm
ak100 보다 향상이 있었고 새로운 제품이니 가격이 오르는건 이해가 되지만
과연 그 정도에 있어서 적절했는지는 의문이고,
더불어 그 정도의 향상이 있는건지는 더욱 의문이네요.

대부분 유저들은 ak100 혹은 타회사 제품의 구입을 고려할 듯 합니다.
또한 출시 가격에 비해 터무니 없이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불안한 생각도 드네요.
여러모로 아쉬운 가격책정이 아닌가 싶네요
2013-06-12
14:44:07

 


Kircheis
해외시장에다가 팔라고 보니 AK100을 너무 저렴하게 내놨었다.. AK120은 수출용이라 해외 디스트리뷰터들 마진 생각해서 기본 가격을 높게 책정했다..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ㅜㅜ
2013-06-12
14:45:57

 


뚜껑열고닫고
가격이 너무 비싸지만 디자인만큼은 정말 제 아이팟을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저라면 덜컥 이 기기를 사버리기보다 비슷한 기능의 다른 싼 기기를 살듯싶습니다
2013-06-12
14:47:54

 


웨스톤좋아
음질에 아주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구매를 하실 수도 있겟지만
100에 비해서 너무 비싸진 가격이 걸리네요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이상 전작처럼 많은분들이 구매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3-06-12
14:49:39

 


타테
달려라 달려!! 가격이 비싸던... 펌업이 느리고 구동에 문제가 아직 있지만

아이리버가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려고 노력중인것은 맞네요...

조금 더 제품을 만들때 급하지만 않으면 더 나은 결과물이 있을것 같습니다...

단지 언제나... 기업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에 책임을 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2013-06-12
14:52:10

 


[純]junsei
비싸지만 좋은 녀석








ak120
2013-06-12
14:52:47

 


비키피
Ak120이 과연 15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의 메리트가 있을까하네요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도 ak100 정도 가격 신품은 구매 쉽사리 못하시니...
솔직히 150만원으로 ak100과 구비할 수 있는 리시버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욱 음악 감상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더구나 지금 조금 있으면 Fiio의 X3 가 일반 mp3 가격보다 조금 비싼 정도로 나오게 되는데...
과연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2013-06-12
14:54:58

 


lodoss
악평이군요. 객관적인 수치상 떨어지는 부분도 있다지만 성급한 결론인듯합니다 아무래도 수출용이라 고가의 책정으로인한 국내 유저의 박탈감등이 표출된 리뷰가 아닌지... 아이리버 개인적으로 응원합니다 잘되길... 2013-06-12
14:55:08

 


Ghoul
가격 솔직히 안 써봐서는 많이 비싸보입니다.

하지만 생긴다면 적합한 가격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죵
2013-06-12
14:55:45

 


Wolfson
너무 부담이 되는 가격이네요
아이리버가 전작 AK100과 이번 버전의 시행착오를 잘 분석하여, 더 선전하길 기대합니다.
2013-06-12
14:57:27

 


Pbis
lodoss // 객관적인 수치가 나와있는데 뭐가 성급한 결론이라는건지 --;; 분명 안좋다고 나와있는데 무슨 다른 결론이 필요로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이리버 실망입니다. 2013-06-12
14:58:16

 


miyu
AK120의 전신인 AK100조차도 사용해본건 아니지만, 높은 가격을 책정한데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높은 가격으로 인해 그만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AK100에 이어 고가의 포터블 mp3 player인 AK120까지 발매할 정도면, 분명 어느정도의 수요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보구요.

기기 출력 측정데이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듣는 사람의 취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가의 리시버와 잘 어울린다며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제품인 만큼,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보고 그 진가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3-06-12
15:00:40

 


라임라스
개인적으로는 소리에 아주 만족합니다. 2배의 가격을 상쇠하는 매력은 있었어요.
측정치는 조금 의외이긴 하네요.
2013-06-12
15:08:05

 


너구리야
라임라스 /// 그게 바로 플라시보 효과 2013-06-12
15:13:02

 


TF10
소리가 정말 좋다고는 하지만 가격이 140만원대라 구매하기가 좀 꺼려지는건 사실이네요
가격이 싸진다면야 구매의사는 있습니다
2013-06-12
15:13:02

 


[제시카당]뉴투팟
가격이 너무 비싸지만 사고 싶은 기기....
C4를 볼 때 느꼇던 느낌이 나는 기기네요...
2013-06-12
15:15:39

 


SUEWA
아아... 이런놈 나한테 오면 감당못해.. 2013-06-12
15:22:25

 


민간인이다
ㄴ 돈만 있다면야 지르겠죠 ㅎㅎ 2013-06-12
15:23:22

 


먼 산기슭
가격대비 안좋은 것 같습니다만...
주신다면야 리뷰를...(퍽
2013-06-12
15:33:19

 


AlphaFactory
항상 사용해보고 싶은 기기.... ㅠㅠ 2013-06-12
15:33:28

 


[NT6 + DT880]
킁... 좋은 시선은 힘드네요 2013-06-12
15:39:47

 


빛고을ahn
148만원이면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쯤은 꼭 들어보고 싶은 기기 인거 같네요..ㅎㅎ
한번 제 방에서 조용히 음감해보고 싶군요.
2013-06-12
15:40:00

 


ak..
솔찍히 가격은 오버 같습니다. 예전 mp3cdp때부터 알립의 팬이긴 했지만
148은 정말 아니네요. 거기다 cpuchip이 텔레칩스..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음압(!)적인 밸런스인데 이쪽이 망이면..
차라리 ak100을 사는게 나을지도..ㄷㄷ 거기다 러시아펌..
한가지 생각하는건 ak120이 나왔으니 ak100은 떨이 했으면 하는거랑
ak200은 좀 제대로 만들었으면 하는게 있네요. 그리고 칩도 울프슨의 다음세대를 사용했으면
하구요.. 일단 filo의 x3을 기다리고 있는대..
이놈의 성능에 따라 ak100을 살지 그냥 x3를 살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결론은 가격에 비해서 쓰인 하드웨어 구성이 너무 별로인놈 같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좋았으나 그냥 새로운시도에서 끝난것 같네요..
2013-06-12
15:42:43

 


원소결합
가격이 상당하지만..
경제적인 여유만잇다면..
아니..음악에대한 투자의식(?)만 잇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디바이스..인거같습니다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mp3로만듣던것을넘어서
MQS파일로 DAC내장된놈으로들으면 어떨지..궁금하군요..


당첨만된다면 리시버 좋은놈으로한번뽑아서
감상해보고싶네요 ^^;
2013-06-12
15:43:32

 


여play
아이쉽이... 2013-06-12
15:45:14

 


[]Psc
아. 가격에 대해 쓰는거였군요
네. 아이리버형님들이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기술력이든 ak100과의 차별을 둬야되든간에 너무 비싸다고생각합니다
러시아 핵펌 나와서 아이리버측에서 ak100에 대해 거짓말한것도 다 아는사실인데(갭리스 등등)
저 가격도 아이리버에서 양심적으로 측정했단 근거가없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거짓말같네요
이런 경품이벤아니면 꿈에도못꿀. 아니 꾸기 싫은 가격이네요
근데 경품당첨은 꿈의 꿈에서도 되본적이없는지라... 꿈에서라도 봐야겠죠? ㅠㅜ
2013-06-12
16:08:00

 


Tre cool
AK100은 적절한 가격에 성공을 거뒀지만
이번 AK120은 조금 가격이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만큼 자신있다는 거겠죠 아이리버 좀더 성공해서 재기하는 모슺 보고 싶네요 ㅎㅎ
2013-06-12
16:11:46

 


znzmektlak
140만원이 비싸다고 생각합나다.
하지만 최고의 성능의 음향기기인 만큼 청음해 보고 싶기는 합니다.
향후에 기술이 발전해서 ak120급의 기기도 대량생산으로 mp3기기
처럼 부담없이 청음할 수 있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13-06-12
16:24:39

 


ukcnggg
고가의 이어폰 계열의 리시버는 많이 사용해 왔지만, 헤드폰이나 스피커 쪽에는 아직 발을 들여 놓지 않아, 엠프를 사용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제가 가격에 대해서 논한다는것은 주제넘는 일이지요.
엠프에 최근 관심이 생겨 뒤지던 중에 값이 저렴한 fiio제품과 디자인이 정말 좋았던 ak100을두고 고민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fiio를 직접 사용해볼 기회는 없었고, 언제 타임스퀘어에 들르게 되었는데, ak100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의 이어폰 w4r에 물려 거의 20분동안 서서 청음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첫번째 곡?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Angel of harlem을 들었는데, 정말 천국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있던 몇게의 음원들.. 조작법을 잘 몰라 볼륨조절과 재생만 했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플레이어인 아이폰은 mp3파일만을 재생시켜 주기 때문에 대역폭이 좁고, 그 때문에 표현력이 우수하지 못하지만, ak100을 들은순간 알았습니다. 확실히진 않지만 무언가 다르단 것을..
사실 ak100은 출시 때부터 친구들로 부터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당시에는 관심이 없어, 미리 알아보지 못했던 것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더 빨리 알았다면, 다른 것 살 때에 하나 장만 했을 텐데 말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ak120이 출시 된다는 소식에 조금 의아했습니다.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후속작이 나와버리면 ak100은 뭐가되는거지?'하면서요. 솔찍히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ak100의 기능에서 몇가지 아는것은 DAC, 고음질 음원 재생가능.. 정도 밖에는 안되지만, ak100과, ak120의 차이가 싱글과 듀얼?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저는 아무래도 아는것이 없네요... 여기서 제가 보통이라면, 아마추어 정도의 사람도 이정도 수준의 업그레이드가 과연 두배이상 비싼 갚어치를 할 것인가? 하는 의문에 빠질 것입니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가격입니다. 재차 저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아이리버에서 완벽을 추구 하기보단 우리 대한민국 국민 들에게 진정 소리, 음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리고, 조금은 저렴한 가격에서 시작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과 성능은 비례 해야 하겠지만요.
지금 상태로써는 저는 ak100이나 더더욱 ak120은 구매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아이리버가 우리에게 좋은 소리가 무엇인지 알려 줄것을요.
2013-06-12
16:39:15

 


아트록
전작에서 디자인이주는 retro적인 감성과 취미 생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현대인들의 특성과도 잘 맞아 떨어져 시기적절하게 성공했다고 보는데
경쟁사들의 움직임에 둔했던걸까요...이번에 명품 마케팅처럼 의구심드는 가격 조정은
조금 무리수였다고 봅니다. 아님 고용량 파일을 다루는 기기인 만큼 내장 메모리를
획기적으로 늘렸더라면 어땟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근 x3와 비교를 곧잘 되곤하는데 아직도 ak100정도면 경쟁력은 있다고 봅니다.
2013-06-12
16:46:30

 


순규순규해
ak100은.. 어느정도 부담이 있긴해도 도전해볼 가격이었는데...
아 이건 머.......넘사벽이네;;;
2013-06-12
16:49:19

 


아기곰푸우
이런 고음질을 추구하는 형태의 포터블 플레이어 자체를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유저의 한 사람으로서, 148만원이라는 어마무지한 가격은 저같은 부정적 견해를 가진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더욱 공고히 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경품이 탐이 나서라거나 시간이 남아돌아서가 아닙니다. 국산 포터블 음향기기 업계에 있어 이제 거의 유일무이한 선택지가 되어버린 아이리버가 지금보다 더 나은, 지금보다 더 일류를 지향하는 세계 속의 기업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아직도 아이리버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했었던 MP3CDP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가끔 책상에서 꺼내어 플레이시켜보곤 합니다. 기술의 진보는 인간에게 편리함만을 안겨주지는 않습니다. 반대급부로 인간에게 나약함과 안이함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나약함과 안이함으로서의 진보가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진보'를 실천하는 아이리버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3-06-12
16:50:34

 


카일라스
솔직히 AK120 오늘 시코에 측정치 올라온 거 보니 AK100보다 음질이나 완성도 면에서 오히려 퇴보한 거 같던데, 148만원이라는 가격이 도무지 납득이 안되네요. 고객을 호구로 보지 않고서야.. 지금까지 아이리버에서 보여준 행보를 봐도 절대로 제 돈 주고 사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그렇다고 꼭 한번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댓글 다냐고요? 정신 좀 차리시라고요.. 이런 댓글 이벤트 해서 마케팅 하기보다 그 시간과 노력을 좋은 제품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진정으로 보답하는데 쓰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누구 한 사람 깜짝 이벤트 당첨되서 소리 좋네!한다고 아이리버에 실망하고 등 돌린 고객들 돌아오는 거 아닙니다. 2013-06-12
16:53:51

 


혼향
과연 누가 가져갈가요. ㄷㄷ
가격 때문에 처다보지도 않는 무서운 기계.......
2013-06-12
16:54:36

 


[NT6]j-pop
윗분의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ak120 측정치는 분명 ak100보다 안좋은것같은데... 어째서 가격은 약2배정도인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ak시리즈가 지금 나온 디바이스중 가장 좋은 디바이스라고 생각하지만
이제 fiio x3 나오면 어떻게 될지 눈에 보이네요
2013-06-12
16:56:30

 


lee ho
148만원이 아니라 1,480만원에 판매한다하더라도 살 사람은 다 사고, 가성비를 떠나 자기만족에 즐거워 할 사람도 얼마든지 있는것이지만....
아랍왕자가 주된 고객이 아니라면 일반 대중이 어느 정도 마음먹고 접근할 수 있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기업의 도리가 아닐런지 합니다
저 가격에 판매해서 적자에서 탈출하면...글쎄요 그렇게 즐겁기만 할 껀지...
저 제품 듣고는 싶지만 죽어도 살 생각은 안 드네요
2013-06-12
16:58:48

 


로우라이트
이건 전문 리뷰어들만 뽑히나요??
함 확인해보자
2013-06-12
17:07:20

 


Atomic Floyd
사진 없으므로 난 안될거야 2013-06-12
17:09:06

 


김재욱.
가격때문에 언제나... 포기했지만...
이번 기회에 뽑혀서 주신다면... 리뷰도 올리겠습니다!
2013-06-12
17:11:51

 


아크레시엘
너무 비싸다.... ㄷㄷ 2013-06-12
17:15:03

 


쿵쿵
당첨은 바라지도 않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가격이 100만원이 넘는 기기는 그만한 값어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하드웨어도 밑바탕이 되면 더욱 더 좋겠죠.

하지만 ak120의 경우 ap와 액정에서 큰 감점을 받고 있습니다.


느린 로딩속도, 자글자글한 화면. 세자리수의 가격을 주고 산 기기가 이렇다면 다소 실망할것입니다.


하지만 음질은 가격에 걸맞게 훌륭하고 디자인도 훌륭하니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프리미엄급 디바이스가 되겟네요.
2013-06-12
17:15:35

 


곰달
ak100을 사용했었습니다. 물론 좋은 기기인건 확실하나, 그 가격에 맞게 만족은 주지 못하더라구요.
후속작이 나왔다길래 검색해서 방금 리뷰를 봤는데. 음... ak100과 비슷한 가격에 출시가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가격 경쟁력에서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아무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고가의 기기 시장이 이렇게 활발할줄이야.
저는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잘 팔릴것 같네요. ^^
2013-06-12
17:23:25

 


4과남우
심플해서 좋네요~ 2013-06-12
17:26:58

 


Noel Gallagher
AK100 이 나온지 얼마안되서 금새 신품이 나왔군요
MP3로 호황을 누리던 아이리버가 천천히 시장에서 점유율이 떨어지고
울랄라폰(...)까지 출시하며 천천히 잊혀지던 즈음 나온 AK100의 존재는 상당히 신박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100만원대의 음향제품은 서민이 손대기엔 무리가 큰 가격대임에 틀림없습니다만
하지만, 억대의 차량도 판매가 잘 되고있고 수백만원짜리 자전거도 잘 팔리듯
최근 추세는 매니아층이 많아지면서 비싼가격을 감수하더라도 특별하고, 좋은제품을 가지려는
소비를 지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거엔 1~2만원짜리 이어폰까지만 용인했던 소비자들도 최근에는 7~8만원까지는 어렵지않게
구매하고, 또 길에 나가보면 찾을수 있듯이 말입니다.

120만원은 확실히 비싼가격이지만 리스너중에 여유있는 분들에게는 그이하의 가격에서 나오는
사운드나 아이덴티티가 부족할수도있죠
제 결론은 비싸지만, 그만큼의 가치가있다면 현재가격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2
17:27:28

 


돼쥐뉴타입모욕감맨
비 싸 요.
전작은 가격대비 큰 만족을 느끼지못해는데 비해서 후속작은 업그레이드된건 얼마 없으면서
생각보다 가격대를 너무 높게 잡았네요?
솔직히 잘 팔릴것 같지도 않습니다.
2013-06-12
17:27:31

 


Ragom
다이얼부분 개선과 임피던스가 낮아진건 확실히 AK100의 후속작이라 부를만하지만
하이엔드 하이파이기기에 걸맞는 가격에비해 해상도와 반응속도가 많이 아쉽군요.
다음후속작을 기대해볼만한 가치가 있겠습니다.
2013-06-12
17:28:05

 


유지광
난 그냥 스마트폰 하나면 그만이다. 2013-06-12
17:31:18

 


프리나
AK120 저도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제가 한번 착불로 받아보겠습니다.
2013-06-12
17:33:41

 


흐노니
ak120.. 진짜 비싸네요..
HIFI기기는 너무 비싸기도 하네요 ak100의 가격이 2배이니;;
2013-06-12
17:36:41

 


슬픈토끼
가격이 점점 넘사벽이 되어가네요
한번 들어보고 싶었건만 ..
2013-06-12
17:37:08

 


티오피짱
* 과연 문제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에만 있는 것인가? 양날의 검이 된 AK120 출시*

실제, DAC를 하나 더 장착하고, 이를 위한 고도의 회로 재설계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150여 만원이라는 AK120의 가격은 납득되기 힘듭니다. 이에 아이리버측에서는 AK120 출시 당시에 이해안되는 가격을 납득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추가 옵션을 발표하였고, 다양한 끼워팔기식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갑니다. 추가된 소프트웨어적 옵션에는 "Pro-EQ, 개선된 인터페이스, 갭리스, 취침예약"과 같은 기능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기존 AK100에 비해 2배가 넘는 AK120의 가격 정책에 어느 정도의 합당성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겨납니다. 위에 언급된 인터페이스의 개선과, 갭리스, 취침예약 기능은 기존의 AK100 유저들이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내용이었고, 기존의 AK100에서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분히 해결될 수 있었던 부분이었기에, 기존 유저들은 이에 분노를 느낍니다. 초기에는 이에 대해 아이리버측으로부터 AK100의 인터페이스 변경이 없을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으나, 높아진 원성으로 마지못해 부랴부랴 추후에 펌웨어를 통한 인터페이스 개선 및 부가기능 추가를 약속하게 됩니다.

* 러시아발 핵펌의 등장*

그러던 어느 날 아이리버측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AK100 전용 러시아발 핵펌웨어의 등장이 그것이지요. Pro-EQ를 비롯한 갭리스, 취침예약, AK120용 인터페이스 모든 것을 구현시키는 핵펌웨어는 실제 아이리버측에서도 시인한 부분이지만 3dB 가량의 음량 증폭도 이루어냈습니다. 이 핵펌웨어는 효도르펌이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추 후에 푸틴펌이라 불리는 추가 버전까지 공개됩니다. 소리 성향 역시 새롭게 블렌딩되어 기존의 여러 유저들이 AK100에서 아쉽게 느껴왔던 부분을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이리버측에서는 소명자료를 발표하고 새로운 베타버전을 공개하지만, Pro-EQ의 부재 개선됨이 보이지 않는 소리성향 등으로 인해, 기존 AK100 유저들이 신뢰를 더욱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AK120에서만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기능들이 AK100에서 충실히 구현이 되고 있으며, 소리 성향도 기존의 유저들이 갈구해왔던 성향에 보다 근접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 새로이 AK120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제품 구매에 대한 상당한 회의를 불러 일으게 됩니다. 한마디로, 아이리버는 AK100유저와 AK120 유저 모두에게 신뢰를 잃고 기업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 방망이 깎는 노인에게서 배우라 *

지금 현재로서 아이리버에게는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서두른 감이 있는 제품 출시, 이해 안 되는 가격, 기존 고객 관리 실패, 핵펌웨어의 등장과 이에 대한 사후대책 미비..." 이와 같은 일련의 내용들이 시너지를 일으켜 아이리버를 사면초가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장 큰 문제를 아이리버의 장인정신이 결여된 상술에서 찾고자 합니다. 기존 AK100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성숙단계에 이르기 전에, 기존 유저들의 상실감을 고려하지 않은 채 후속 기종을 발표했다는 점. 그리고, 리뷰 글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후속기종의 개발에 서두른 기색이 역력히 드러나는 AK120의 하드웨어적 문제점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이 비상하는 아이리버의 발목을 잡으며 또 다시 3류 회사로 떨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누구를 탓 할 것이 아닌 아이리버측이 스스로 야기한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 마인드의 근본적인 변화가 후속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기업 생존 자체가 위협받으리라 예상합니다.

아이리버는 방망이 깎는 노인으로부터 "장인정신"이라는 말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13-06-12
17:39:07

 


필리에르
아무리 돌리고 깎아도 말도 안되는 가격 2013-06-12
17:48:54

 


[달당]별다방
AK100은 다소 비싼감이 있었지만 훌륭한 성능과 매끄러운 알루미늄 디자인을 보자면
음감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욕심내서 구입할만한 멋진 기기였습니다. 가격선이 사람들에게 좀 무리가 있지만 무릴해서 노릴만했죠. 그런데 AK120은? 성능을 한층 더 높이 끌어올렸으나 가격대가 너무 터무니 없습니다.
AK120이 상위 소수 고객들을 타겟으로 노렸다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리버가 대단한 음향 프리미엄 기업이냐? 전엔 만만한 MP3기기나 만들다가 최근 퀄리티 좋은 기기 하나 만든 정도죠.
즉, 기업가치도 백만원이 넘는 기기를 출시했다고해서 사람들이 그래 역시!! 하면서 인정하고 살만한 회사는 아니죠.
게다가 기업이 이차저차해서 이만큼 높은 수준의 제품을 높은 가격대로 출시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무조건 반기지 않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먼저 많은 고객들의 구미를 당기고 지갑을 열수 있는가를 따졌어야 했는데 전혀 안 그랬단거죠.
사람들이 보자마자 기기 성능은 좋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하고 구입할 생각조차 못 하고 등을 돌려버립니다.
AK120은 여기서 큰 실수를 했다고 봅니다. AK120은 좋은 기기이긴 하나 AK100 하나로 앞뒤 안재고 출시한 욕심낸 무리수였다고 생각됩니다.
2013-06-12
17:51:44

 


[W4]Whateva
148만원이라니!!! 1.4.8.....

물론, 많은 헤드폰들이 100만원대가 넘어가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포터블 음원기기에서 이런 가격은 약 4년간의 시코생활간 처음 보는 숫자입니다.
AK100이 비싸다고 생각했던 것이 오산이 되어버리는 그런 가격....

아이리버에서 AK100을 출시한것은 정말 신의 한수라고 평가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음질의 포터블 음원기기를 바라던 소비시장의 심리를 너무나 잘 반영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 당연한 결과로 아이리버의 현금환급이 좋아졌죠.

허나 이번 AK120의 출시는 조금은 의문스러운 점이 있는데요. 본문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일부 매니아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가져다가 아무런 보상이 없었다는 점. 금전적인 보상이 아닌 그 사람에서 문의와 양해를 얻어야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이미 AK100으로 만족되어진 사용자들에게 다시금 소비욕구를 가져오게 할 수 있냐의 문제점인데요. 이 부분역시 소비자들의 눈에는 조금 더 커졌지만 값"만" 비싸진 '동일' 제품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패키징과 패키징에 들어있는 기본 케이스가 너무나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이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비싸기에 따라오는 것들이라 생각하겠지요.

결론적으로, 욕심이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148만원이라니...
아이리버는 이번을 계기삼아 다시한번 자신들의 행보와 앞으로 나아갈길을 모색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2
17:59:28

 


참다래

옛날 고등학생 시절에 ak100정말 가져보고싶었는데
비싸서 그저 꿈만 꿨죠
친구가 한번 가져와서 들려줬는데
이어폰이나 헤드폰 뿐만아니라 기기에도 급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죠
근데 더비싸졌네요,,
2013-06-12
18:17:10

 


신발수집가
가격이 껑충 올라서 제게는 너무 먼 당신이 되었지만,
한번 기회가 닿으면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2
18:18:18

 


xba
가격이 너무비싸다 보니 전 그냥 ak100이나 기회도면 함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2
18:24:26

 


where we belong
가격이 물론 비쌉니다. 하지만 저 가격대의 오디오 기기를 일반 보통의 평범한 이들을 타겟으로 만들진 않았을것이고 1%를 위한 고품질 고가격의 기기같은 느낌이드네요.
Astell & Kern 으로 리뉴얼하고 AK100으로 그 옛날 아이리버의 부흥기를 위한 초석을 닦았다면
AK120으로 Astell & Kern이 고급스러운 오디오 브랜드로 도약하는 그런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가격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와 사후지원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2013-06-12
18:36:49

 


[NT7]자바아
시코에서 모집했던 AK100 체험단에 선정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리뷰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이런 제품에 대해 가격대성능비를 논하는건 솔직히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 애호가라면 비싸더라도 AK120을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06-12
18:52:45

 


[NT1]jungys
저의 첫 MP3가 IPF-180T 였습니다. 그 당시 아이리버는 합리적인 가격에 주기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당시 A/S도 필자입장에서는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음.) 그 후 아이리버는 크게 흔들렸고 AK100으로 다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최고의 음질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의 장벽에 가로막혀서 오히려 불만요소로 작용하는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더군다나 개선을 거친 AK120의 가격은 황당한 가격정책의 정점을 찍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이것은 그저 회사의 경영난을 빠르게 타개하기 위해 고객에게 많은 부담을 지우는 정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뿌리깊지 않은 나무는 또다시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누구를 위한 프리미엄인지 아이리버는 소비자가 아닌 고객의 마음을 해아려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3-06-12
18:53:55

 


[PFE232]초아
ak100은 그나마 납득할만한 가격이였습니다. 기계 자체 성능도 훌륭했구요. 허나 가격의 2배인 140만원의 가치를 하느냐에 대한 답은 사람의 경제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어이가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적인 면에서는 납득할 만하나.. 기존 ak100에서 임퍼던스 낮춘거 말고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기존의 ak100에서 임퍼던스만 낮춘 또 하나의 ak100으로 가격만 약간 올리고 출시하는게 나을 뻔 했습니다. 2013-06-12
18:59:29

 


DustToDust
낮아진 저항값은 바람직하지만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네요 일단 AK100보다 오히려 떨어진 결과값도 많고요 솔직히말해서 AK100 2배가격이라면 이 제품이 크게 메리트가 있나 싶습니다. AK100에 비해서 측정치가 개선됐다면 프리미엄을 넘어선 플래그쉽 제품으로서 AK100의 2배 가격이라고 하더라도 납득이 갔겠지만 AK120같은 경우는 약간 모자라네요 2013-06-12
19:11:10

 


아에에창
요새는 모든 물건에 브랜드 가격이 붙어있죠. 요새는 공산품에도 명품이 붙어 나옵니다. AK시리즈가 그 경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가격을 낮춰서 많이 팔아서 대중성을 높이느냐, 지금의 고가격을 유지하느냐 겠죠. 프리미엄 하이파이 MP3라는 네이밍 분명 좋습니다. 하지만 대중이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을 책정하시는 게 현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임은 확실합니다. 일반 대중들 생각해보십시오. 디바이스, 리시버에 대한 문외한들이 상당합니다. 그들은 우리 음향매니아들의 소비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150만원에 육박하는 이 가격은 음향매니아인 우리들에게도 쎄다고 느껴지는 가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k120이 현재가격을 유지하고 살아남으려면 가격에 맞는 '프리미엄'이라는 딱지를 확실히 구매자에게 상기시켜줘야합니다. 역시 '프리미엄'은 다르구나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올 수 있게 말입니다.
특히 AS정책이 정말 중요할 겁니다. 외관적이고 하드웨어의 AS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내부적 AS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특히 펌웨어면에서 주기적으로 지원을 해주어야합니다. 간단한 펌웨어라 할지라도 기기를 산 소비자 입장에서는 '회사가 기기에 열정을가지고 있고 소비자를 배려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갤럭시가 여러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압승을 할 수 있던 이유가 바로 이점이죠. 그리고 음향기계인만큼 음질쪽 부분도 계속 개선해나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전시리즈와의 비교입니다. 이전 100이 있고 아마 이후에도 더 많은 시리즈의 AK가 나올텐데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비례해서 가격도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외관만 바뀌었는데 가격이 확 뛰어버린다면 소비자들은 당황하겠죠. 애플의 아이폰을 생각해보는 게 어떨까요. 가격대는 항상 일정하게 말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 가격에 판다.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프리미엄 하이파이 MP3 에 맞는 적당한 가격수준을 책정하는 겁니다.
2013-06-12
19:13:23

 


문제은행
정말 한번 써보고싶은데 가격이 정말 넘사벽이네요 ㅠㅠㅠㅠ 2013-06-12
19:21:59

 


via
그래도 아이리버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2013-06-12
19:37:59

 


귀(이)
후속작 너무 기대됩니다.
최상의 소리를 내줄거라 믿습니다!!
탐나네요
2013-06-12
19:51:45

 


upops
제대로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13-06-12
19:52:34

 


이니그마
그래도 들을만은 하겠네요
헉 그런데 추가 금액이 더 들어갈듯 합니다^^
2013-06-12
19:53:22

 


이런브라질
너무 가지고 싶은 기기입니다
다만 많은분들이 지적 하신 것 처럼 가격이 정말 부담이 되네요
프리미엄 급의 기기도 중요하지만 조금 더 대중적인 가격에 기기도 출시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06-12
19:59:43

 


Beyond Mark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최고급 음원 플레이어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점을 잘 간파하고 전략을 잘 세운것 같네요. 국내시장보다는 세계시장을 겨냥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최상의 성능과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에서 이 제품이 세계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는걸 알게 해주네요.
아이리버가 고급화 전략을 통해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리버가 전세계 최고급 음원 플레이어 시장을 집어 삼키길 기대합니다.
2013-06-12
20:03:02

 


]W4[세아이아빠
근래에 이슈가 되고 있는 디바이스라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외관도 이뻐서 한번쯤 지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섣불리 지르긴...
글쌔요. 가격이 너무 쎈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3-06-12
20:15:23

 


naoha
우앗..빨간색 이벤트라니... 2013-06-12
20:18:34

 


춘자이모
AK100 나올때는 국내기업에서 저런 제품이 나오는구나 하고 구매욕을 자극시켜서

나오자 마자 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AK120은 140만원의 값어치를 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임피던스가 AK120 애서는 감소 되었다고는 하는데 이또한 의문이 듭니다

AK100의 저항은 노이즈 감쇄나 회로안전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이것또한 RWAK100을 시코측에서 리뷰를 하면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죠

근데 AK120에서는 임피던스를 줄이고 나오니 더 궁금증만 증폭됩니다

그리고 AK120에서 사용된 칩셋 선택에 있어서 차라리 1개를 박아도 최신으로 박는게 더 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번 AK120을 보면서 가격 정책에 있어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AK100때와 같은 기대도 없었구요

그래도 도전정신의 박수를 보내며

사후지원 잘부탁드립니다
2013-06-12
20:35:29

 


모에돌이
아스텔앤컨은 사실 스펙으로 승부하는 음향회사라기보단 B&O처럼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그런 회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하네요. 스펙만 보고 사는 그런 제품은 아니라는거죠. 2013-06-12
20:39:02

 


사울아비
가격이..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안나게 만드네요..
그런데, 이런 비싼 소리 들으면.. 귀가 황금으로 변한단 소리도 들었는데 정말인가요?..(퍽!)
2013-06-12
20:41:13

 


Owlish
리뷰 잘봤습니다 고생하셨네요. 2013-06-12
20:47:55

 


에프이점팔
스마트폰이 올인원으로 mp3까지 묶고, 그 기능또한 시중의 일반적인 mp3p 에 비해 뒤쳐지지 않습니다.
일반인에게 mp3p는 불필요한 기기가 되었습니다.

mp3 시장에서의 수요층은 이미 전문가나, 매니아 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ak120의 출시는 아이리버에게 어쩔수 없는 선택이자, 더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인이 10만원이 넘는 이어폰을보며 혀를 내밉니다.
우리는 이미 음악감상이라는 취미에 돈을 투자할 준비가 되 있는 사람입니다.
148만원은 그런 우리도 갸우뚱 하게 만드는 금액이지만,
그것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부분은 아닙니다.
충분히 청음을 해 보고 구매를 한다면 자기만족이던, 실제로 그만큼을 뽑아주던,
자기가 좋으면 좋은것입니다.
2013-06-12
20:56:09

 


imjingak
전 간단히 생각해서 아이리버 측이 개발에 대한 투자비용과 마진부담을 소비자에게 넘겨 버린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하나로만 봤을때는 가격책정에 큰 문제를 두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전 AK100과의 비교나 현 상황에서 충분히 올릴 법한걸 왜 올리지 않았나에 대한 의문은 소비자로 하여금 불신을 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13-06-12
20:57:24

 


스카이하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아닐까요??^^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2013-06-12
20:58:16

 


mutan
왠만한 하이엔드 리시버 2개 ~ 3개 값의 압박은 무시 못하겟지만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라면 가격은 안보일수도 있습니다.

이쪽 취미가 자신이 원하는 소리 1%라도 올리기 위해 투자하는 취미인지라

가격 보다는 음질과 성능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2013-06-12
21:07:11

 


배가리
리뷰 잘봤습니다 :)

꼭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2
21:26:01

 


[후덜당]zvuc
아무리 멋져보여도 역시 150만원이라는 가격은..... 선뜻 다가가기 힘든 가격인것 같네요 2013-06-12
21:26:22

 


치킨마요
그림의 떡이구나~ 2013-06-12
21:26:43

 


이카리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 원하는 소리가 있을것이고

중간에서 만족하느냐

끝을 보겠느냐..

하이파이 계에서 끝은 없지요 ^^ 무한뽐뿌

디바이스는 이정도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가격은 전혀 저는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2013-06-12
21:31:42

 


Prosumer
148만원은 일반 휴대음향기기에 비해서 매우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akg에서 나온 하이엔드급 이어폰은 100만원에 육박하며
수십만원대의 이어폰들의 종류가 나날이 늘어가는 것을 보면
휴대기기의 최고급화 전략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아스텔앤컨은 전작품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고 아이리버의 부활의 신호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휴대음향기기의 음질이 고만고만해서
귀의 수준이 높은 유저들을 만족시킬만한 제품이 없었고
고육지책으로 아이팟에 휴대용 앰프를 달아 주렁주렁 들고 다니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또한 오래전.
뱅앤올룹슨의 고가 MP3플레이어 제품을 고음질이라며 유저들이 몰려든바도 있었으나
각종 측정수치에서 다른 MP3플레이어와 차별화된 음질이 없었단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적도 있었습니다.

아스텔앤컨의 진정한 고음질 추구는 블루오션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요도 충분하여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도 FLAC등의 고음질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뛰어난 수준의 음질을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욕구가 강한 유저들을 끌어들일만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2
21:35:04

 


isaiah
몇대나 팔릴까요?... 2013-06-12
21:38:02

 


호무호무한 카캇
교보문고에서 AK100를 이어버드로 들어보고도 감동했던게 기억나네요
탐납니다 ㅋㅋ
2013-06-12
21:43:33

 


리빌링
AK100 의 틈세시장 공략은 정말 현 상황에선 뛰어난 선택이였고
기존작에 업그레이드를 한 AK120의 출시는 매우 반기는 상황이지만
가격이 너무 쌘개 아닌가 싶습니다. 수제 가죽파우치를 빼고 그만큼 가격을 낮추었으면
하는 바램에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하지만 아이리버가 꾸준히 이렇게 제품을 내놓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점점 죽어가는 MP3시장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2013-06-12
21:46:29

 


김또임
100만원 넘긴거는 좀 심했지요 ^^;; 2013-06-12
21:52:47

 


내다내후니
ak100 구입후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dac이 두개 장착되었다고 하는데 얼마만큼의 소리 향상이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컨 카페에는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인데 저 역시 꼭 한번 청음해보고 ak100과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2013-06-12
21:53:09

 


Zura
ak120의 가격은 조금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디오업계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들의 준거가격을 넘어선 수준이라고 보여지네요.
2013-06-12
22:12:43

 


☆товарищ Л
80만원 정도면 사볼 만 한 기곈데요. 2013-06-12
22:13:50

 


무적양양
저에게는 AK120의 가격인 145만원은 다소 비싼느낌이지만...
잘팔리는 것으로 보아서는...
AK120과 같은 제품을 원한 사람에게는 비싼가격은 아닌거 같은가 봅니다.
어떤 가격이라도 본인에게 필요한 물품이라면 구매하지 않나요??
가격 논쟁은 끝이 없으리라 봅니다.^^
2013-06-12
22:16:08

 


사의찬미
ak120 비싼 느낌은 있습니다. 100단위가 넘어 가니....
음향기기는 제가 느끼기에 데이터 가 아님 사용자가 직접 느낌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ak120이 좋다고 구매력이 있음 구매 하겠고...
자기 스스로 그정도 돈을 투자 못한다고 하면 싼 제품을 사면 돼겠죠...
가격 자체는... 직접 사는 사람들이 비싸다 싸다 판단 하는거닌깐요...
2013-06-12
22:20:42

 


프라자
과연 어떤 소리가 나올까 궁급하네요
???
2013-06-12
22:29:37

 


Nasir Jones
비싼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2
22:33:19

 


번개비
가격이...ㅠㅠ 2013-06-12
22:35:12

 


신으귀
하....갖구싶다 ㅠ,ㅠ
비싸긴하네요... 가격이 떨지면.......
2013-06-12
22:40:50

 


커피맛커피
드디어 리뷰가 나왔군요 ㅎ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갖고싶네요 2013-06-12
22:41:32

 


SERAF
가격 과연 거품이지 않을까요?!
이전 기종도 충분할텐데 2배나 뻥튀기된 가격으로 구매할 가치가 과연있을런지...
정말 소리보단 판매량이 얼마나 나올지가 더 궁금해 지는 기기 입니다.
2013-06-12
22:43:59

 


MDR-1R
Ak100은 다소 부족한면이 있어 후속을 벼르고있었는데,
그런 지름신을 물리칠가격이네요.
솔직히 AK100도 가격거품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두배가넘는 거품이 늘어나니..저 가격은 정말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리가 궁금하긴 합니다
2013-06-12
22:47:17

 


dydtjr
AK100을 써보았습니다. 음질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으나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AK120은 사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노트북보다 비싼수준이니.. 음악 때문에 너무 거금을 쓸일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AK100 보다 약간 위 정도가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2
22:51:27

 


Caley.J.Evan
저런걸로 귀 호강하고 싶네요...ㄷㄷㄷㄷ 2013-06-12
22:56:37

 


사운드맨
외출용으로 많이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기기로써의 역할로 가격이 문제되는듯 하기도 하며
전작의 터치반응은 좀 아쉬웠는데, 개선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2013-06-12
22:58:52

 


저음폭팔
뭐 다른 어떤말이 필요한가요?
이번 AK120은 Dac을 2개 장착하였다는데
포터블에서 저사이즈에 Dac 2개면 미친 음감 가능하겠네요
아웃도어에서 하이파이로 음감생활 할 수 있는 그날이 저에게도
허락되길 시코 운영진분들께 간절히 원합니다^^
2013-06-12
23:15:56

 


퍼스나콘
아이리버가 ak100으로 방향을 잡더니 신작이 나왔네요
예전처럼 음향기기 명가로 발돋음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으나 흥미롭다는건 확실합니다.

AK100에서 지적되던 볼륨노브문제 그리고 버벅이는 제품..
이 지적사항들을 고치고 출시된 AK120. 앞으로 어떤평가를 받고 어떻게 헤쳐나갈지는 모르겠으나

오랜 아이리버 팬으로써 아이리버를 응원해왔던만큼 다시 응원해보겠습니다.
2013-06-12
23:16:04

 


아이폰1998S
24bit지원 128지원까지

하지만 가격이 높아서 조금 무리가 되네요..

당첨되면 고장나지 않는한 매일 닦아주면서 들을수 있을텐데요 ㅋ
2013-06-12
23:21:00

 


물안개
그 누구도 저 가격이 싸다라고... 선뜻 말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분명히 비싼 가격의 음향기기이고 상당한 수준의 음질을 자랑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싸요.
음향이라는 분야가 플라시보가 크게 작용하고, 돈 수백만원은 우습게 깨지는 취미생활이라고는 하지만
포터블 음감기기가 150만원에 근접한다는 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가 힘드네요.
특히나 지금처럼 측정치도 애매한 수준으로 나오면 더욱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기기로 음악을 들어보고 싶어하는 걸 보면 전 어쩔 수 없는 매니아인 것 같습니다ㅋ
2013-06-12
23:25:46

 


MOTOROLA
어제밤..
돼지나오는꿈을 꿨긴 꿨습니다....

그냥..
꿈이겠쬬?>...

읭..
ak시리즈..한번만들어보는것만으로도 소원입니다.
애절하네요 ㅜㅡㅜ.,.
2013-06-12
23:26:27

 


kikerrr
가격이 너무 높으면 보통 소비자들은 좀 꺼려할것 같습니다.
기능을 대폭늘려서 좀더 프리미엄한 가치를 유지한다면 또
모르겟지만요
2013-06-12
23:29:47

 


이맨
니미 좃도 얼마 않한는 칩 두개 껴놓고 뭘 저리 처받아
http://cafe.naver.com/drhp/358024

여기 가보셈
AK100 과 AK120의 하드웨어 차이점이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이식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사실 AK100과 AK120은 듀얼 DAC 라는점과 내장메모리가 64GB 메모리라는점, 외장메모리슬롯이
정식으로 64GB를 지원한다는 점 이외에는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이식에 가장 중요한 CPU 와 LCD 디스플레이 (해상도) 스펙이 동일합니다.
결국 AK100이 처음에 나왔을때도 AK120 처럼 갭리스도 가능했고 UI 구현도 비슷하게 할 수 있었다는겁니다.
2013-06-12
23:37:36

 


sadRain
ak100과 차이가 많이 나는 가격으로 발매되어서,
선뜻 추천하기 어려운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음질이 납득이 갈 만큼 확실히 상향되었다면,
높은 가격을 무시하고 서라도 살 사람이 생기겠죠.

기기완성도, 음질이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어느정도의 발전이 있는지...
2013-06-12
23:41:39

 


힙합얼
ak100은 값비싼 음감기 입니다. 근데 그보다 더 2~3배가 비싼 ak120입니다. 허나 그차이는 어쩌면 감지될뿐일 정도로 작은 차이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취미나 단순한 음감이아닌 예술가로써, 음악가로써 그 차이로 얻는 영감의 가치는 어쩌면 비용의 차이를 훌쩍 뛰어 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욱히 예술이란 분야에 그 정도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미학의 값어치는 마치 미술가가 자신의 같은 그림을 수십번 다시그리는 과정을 반목할 노력을 할만큼 분명히 가치가 있는 것 때문입니다. 프로 예술의 세계에서 이정도 비용은 문제가 되지않아보입니다. 2013-06-12
23:56:28

 


zetty
성능에 비해 가격기 너무 비쌈 2013-06-13
00:01:15

 


Arcus
148만원은 정말 치명적이네요. 알립에서 너무 지른 것 같아요. 2013-06-13
00:04:15

 


canicula
아이리버가 프리미어라인으로 ak시리즈를 계속 민다면 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닌듯 싶지만 출시시기에 1년 정도의 텀 밖에 두지 않은 전작 ak100과의 가격 괴리감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3
00:14:38

 


빈스까러
148만원은 쉽사리 지불할 만한 돈은 아니죠.. 그만한 가치의 능력을 발휘한다면야 148만원도 아깝지 않겠지만 AK120에 대한 정보도 없이 바로 구입하기엔 148만원은 꽤나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2013-06-13
00:28:33

 


좔리
가격을 보니
참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구만
2013-06-13
00:54:01

 


로드러너
148만원이란 가격은 분명 호락호락한 가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고급 DAC가 2개나 들어가 최상의 포터블 하이파이 플레이어라는 점에서 음질을 중시하는 마니아들에게는 150만원에 달하는 가격도 전혀 높게 느껴질 것이라고 보기 힘들죠. 하이파이 매니아들은 고급 홈 오디오 시스템에 많게는 억 단위의 돈도 지출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다만 일반 소비자들과 마니아임에도 불구하고 지갑 사정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그저 먹지도 못할 떡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한 마디로 살 테면 사고 말 테면 말라는 느낌이네요. 2013-06-13
01:05:45

 


김남형
148만원..아이리버가 정말 갖고싶은 기기를 내놓긴했지만
선뜻 구매하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전작 AK100의 가격에 비해 두배나 뛴가격하며..중요한건
별로 달라진건 없다는거죠..
물론 궁극의 프리미엄을 원하시는 소비자는 충족시킬수 있겠지만..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ㅜㅜ...
2013-06-13
01:10:41

 


아련한아픔
아무리 프리미엄을 추구한다고 해도..가격이 너무 자비가 없는듯합니다.
대중성 있게 다가가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고 구매자층도 확보가 되겠지요.
초기 전략을 좀 바꾸는게 어떨까 싶네요. ak100을 사용해본 입장에선 충분히 120도 기대할만한
음질을 내준다고 생각은 하지만..솔직히 가격이 너무 쎄네요. ㅜㅜ
2013-06-13
01:13:47

 


huhu
전모델보다 가격이 2배네요. 2013-06-13
01:14:59

 


기본
가격만 아니라면 정말 탐나는 제품인것 같네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2013-06-13
01:22:00

 


UNIC
오디오 매니아 조차도 '그래봐야 포터블인데 밖에서 음질이 좋아봐야 얼마나 집중한다고? 차라리 다른 곳에 투자하겠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가격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리버 적자 탈출의 원동력이 되었다 함은 큰 의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포터블에서도 높은 수준의 음질이 요구되고 수요도 충분하며 일반인들에게 오디오의 세계를 알리는 역할 또한 해주는 제품으로서 120자체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만큼 파급효과는 적겠지만 여전히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한 번쯤 구매해도 손색이 없을 아이템일 것 같네요.

현재 제가 학생의 신분이므로 그에 맞게 가장 주관적으로 판단하면 매우 불편한 가격임에는 틀림없으나 좀 더 성장한 후에라도 혹은 그 전에도 기회가 닿는다면 관심이 쏠리는 아이템이 분명합니다.
2013-06-13
01:27:59

 


[Edition8] 이든
아쉬운 것은 가격 뿐이다! 라고 하고싶네요.
너무 비싼 ^^;;
2013-06-13
01:31:08

 


kdls93
일반인들 사이에선 저비싼돈주고 mp3를 왜사? 이런느낌일수도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꽤나 흥미를 가질 물건임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높게 측정되었죠...
음향쪽을 잘알거나 좋아한다해도 다가가기 무서운 가격인거같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 구입해보고싶은 제품입니다 ^^
2013-06-13
01:35:05

 


ming1202
음악감상의 끝을 보여주네요/아 갖고싶당,,,ㅜㅜ 2013-06-13
01:35:48

 


Yoshimura
항가항가 2013-06-13
01:37:51

 


Custos Angelus
좋아서 비싼 기기
비싸서 좋은 기기
좋은데 비싼 기기
비싼데 좋은 기기

어떤 사람이 이 기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1480000 의 비쌈 여부가 갈라질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사게 된다면 100을 사게 될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제가 받게 된다면 120을 받고 싶네요.. (당연한거겠죠 ~(-ㅅ-)~ )
2013-06-13
01:41:27

 


PHA-1
솔직히 안끌리네요. 2013-06-13
02:37:46

 


축구좋아
기기가 좋기는 하나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가격이 높은게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할거 같아요

하이엔드급말고 보급형급으로도 나오면 꼭 사고 싶어지는 기기 입니다.
2013-06-13
02:49:01

 


개리쒸
여러가지 mp3와 비교해서 ak120에게서만 느낄 수 있을만한 장점이 있는지 써보고싶군요 2013-06-13
03:45:34

 


개리쒸
글의 마지막 '아스텔엔컨으로 적자수렁을 탈출한 아이리버'라는 말이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먼저,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어느 새 부터 사람들이 프리미엄 상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 그런 '프리미엄'상품들은 가격만 보급형에 비해 상당히 비쌌고 성능이나 실용적인 면에서는 가격에 비례하여 따라오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상품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ak100같은 경우에도 프리미엄이라고할만한 가치가 있는가하는 찬반양론이 한 참이나 벌어졌었고, 아직도 대체적인 주류 평가도 가늠하기 힘든 것 같네요.
우선 저는 아이리버의 전 작(前作) ak100의 가격은 신의 한 수 였다고해도 좋을 만큼 멋진 책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제가 글의 앞에서 말한 '사람들이 ""프리미엄""에 더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프리미엄에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되는 부분은 '가격'이겠지요. 아이리버의 ak100은 프리미엄의 기본 잣대가 될 수 있는 '권장소비가'(즉 제조사에서 어느정도의 돈가치로 팔고 싶은지-)에서 고액을 요구하는 제조사의'뻔번함' 보다는, 우리는 이 정도의 돈은 받고 팔 것이고, 당신이 보는 것 처럼 우리가 만든 것에 자신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아이리버에서 하이앤드급의 상품은 찾기가 힘들었었고, 게다가 경영난까지 찾아왔을 때 '아스텔엔컨'이라는 약간의 이미지 쇄신과 더불어 자신감으로 밀어붙인 패기의 승리라고 봅니다.
두 번째로는 '가격에 걸맞는 디자인'이라고 보는데 이 부분은 워낙 개인차가 심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이 점령한 디지털기기시대에도 MP3플레이어는 여러회사마다 꾸준히 내놓는 아이템이었고, 디자인또한 다양한 편이었습니다.(소니에서는 안드로이드까지 탑재한 모델이 나왔었고)
아스텔엔컨의 AK100은 간단히 말하면, 사람 심리적으로 기존에 봐왔던 디자인과 다른 게 있기에(볼륨조절바등..) 프리미엄이 갖아야할 하나의 특징인 '개성'또한 만족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AK100이 아이리버의 적자수렁을 탈출시켰다는 말에는, 무엇보다 고가를 요구하는 제조사의 뻔뻔함이 아닌, 고가를 희망하는 제조사의 자신감이 있었기에 아이리버 AK100의 가격측정은 결론적으로(제가 생각하는 AK100의 퀄리티를 바탕으로)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3
04:04:57

 


awake
백날 포터블로 길거리에서 24bit 192khz 들어봐야 소용없음.
환상을 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집안에서? 오디오로 듣고 말지.
2013-06-13
04:21:30

 


awake
물론 24bit음원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소음이 가득한 포터블 환경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13-06-13
04:23:59

 


DangChu'`
가격 가지고 다들 얘기가 많네요.
솔직히 아이리버가 살사람은 사겠지?
하고 비싼값에 낸것도 아닐테고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할때부터
수요를 생각하고 마진을 생각해서
값을 매긴걸텐데 너무들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시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물론 저같은 사람이야 사기힘들지만..
하이파이를 즐기는 몇몇분들에게
잇어서는 참 좋은제품이 나온것같네요.
아이리버.,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제품이 나오더라도 아이리버만의
아이덴티티는 계속 유지하면 좋겠네요.
다만., 중,저가,고가의 물건의 단점이
공통적으로 반응속도라는건., 꼭
개선을 바랍니다.,
2013-06-13
05:40:36

 


HolyItEms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이로써
이번 아이리버의 ak120 의 행보는 거의 자폭행위인것같습니다.
소재부분에있어서 프리미엄을 실현하지도 못했고
디자인의 개선또한 없으면서
가격은 두배라....
ak100의 경우는 다소 무리수가 있더라도 처음으로 mqs 를 개척했다는 의미에서
그래서 가질만 하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번것은 정말 아닙니다.

실제로 ak100을 청음했을때 아~ 내가 돈이있다면 그래도 쓰고는 싶구나
싶었지만 이번것은 된장피플들조차도 고개를 돌릴정도로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에 아이리버 제품을 보고 반하여 산업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적고
합격을 하였는데... 가슴이 참 아픕니다..

그래도 다른 분야(악세서리)에서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좋은 마감과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어줘서 아이리버 디자이너분들에게 감사할 따릅니다.

내부에서도 이야기가 참 많았겠네요
2013-06-13
05:54:37

 


트파1211
이게 그렇게 명기라면서요?
갖고 있는 리시버에 한번 물려보고 싶네요 ㅎㅎ
가격이 좀 부담되는지라 꿈만 꾸고 있네요 ^^
아이리버 과연 재기가 가능할런지~!
2013-06-13
08:31:14

 


야띠
mdr-1r ak100을 물려서 들었는데, 정말 놀라서,
mdr-1r의 리시버의 차이인줄 알고, 컴퓨터에 물렸는데,
ak100이 얼마나 좋은 기기인지 그때 알았네요.

ak120가 잘 팔려서, 옛날의 아이리버를 찾으시길 건투합니다.
2013-06-13
08:58:35

 


[예비군]지온
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하앜
저주세요

라니

여튼 괜찮은거 같긴 했는데 가격이 너무 살인적이었죠
ak100보다 한 10~20 비싸면 사볼까 했었는데 비싸도 너무 비싸져서 전 엄두도 못내고 있죠
2013-06-13
09:06:11

 


착시리
디자인 개선도 아니고 DAC하나달았다고 가격이 저렇게 뛰는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2013-06-13
09:11:58

 


 Joony ˙
148만원이라니;; 탐나는 제품이긴 하지만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네여 ㅠㅠ

그래도 돈생긴다면 질러보고싶긴 합니다 ㅋㅋㅋ
2013-06-13
09:24:11

 


NoMoney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이 별로 없다는게 참 아쉬운 기기입니다...

상위급 DAC를 집어넣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는지...
2013-06-13
09:28:27

 


하늘유령
디자인이 보고 혹했다가, 가격보고 놀랬네. 2013-06-13
09:35:51

 


라크라샤
좋긴하지만...역시 ak100의 2배면 너무 비싸죠... 2013-06-13
09:38:05

 


se535
ak100과 비교하고싶네요... 하지만 전작에비해 가격이조금 높게나와서그런지 좀 꺼려하네요 요즘 리시버들도 100은 거뜬히 넘어가는데 말이죠 저는 전작을 경험해봐서 그런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2013-06-13
10:08:16

 


하늘괭이
포터블 플레이어의 가격치고는 너무 높은것 같아요..ㄷㄷㄷ 2013-06-13
10:12:48

 


sii2233
무척 속시원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스텔앤컨 출시 이후 되살아나는 아이리버를 응원했지만 ak120의 완성도 대비 이해되지 않는 가격정책은 안타까울뿐이었습니다. 단순히 아이리버 측에서 의도하는 제품찬양 리뷰가 아니라 객관적인 시각에서 염려스러운 지점과 문제점을 정확히 콕 집어주시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2013-06-13
10:44:23

 


아름다운미소
훗~ 하고 웃으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너~~~무 비싸죠.. 2013-06-13
10:52:56

 


어머저건사야해
아이리버가 소비자의 눈을 제대로 올려놨네요. dx100이나 c4같은 하이엔드급 포터블 기기들의 가격을 생각하면 ak120의 가격이 그리 비싼(?) 것은 아닌데 말이죠. 아마 이건 전작 ak100이 전반적으로 그것들보다 우수한 성능에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게 내놓은 것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생각해 보면 제품 소형화, 디자인, 외부 마감, 심지어 그렇게 욕 먹는 소프트웨어 안정성 마저도 dx100이나 c4 보다 못할 것이 없지 않습니까? 제품 본연의 기능인 음원 재생만으로도 현존 최강 소리를 듣기도 하구요.
ak100이야 그렇다쳐도 ak120이 정말 만원 돈 하는 오디오 칩 하나 늘리고 가격 두배, 액면가 70만원 인상의 가치가 없는지, 과연 부당하기만 한 것인지는 우리가 2~3만원 하는 책을 기꺼이 구입하는 이유에서 어느 정도 답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책에 담긴 저자의 지적 결과물을 구입하는 것이지 500장, 1000장 몇 푼 안하는 종이 쪼가리를 구입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당장에 하드웨어 스펙만으론 70만원 값어치가 보이지 않을 수는 있어도 거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이라면 70만원이 아니라 700만원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번개처럼 스쳐가는 발상이든 오랜 연구의 결과물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게다가 토익을 예로 덧붙이자면 900점에서 950점으로 올리는 게 700점에서 900점 올리는 것보다 어렵고 힘든 과정인 것처럼, 이미 완성에 가까운 전작에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는 모르긴 해도 많은 노력이 들어 갔을 겁니다. 그것만으로도 가격 인상의 이유는 충분합니다.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더라도 50점 향상을 원하는 소수의 사람도 있으니까요. 정말로 그러한지는 그 사람들이 혹독하게 판단을 할 겁니다.
900점 짜리를 이미 가지고 있지만 저도 한번 950점 맛보고 싶네요. ㅎㅎ
2013-06-13
10:52:57

 


jabes
다른 동네 리뷰랑은 측정치가 틀려도 너~~~~~~~무 틀리네요....
이거 원 어느 측정치를 믿어야 하는건지...
측정치 안좋게 나온 곳은 여기밖에 없는듯...
2013-06-13
11:26:03

 


농민운동
24/192 음원을 제대로 듣고 싶은데 너무 비싸네요..ㅠㅠ 2013-06-13
12:12:34

 


kyc2992
저도 한번 24/192 음원이란걸 듣고 싶어요 ㅠㅠ 2013-06-13
12:16:11

 


optimum
커다란 부피의 전문적 장비들을 최대한 집약해서 작게 담아놓은것 같습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가격대비 만족감을 더 크게 줄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2013-06-13
12:17:07

 


SPACE
리뷰를 보고 가격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도 이해가 안돼는군요. 2~30만 더 올리는 거면 이해라도 해주겠는데 대뜸 2배로 올려버리니... 성능은 별차이 없고... 2013-06-13
12:55:31

 


LK2
끌리긴 하지만 과연 150만원에 상응하는 디바이스 일지는 공감이 안되네요..
국내에 출시할 X3 가 나온다면 1순위로 비교대상이 될것 같습니다
2013-06-13
13:12:26

 


포킨
이런 플레이어 자체가 거의 없으니 책정한 가격이라고 생각되고,
살사람은 사게 되어 있으니 이런가격대를 유지하는것도 분명 좋은 마케팅일 듯 합니다.
어차피 이런 카테고리 제품을 일반인들이 눈여겨볼리는 없을테니까요..
2013-06-13
13:16:36

 


Koolhaas
148만원의 디바이스는 어떤 느낌일까 호기심도 가지만 확실히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네요 2013-06-13
13:17:59

 


maniman
정말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그러나 헛 꿈이라는거... 글을 잘쓰시거나 전문적인 지식으로 댓글 다신분들이
당첨 확률 99%라는 함정이 있네요.
음원은 어찌 구해놨지만, 구동시킬 하드웨어(?)가 없어 그냥 보관만 하고 있는 실정이죠.
아무 거리낌 없이 턱턱 살 넉넉함이 있는것도 아니니 음원만 바라보며 미소 짓지요.ㅎ
이런 고급사양의 디바이스 리뷰라는걸 꼭 하고 싶습니다.
얌생이처럼 되팔생각도 없구요.. 갈수 있는한 평생 가져 갈 자신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을 가지고 댓글 이벤트 신청해 봅니다.
2013-06-13
13:23:29

 


무한능력
가격?
포터블에 이 정도 투자는 일단 찬성은 아니지만... 가치가 있다면 살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보장할 수 없는 완성도와 음질을 생각한다면...
내가 돈이 남아도는 갑부라할지라도...

##그냥준다면 써도 내돈주고는 안산다##

ak100 에서도 충분히 당했으며 기존고객 무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굳이 살 이유를 모르겠다.
최적화도 안시켜놓고 후속이라... 솔직히 엄청난 무시를 당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현재 구입한 120의 유저들에게는 저의 말로 불쾌하실 수도 있어 죄송하지만...
2013-06-13
13:25:15

 


memorizm
원래 디바이스는 관심없었는데 헤드폰 사고나서는 만족감 높히기위해 관심은 가더군요. 그래도 딱 AK100정도가 합리적인 가격같다는 생각이.. 2013-06-13
13:25:31

 


우루사 웅
AK100이나 AK120이나 고음질 음원을 고음질로 재생이 가능한 휴대용 기기라는 점은 같은데
DAUL DAC 채용으로 인한 장점이 있는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사람이니까 148만원 내고 산다면 플라시보 이펙트든 스톡홀름 신드롬이든
차이 있어, 있을거야 하고 니가 들어봤어? 들어보고 까! 할 것 같긴 하지만... ㄷㄷ
2013-06-13
13:54:13

 


군터하임
정말 한번 꼭 써 보고 싶네요 2013-06-13
13:58:28

 


Gusfelt City
어휴 100만원이 넘는군요;;
분명 그만한 가치가 있어서 책정한 거겠죠;;
저같은 사람은 사지도 못하겟네요 ㅠㅠ
2013-06-13
14:26:45

 


[ES5]패션70
가격은 너무...거시기 합니다..
100만원 아래였다면...지금보다 살 사람이 더 많을 거 같네요..
사람 심리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예를들어 89만원이라던지..;;
그랬다면..지갑 열리기가 더 쉬웠을듯 합니다..
구매하고 싶지만.. 가격때문에 선뜻 클릭이 안되네요..
2013-06-13
14:39:44

 


2become1
AK100이 70만원정도의 가격인데 AK120은 100만원 이내였으면 좋았을꺼 같습니다. 향후 나올 명백한 상위기종(AK200?)은 여러가지를 업그레이드 해서 130-140이면 좋을꺼 같구요.
음감매니아가 아닌 일반 mp3유저의 관점에서 아스텔앤컨이 얼마나 좋은지 써보고 싶군요..
2013-06-13
14:56:31

 


세라피온
소니 A860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질렀을 때

한정판으로 바이올렛 색상으로 60만원 가까이 되는 가격을 질렀을 때도 전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했고, AK100 나올때도 뭐 이정도 까지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AK120의 148만원은... 조금 너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단순히 음원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음원 가격과 MQS 가격처럼

단순히 그만큼 더 높은 퀄리티를 들려주니깐 살 사람들은 사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격을 내놓으신건 아닌가 싶더군요.


이상하게 아직까지는 디바이스보다는 리시버가 음악감상 생활에 비중이 더 크다보니

리시버가 100만원 넘어가도 별로 부담이 안 느껴지는게 사실인데

디바이스는 변화의 폭이 작다보니 부담스럽게 다가오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곧 출시되는 FiiO의 X3도 비싸봐야 30만원 초반대로 나올 것 같은데

분명 출시시기는 다르지만 AK100과 동일한 칩셋을 사용하면서 출력임피던스는 훨씬 좋기 때문에

AK100보다는 나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은데

AK120으로 따지면 거의 4배 가격차이가 나는셈이죠.

아무리 듀얼 DAC라고 해도 4배라는 가격차이를 뛰어 넘을만큼 메리트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게다가 AK100 펌웨어를 개조하는 사태도 일어나다보니..


그래도 제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음악감상용 디바이스가

아이리버에서 만든 MP3CDP인 IMP-400 이어서 아이리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이번 일로 인하여 아이리버가 다시 추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AK100이 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AK120이 나왔다면 어떤 반응이었을지 궁금해지네요.
2013-06-13
15:27:24

 


얼굴없는미인
dac 의 성능까지 갖춘 디바이스..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한번 써보고 싶은맘은 간절하지만 가격이 너무 높아 엄두가 안나는 제품이네요~ 2013-06-13
15:31:20

 


초콜릿트러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울프슨의 DUAL DAC같은 프리미엄 기능의 탑재가 멋스럽고 고풍스럽습니다. 맛폰을 들고다닌지 어느덧 오년이 넘었지만 항상 왼손에는 전화기 오른손에는 WALKMAN을 들고 다니는 저로썬 고품격 음악기기의 발전함에 놀랍고 반가울 뿐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끔은 아낌없이 투자도 할 줄 아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백만원이 넘는 가격이 부담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리즘때 부터 지금까지 홀로남아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밀레니엄 턱걸이 할때 쯤에 미국의 전자 백화점에서 아이리버가 매장에 한가운데서 수많은 제품을 전시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내심 자랑스러웠습니다. 정말이지 꼭 한 번 쯤은 갖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2013-06-13
15:50:46

 


incline701
딱잘라 말하자면... ak100 까지의 가격은 어는정도 궁금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

정도는 됬습니다만...두배 이상 차이나는 ak120 의 가격은 너무 모친출타 가격입니다.

140정도의 가격은 취미생활에 미친사람들이나 금전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이 지를정도는

됩니다만....140이라는 금액은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포터블 기기로서 투자하기에는 다소

무리인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가령 노트북 같은 경우에만 봐도 각각 부품의 어는정도 이상의 등급만 되도 가격이 예상가능한데

ak 120 의 경우는 부품비 제외하더라도 기술개발비로만 갸격이 책정됬다손 쳐도

너무 극닥적인 프리미엄 정책으로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ak120 의 가격은 그들만의 리그가 되겠지만

아이리버가 계속 프리미엄 정책으로 하는건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ak100 정도의 가격으로 꾸준하게 최소 1년마다 신제품 출시 하는것도 좋겠고

mqs 파일 업데이트도 계속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013-06-13
15:51:40

 


꽃상여
이번에 나오는 피오 x3에 비하면 많이 비싼 것 같아요 둘이 좀 다르긴 한데 2013-06-13
15:54:30

 


jeckie
ak100을 통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것은 축하할만한 일이긴 하지만
ak120의 가격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기 충분하군요
어떤소리를 내는지 들어보고 싶긴하지만
ak120의 가격은 충분히 그 욕망을 억누르게 합니다.
2013-06-13
15:58:17

 


lambaldi
아무리 비싼 핸드폰도 100만원 안팍으로 측정되는 요즘 140만원이라는 가격은 이해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AK100을 가격을 낮추고 AK120은 기존 가격으로 측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꿈 꿔서 당첨되고 싶습니다.
2013-06-13
16:10:50

 


KuRuMa
역시 포터블파이쪽도 명품들이 속속 생겨나는군요 ;;; 그러나 이 가격이라면 개인적으론 nt6+아이팟터치가 나을듯... 2013-06-13
16:18:54

 


함근성
AK100 과 비교했을 때 가격차이 만큼의 성능이 날지가 의문입니다.

약간 높게 책정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2013-06-13
16:22:55

 


노리개
AK100 대비가격이 많이 아쉽네요 2013-06-13
16:37:57

 


badmagick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PHA-1을 이용하고 있어, 작은 사이즈에 좋은 음원을 듣는다는 매리트는 보이지만 가격이 너무나도 넘사벽으로 올라가보이네요. 만약, 겉소재가 고급스러워지고 부팅시간, 로딩시간이 같이 줄었다면 큰매력으로 느겼을지 모르겠네요.

마음은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140만원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3-06-13
16:40:27

 


된장깍두기
와우~ 저 개인적으로는 디자인도 훌륭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지문처리가 어떨지 궁금하긴 하지만요. 하지만 요즘 시장 경제가 많이 위축됐잖아요? 원래 그래도 사는 사람들은 사긴 하는데 처음 딱 들었을 때 타 기종에 비해서 선택할만한 가격으로는 140만원이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애플처럼 전 기종의 가격을 이벤트 성으로라도 낮추고, 그 가격에 AK 120을 책정하는 게 괜찮을 듯 합니다. 아니면 리뷰 이벤트 같은 것을 기획해서 진행한 다음에 사용해 본 사람들이 리뷰를 남기거나 하면 캐쉬를 돌려준다든지 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예 몇 개월 정도 가격 할인 이벤트를 해서 부담 없는 선에서 사용해 보게 한 다음 이용자가 생기면 입소문도 많이 날테니 그때쯤 살짝 가격을 원래대로 돌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용자가 많아지면 비싼(?)만큼 제품 가치를 한다고 받아들일 거니까요.
2013-06-13
16:43:30

 


키키킥
100만원이 넘어가면 아주 극소수분들만 관심가질거같네요.. 2013-06-13
16:52:34

 


아찔한그녀
볼수록 이쁘네 2013-06-13
17:16:25

 


한마루
가성비가 좋은 게 더 좋은데 2013-06-13
17:18:40

 


집에좀가자
더 고급스러운 라인 출시로 한번도 ak명성에 입지를 다질수 있는 계기 인거 같습니다.

디자인측의 변화는 많이 없지만 내부를 하이앤드급으로 똘똘 맞춘 ak120시리즈는

분명 ak 시리즈 만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2013-06-13
17:24:44

 


[535]markgui
지금 지인의 AK120으로 se535 물려서 청음중 입니다.
이건 뭐.... 신세계라 깜놀했습니다.
허나........ 가격 얘기 듣고 더 깜놀 했습니다.

처음엔 장난하는 줄 알고 설마 하는 마음에
부랴부랴 폭풍 검색... 그리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게 과연 현실적인 가격대 일까?? 몹시 당황스러운 상황인데

찬찬히 들어보고, mp3과 비교도 해보고 다시 찬찬히 음미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요즘 커스텀이다 SE846 출시다 온갓 플래그쉽 리시버가 선망의 대상이지만

과연 mp3에 물린 커스텀이나 SE846급이 지금 이 소리를 내줄지가 의문이네요

아;;;; 괜히 들어봤습니다.
2013-06-13
17:29:56

 


The Bestest
으익!! 가격이!! 얼마나 좋길래 하면서 사서 한 번 들어보고 써보고 싶은 기기 2013-06-13
17:30:12

 


俊錫
AK120 가격이.. 참 비싸긴 하죠.. 그래도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하나 장만하고 싶은 기기죠. 2013-06-13
18:11:23

 


나나스톰
듀얼dac을 몸소 체험히고 싶네요
가격이 중요한건 아니죠
몸으로 느껴보고파 ㅎ
2013-06-13
18:12:38

 


하늘의소망
[댓글이벤트] AK120의 가격에 대한 생각...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이라는 전제하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훌륭한 기기인것만은 틀림이 없으니까요
2013-06-13
18:22:13

 


수호천사™
솔직히 사운드에 가격을 정하는 게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주관적인 판단이 객관적인 수치를 넘어설 수 있는 영역이니까요.
소리가 AK100과 분명 다를테고, 더 좋아진 건 사실이겠지만
전작인 AK100 에 비해서는 가격이 높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글쎄요..
차라리 AK100 도 100만원부터 시작했더라면,
AK120 가격이 충분히 그럴만하다라고 납득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2013-06-13
18:30:04

 


혼자만의 회상
직접 겪어보질 못해 이렇다라고 정의를 내릴 수는 없지만..
가격보다도 일단 AK100을 본 이후의 생각이라면..
일단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가 시급한거 같습니다.
AK120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가격에 부합하는 소리를 내주느냐도 관건인 듯 합니다.
어떠한 댓가를 바라고서 구입한다기 보다는..
일단 차별화되는 개성이나 또는 뭔가 획기적인 소리를 내주느냐..
기대심리에 맞는 음색을 내주길 바랍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이런 값비싸고 고급스러운 음향기기가 나와줘서 반갑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너무 높이 책정 된 가격이 매우 유감인건 사실이네요.
2013-06-13
18:30:58

 


이오리
100만원 넘게 주고서라도 살수있게 만드는 소리라면 100만원이 아깝지 않을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외면하겠죠.

어차피 본래의 목적이 궁극의 소리 아니였습니까?

그것만 재현한다면 100만원이 아깝지 않겠죠.
2013-06-13
18:32:31

 


보장산
그냥 음악을 듣기엔 너무 높고 음악을 감상하기에는 투자할만한 가격 2013-06-13
18:42:32

 


Kayeł
하이엔드 엠피네요 아주...ㄷㄷ 그래도 참 갖고싶기도 하네요
AK100보다 훨씬 비싸고..
2013-06-13
19:07:54

 


demoplay
좋아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ㄷㄷㄷㄷ

그래도 아이리버가 이 기회로 좀 더 발전하길
2013-06-13
19:12:48

 


shkyjh
가격이 정말 쉽게 다가가기 힘드네요..ㅋ
그래도 한번 들어보고는 싶어요..
2013-06-13
19:22:20

 


트윌[Twill★]
마니아층을 잘 겨냥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아이리버 잘 됐으면 좋겠네요 :)
2013-06-13
19:44:50

 


unaul
여타 포터플기기의 가격을 훨씬 상회하는 가격. 2013-06-13
19:58:03

 


그린차
가격이 너무너무 비싸네요..
ak100이 호평받았다고 해도 과연 150만원어치나 역할을 할련지요

150만원이면 고급형 헤드폰도 살 수 있는 돈이고
추가적으로 음원값도 개당으로 지불해야하니..

뭐 그만큼 값어치를 하니까 아이리버에서도 그렇게 내놨겠지요?
한번 얼마나 좋은지 느껴보고 싶긴 하네요.
2013-06-13
20:04:05

 


토까이
AK100도 높은 가격으로 포기했는데
AK120은 생각도 못하겠군요...
2013-06-13
20:42:42

 


람브
AK120의 성능향상에 비해서 가격이 턱없이 높아진듯합니다. 148만원짜리 기기에서 낼수있는소리를 누가 블루투스를 사용해서 들을건지 모르겠네요. 블루투스와 기타 잡다한기능을 없에서 가격절감을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2013-06-13
20:48:57

 


hanuriro
제가 지금까지 mp3를 써온바로는 기기마다 별 차이가 없엇습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기기의 기능마다 차이와 회사 인지도에 영향을 받은 것 이라고 생각햇습니다.
이런 비싼기기들을 써본적은 없지만, 이어폰도 가격, 회사 마다 소리의 성향이 다르듯이, 그 가격대의 기능과 성능을 제대로 발휘한다면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일반이어폰끼거나 그냥 노래만 나오면 상관없는 이런분들은 ak100, ak120 등 과 같이 비싼기기에 관심이 없을테지만요.
마니아가 아닌 대부분의 소비자 측면에서는 매우 비싸보일 것 같습니다.(저 역시 비싸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마니아층이아닌지라...이렇게 비싼기기들을 살 생각도 없고 이런 기기들을 쓰던 안쓰던 상관없긴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들어보고는 싶습니다.
2013-06-13
21:19:50

 


selfish
너무 높은가격에여서 일반소비자가 사긴 어려운제품이네요 ㄷㄷ 2013-06-13
21:49:07

 


Fred_durst
비싸요 그냥 비싸요 막 비싸요 아주비싸요 굉장히 비싸요 매우 비싸요 겁나 비싸요
스래서 경품으로 받고싶어요
2013-06-13
21:49:43

 


jk1874
꿈의 기기네요

자동차로 말하자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정도....

경품받고싶네요...
2013-06-13
22:00:54

 


졸림의절정
[댓글이벤트] AK120의 가격에 대한 생각...
가질 수 없는 무언가, 말이 안 나오는 가격 즉, 무언가(無言賈)
2013-06-13
22:48:16

 


hardid
ㅠㅠ 부담이너무되는군요.. 2013-06-13
22:49:04

 


니똥두덩어리
d 2013-06-13
23:20:41

 


Winddash
와... 맛스타님 화끈하시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ㅎㅎ 2013-06-13
23:52:53

 


BluEMooN™
리뷰 정말 잘 봤습니다...
일단 AK가 상당한 고가이기 때문에 얼마나 좋은 소리를 내주는지는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물론 기기보다는 리시버가 더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고가의 AK가 그 틀을 바꿔 줄 수 있을지...
발전하는 AK의 모습을 지켜보고 싶네요..ㅎㅎ
2013-06-14
00:52:57

 


yabehae
누굴 타겟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살사람은 사겠지만 어렵네요 ^^
2013-06-14
01:00:08

 


예고구려
사실 이전 제품이 나왔을 때만해도

이정도 하이엔드 기기이면(음감쪽으로) 이정도 값어치는 충분히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실 이번 120 모델은 너무 비싼감이 있습니다.

좀 다른 경우긴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만 해도 초기에는 5~60 만원대 가격부터 점점

하이엔드 가격들이 올라가더니 어느새 90을 넘어 100만원 넘는 기기들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적어도 스마트폰의 경우는 적당한 기간을 두고 단계별로 공략해나갔기 때문에 비싼걸 알지만

그래도 상대적 반감은 덜 들었는데

이번 제품은 너~무 앞서갔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음감에 대해 민감하고 좋은 음질을 추구하는 분이시라
면야 분명히 사겠지만 이 경우도 너무 매니악하게 시장을 설정해서 스스로 시장의 폭을 좁혀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드네요

가격만 놓고 봤을 때 이번 모델은 확실히 하드하게 매니악하신 분들을 겨냥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아이리버가 그것을 노리고 제품 기획부터 그렇게 해왔다면 크게 걱정은 안되겠지만 혹여나 그것이 아니라면 조금 진입의 장벽을 낮추어 일반인들도 조금씩은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게 유도해나가는 것이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리버 갠적으로 굉장히 좋아했고 지금은 몇 남아있지 않은 국내 기업이기도 합니다. 부디 힘내시길!
2013-06-14
01:03:20

 


블루베어모욕감맨
확실히 하이엔드용으로 포터블 MP3P가 있으면 정말 좋긴 합니다...

AK100 잠깐 만져봤는데 엄청 갖고 싶더라구요..

하물며 그 후속작이라니 이런 특정분야 한자리를 고수하는건 참 괜찮다고 봅니다.
2013-06-14
01:07:55

 


임교륜
솔질히 들어보고는싶은데
가격이 걸리네요.
물론 집에서 듣고있는빈티지 진공관앰프가격생각하면 아주비싼기기는아니지만
휴대용기기라는점에서는 가격이 망설여지는것은 어쩔수가없는듯...........!
2013-06-14
01:07:57

 


전원케이블
가격이 어찌됐든 디자인하나는 기똥차군요 2013-06-14
01:14:50

 


Tworider
뿜뿌가 마구 오다가 가격보고 그냥 타사 앰프 사겠다는 생각이 드는..... 2013-06-14
01:31:24

 


NoMoney
찬양 댓글 다시는 분들은 리뷰는 제대로 읽어보시는 건지 궁금해요... 2013-06-14
02:31:49

 


ent
전작에 비해 음질적인 향상이 없다면 살 이유가 전혀 없겠네요. ak100과 동일 dac를 사용한 fiio x3가 20만원대 초반 가격인 걸 생각하면 더욱요. 게다 출력 임피던스는 fiio 제품이 더 낮음. 후속작 자체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2013-06-14
03:17:29

 


NoEx
아이팟 클래식이랑 비교리뷰나 해보고싶네요 ㅋㅋㅋㅋ 2013-06-14
03:32:29

 


yet2come
오 초창기 아이리버 나왔을떄 눈물을 머금고 구입했었는데 벌써 기술이 이렇게 발전해서
이런 제품도 나오네요 ㅠㅠㅠ그동안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ak100, 120을 통해 다시 일어설수
있길 바랍니다ㅠ 가성비를 고려하기에 너무 지나친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ㅠㅠㅠ
또 수치상으로는 정확히 다가오질 않지만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2013-06-14
03:35:31

 


박상우
아름다운 가격의 ak120이군요! 2013-06-14
08:55:50

 


짭화
흔히 말하는 돈백만원의 주인공 이군요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돈지랄이네 뭐네 할만한 가격이긴 합니다만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기대치를 보면 돈백의 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되어지는 물건이라고 생각됩니다.

물건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죽어도 못알아보는 사람도 존재하는 법이니까요
2013-06-14
08:58:01

 


낚였다
진정한 포터블 미디어 라이프의 주인공

하지만 누구나 쉽사리 범접하기는 힘든 그 놈

가격이 참 공격적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놈이었으면 좋겠네요

결국 이쪽 계통은 단 1%의 성능향상을 위해서도 어마어마한 금액이 왔다 갔다 하기에...

인생의 가치를 이 쪽에 두신 분들께는 훌륭한 답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흔한 보급형이 아니라 스페셜한 아이니까요
2013-06-14
09:03:59

 


루블란
아스텔앤컨 AK120 음질이니 뭐니 다 고려해도 지나치게 비싼게 사실입니다. 전작인AK100과 그다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2.5배가 넘게오른 가격은 그다지 사고싶은 충동을 가져오지는 않네요 2013-06-14
09:19:02

 


rockkiss
2.5배..지나치게 비싼감이 있네요... 2013-06-14
09:46:21

 


제노스
솔찍히 가격이 너무 비싼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AK100이 사실상 고가형 컨셉으로 나오고, 그게 어느정도 성공을 했지만

사실상 AK100과 큰 차이가 없는 제품을 2.5배의 가격에 판다는건... 좀 그렇긴 합니다

출력임피를 제외한 소리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게다가 어느 업체에서는 출력임피를 낮추는 업그레이드(?)도 해주는걸로 아는데 이번제품은 그에비해선 좀 실망입니다
2013-06-14
10:33:49

 


노상
비싸지만..꼭 한번 써보고 싶은 기기이네요 2013-06-14
10:50:30

 


kurosyjang
우와 간만에 나온 아이리버 제품 치고......너무나 이쁘네요

제대로 한번 써볼 기회가 될런지...다시한번 아이리버 신화를 이루시길 ㅎㅎ
2013-06-14
11:20:11

 


SaGhost
궁금하네요..!
신청한번 해봅니다. :)
2013-06-14
11:34:11

 


A Master Of Yoga
아이리버가 흥하길 바랍니다~ 2013-06-14
11:41:26

 


way628
듣고 싶은 기기네요 한번즘 들어 봤으면ㅎㅎ 2013-06-14
11:43:40

 


darkhic
우리나라만큼 프리미엄 가격정책이 잘 먹혀 들어가는 나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가격은 조금 무리수인 것 같네요
요즘 오디오기기 시장이 이전보다 커졌다고는하지만 아직은 소수들만의 세계인데
거기에 더욱 소수들만을 노리고 만든 거라면 전략적 실수가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비쌉니다
2013-06-14
12:17:02

 


psyhallo
가격이 참 무리수네요.
무엇보다 적정 음원을 구하기 힘들다는 게 함정인 것 같아요.
2013-06-14
12:27:43

 


deap
좋은 제품임이 분명하고, 일반적인 유저가 아닌 소수의 매니아를 타켓으로 한제품이라 생각 됩니다
보통 사용하는 미니기기나, 스마폰에 비해 그 음질의 차이는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가격의 차이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그 작은 차이가 어떤이에게는 큰 효용이 있다는 겁니다.
아이리버의 가격정책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건 그 회사의 고유권한이고
음질의 차이 또는 프리미엄제품을 사용한다는 감성의 만족에 여타 일반 기기와의 가격차이만큼의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유저라면 그전에 없던 큰 선택권을 얻은 것이겠죠.

아이리버에서 그런 매니아들에게 그들이 지불한 비용 이상의 만족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가격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많이 비싸지만 홈 하이파이 제품들의 가격에 비하면 그보다는
현실적인 가격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저 역시 지금은 아니지만 음질 좋은 미니기기가 필요할 경우 그 음질이 제가 납득할 수준이라면 구매할 용의가 있습니다.

추후 음질, 기능, 디자인 등이 개선된 새 제품들이 많이 나올텐데
지금 이상의 만족을 주는 기기가 되어서,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그런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2013-06-14
12:44:22

 


아직초보
디자인은 정말 예술입니다 ㅜ 2013-06-14
12:44:37

 


funtrain
148만원? 진짜 말도안됨 14만8천원이라면 모를까.. 2013-06-14
12:46:41

 


SweetCoffee
이건 돈지랄이다. 2013-06-14
12:51:35

 


인간은악하다
솔직히 정신나간 가격...

물론 품질과 기술력이 뒷받침 된다면 당연한 가격이 될 수 있지만 이처럼 문제점이 많은 제품이 이런 가격이란 건 납득이 안됨.
2013-06-14
13:03:07

 


maverick
정말 비싸다.

왜 이런 가격을 책정했는지 의문임.

ak100까지는 그래도 시장형성을 생각하면 수긍할만한 가격이었음.

공짜로 주면 써볼까 돈주고는 절대 못사겠음.
2013-06-14
13:29:09

 


TTmind
진짜 살사람은 사고 그 작은 차이에 많은 돈을 투자할 의향이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격은 발목을 잡긴 하네요
저도 여유가 힘들어서 구매는 못하지만
꼭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2013-06-14
13:43:17

 


[EM9r]원하는닉넴은
정말 비싸긴 하네요.
다만 비싼만큼 분명 좋은 소리를 들려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DAC가 탑재된 플레이어는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참 궁금하네요
2013-06-14
13:45:43

 


Guru
"덱 두개 달고 가격 듀얼로 책정한 아이리버야 싸우자!!"라는 반응도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하이파이이 분야에서 가격이 2배라고 해서 소리2배의 산수가 통하지 않는다는건 우리동네 바둑이도 워낭소리 누렁이도 아는사실....
예전의 영광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사과씹던 아이리버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할 뿐더러 비싸다 비싸다 찡찡거려도 어짜피 비슷한 기기 가격이야 20세기로 회귀한듯한 디자인의 중국제 아닌이상에야(AK말고는 다 시장라디오같은 디자인이라능..;;) 다나라와 검색만 해도 거기서 거기인걸 알수 있기도 해서 듀얼덱으로 레벨업했다는 120을 계속 관심있게 봐왔는데 이번 시코리뷰를 통해서 그간 'AK100+앰프신공 보다도 AK120이 좀더 좋은 소리다'라던 몇몇 그리프없는 전문 리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것 같네요. 아직 펌웨어에 대한 정확한 소식이 없기때문에 신중한 구매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리며 더불어 아이리버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장인정신을 보여줄 수 있는 기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
2013-06-14
14:14:00

 


꿈은생략
음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지금 헤드폰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은데 사실 헤드폰보다 중요한게 음악을 재생하는 본체 뮤직 플레이어죠. 많은 분들이 그점을 잊고 계시는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헤드폰과 스피커를 사용해도 음악을 재생시키는 플레이어가 질이 떨어진다면 당연히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해상도가 떨어지겠죠. 그런면에서 아이리버의 ak120은 고음질의 사운드를 듣기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관심을 받을 만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가격이 엄청나게 고가인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값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2013-06-14
14:23:02

 


[30대] 누룽지™
솔찍히 뭐라 주저리주저리 쓸 이야기도 아니지만

저 가격이라면 포터블엠프 좋은거하나에 슬만한 포터블 음향기기 조합으로 사용하는게 훨신 좋을것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_-;;;
2013-06-14
14:47:50

 


RyuHA
리뷰 잘봤습니

추가 적인 리시버도 없고 크게 개선된 점도 없이 가격만 두배로 올렸군요. . . . . . . .

아이리버 살아나 싶었는데 안타깝네요
2013-06-14
15:03:29

 


카리스마
ak120 너무 간거 같습니다. 방향도 불분명 하고요.

음감이란게 워낙 주관적인 요소들이 많은터라 그 사이에서 고급부품과 고급음원에 고가정책으로 틈새를 공략했던 ak100은 정말 획기적인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ak120은 dual dac을 내새운것 외에는 이렇다 할 장점을 느끼지 못하겠네요. 매니아들을 위한 제품이라지만 전작과 2배이상 차이나는 가격대도 이해가 가지않고.

블루투스탑재는 편의성을 높였다지만 제품의 방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고.

아이리버가 너무 가버린것 같습니다.
2013-06-14
15:04:26

 


레이디 가구
정말 기대되는 제품이에요 2013-06-14
15:32:30

 


서른마흔다섯살
디바이스 가격이....

갤치디로 듣다가 이걸로 들으면 신세경이겠지요..?
2013-06-14
15:32:50

 


quirkus
Ak100을 출시할 무렵 세계 프리미엄 포터블시장에서 아이리버는 후발주자였습니다. 타 기기들이 이미 자리잡고 있는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밥그릇을 가져오려면 경쟁력이 있어야하는데, 여기서 Ak100이 어렵게 뽑아든 카드가 가격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대충 100만원 근처로 형성되어있는 프리미엄 포터블기기 시장에서 Ak100의 70만원이라는 가격은, 기존 프리미엄dap 유저(편의상 이하 '고급유저'라 칭하겠습니다)들에겐 '다른 것들과 비슷하다면 한번쯤 시도해서 손해볼 것 없을' 선택으로 다가왔고, 더 나아가 기기에 약 40~50 정도의 예산을 잡아놓았던 학생이나 일반인(편의상 이하 '일반유저'라 부르겠습니다)들로서도 조금 무리해서 질러볼만한 도전이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Ak100은 성공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단기간에 후속작을 내는 건, 기업의 입장에선 판매량을 떠나 왕성한 개발력을 지닌 회사라는 이미지를 어필하여 시장에서 입지를 굳힐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Ak120을 출시하는 시점에서 ak100의 절반가도 안 되는 Fiio X3 또한 국내시장진입을 준비하고 있었고, 아이리버가 이 사실을 몰랐을 리는 없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Ak120의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는데 기여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유저 시장은 어차피 X3에 많이 잠식당할 테니까, 확연히 구별되는 포지셔닝을 취해 고급유저를 메인 타깃으로 삼자. 가죽파우치 등도 그러한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 위한 소품이었겠지요. 이렇게 함으로써 X3와의 싸움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직 한창인 Ak100의 수요층과 겹치는 부분 또한 줄일 수 있을 거라는 계산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소비자의 불만은 여기서 나온다고 봅니다. Ak100을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던 한 학생이 있다고 합시다. Ak120의 소식을 듣고는, 조금 더 참아서 신제품을 마련하자 하며 가령 85만원, 혹은 97만원 정도를 겨우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Ak120의 출시가는 그 인내의 시간에 귀기울여주지 않았습니다. 떨어져나가는 일반유저의 몫을 상쇄할만큼 고급유저들에게 어필하려면, 두 가지 조건 중 적어도 한 가지는 만족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을 버리고 갈아탈만큼 성능/이미지 상의 분명한 메리트가 있든가, '아이리버'라고 하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곧이 들을만큼 브랜드충성도가 높은 마니아를 확보했든가. 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막연히 고가화전략을 쓰는 건 위험이 많은 도박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Ak120은 어떤 가격으로 나오든 팔렸을 겁니다. 조금이라도 향상이 있다면 돈은 문제되지 않는 소비층은 어느 곳에나 존재하고, 150 주고 물건 산 사람은, 어떻게든 거기서 150의 가치를 찾아내기 마련이니까요.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ak120은 ak100이 잠재적으로 품고있던 소비자층 중 절반(?)을 과감히 버렸고, 차후에 이 소외받고 배신당한 마음들을 돌려세우려면 아이리버는 ak100을 처음 선보일 때보다 몇 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더욱이 '고급유저'와 '일반유저'란 것이, 어디까지나 전략구상 단계에서 사용하는 이론적 카테고리지, 실존하는 특정 소비자를 가리키는 게 아님을 감안하면 문제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난 일반유저잖아. 아, 저건 나더러 쓰라고 만든 물건이 아니구나. 나에겐 작년에 나온 ak100이 어울려." 이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들 하는 건 나도 해봐야, 그리고 가능하다면 남들보다 더 좋은 걸 해봐야 성에 차는 우리나라의 국민정서에선, 불필요하게 계급격차를 만들어내는 상업적 행태는 더 곱지 않게 보이기 쉽습니다.

만일 운좋게 그런 여론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지면, 그러니까 ak120으로써 더이상 코묻은 돈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만큼 프리미엄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습니다만, 그러기엔 몇 가지 숙제가 남아있다고 보입니다. 먼저 ak120은 유저들에게 "이걸 쓰는 당신은 정말 특별하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엔 절반가인 전작과 형태적/기능적으로 너무 유사합니다. 다음으로, 타깃을 고급유저로 정했다면 그들에 대한 분석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으로선 '일반유저'와 결별한 ak120의 포지션이 좀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 가령 광입력을 통해 ak120을 dac 대용으로 쓸 수 있다는 호소는, 고급유저들에겐 마치, 필요하다면 이걸 망치로 쓸 수도 있다는 아마다나식 카피처럼 들릴 소지가 있습니다. 훨씬 고급의 부품과 안정된 회로에, 별도의 전원선으로 튜닝까지 할 수 있는 거치형 기기를 두고, 굳이 포터블 dap를 dac로 쓸 이유는 없을테니까요. 블루투스 또한 고음질 지향이라는 컨셉과는 동떨어진 기능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있는 것보다는 있을 것만 딱 있는 쪽을 고급유저들은 선호합니다. 사실 고급유저들은 포터블의 한계 또한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150이란 돈을 갖고 포터블기기를 사기보다는, 케이블이나 흡음재 따위를 추가구매하는 쪽을 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Astell & Kern이 가장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소구대상은 아무래도 레퍼런스급 이상의 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일텐데, 헤비 헤드파이어들에게 ak100/120은 모든 헤드폰들을 두루 울려주기엔 출력이 부족합니다. 출력면에서는 아이팟+포터블앰프에 훨씬 못 미치고, 앰프를 손쉽게 붙이게끔 라인아웃을 지원하지도 않기 때문에, 결국 순정 Ak120은 하이엔드 이어폰을 위한 포터블의 자리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어폰은 아무리 고급이라 해도 태생적 제약으로 인해 Ak120이 자랑하는 3차원적 공간을 재현하는 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외적으론 hm901이라는 대항마도 만나야하네요.

애플이 성공한 건 물건이 아닌 철학을 팔았기 때문이고, 그 정신 밑에는 한 번이라도 우리 물건을 구입했다면 당신은 언제까지고 우리의 가족임을 느끼게 해주는 기사용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Astell & Kern이 ak100의 차기작, 차차기작 정도까지는 ak100의 성공에 한몫을 담당했던 일반유저들을 함께 끌고 가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이 없지 않습니다. 가령 wm8740 대신 동급의 버브라운 dac을 사용하여 급이 아닌 색을 달리했다면, 또는 앰프의 게인값을 높여서 고임피던스 헤드폰용 버전을 만들어냈다면, 사용자들은 다양해진 선택의 폭에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을 거고, 두 버전의 비교가 괜찮은 재미거리가 되면서, 개중에는 (ak100이 ak120에 대해 가격외에 메리트는 없다고 볼 수 있는 지금과는 달리) 둘 다 소유하는 구매자도 생겨났을지도요.

하지만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기왕 프리미엄라인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추구하는 이미지에 걸맞은 기술력과 시장대처능력을 갖춰서, 스스로 책정한 가격에 대해 눈치 볼 것 없이 소신있게 밀어붙일 수 있는 자리에 선다면 좋겠습니다. 혹시 고가의 이어폰/헤드폰엔 관대한 사람들이 고가의 기기에는 어찌 이토록 박한지가 궁금하셨던 거라면, 가치의 중심에 무엇을 두고 계신지를 되묻고싶습니다. Ak120의 가격은 썩 예쁘지 않지만, 세계시장에서 국내기업의 선전은 응원합니다.
2013-06-14
15:44:43

 


IN EAR
설마 후속작이 나왔을까 하고 ak120이 다른 기기인줄 알았는데
아스텔앤컨의 개선판이군요!
100도 뛰어난 플레이어였는데 더 개선까지 해주다니! 후속조치 좋네요
2013-06-14
15:49:04

 


[NT1]난해해
ak100이 좋다는 평이 많아서 이게 그렇게 좋은가 해서 가격을 보고
한번 좌절한게 얼마 안댄거 같은데 벌써 후속작이 나와서
더 놀라운 가격으로 사람을 놀라게 하네요 ㅎㅎㅎ
머랄까 ak100정도의 가격에 나왔다면 신형이 나왔는데 가격이 비슷해서
어떻게 질러 볼까라는 생각이 들거같은데
이건 가격을 보는순간 아 못사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정도의 가격이라
그냥 포기하고 리뷰보면서 아 이렇겠구나 저렇겠구나 만 하네요 ㅎㅎ
2013-06-14
16:31:42

 


닉닉닉니
저같은 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에겐 꿈같은 제품입니다... 마치 골룸이 반지를 찾아 다니듯 ak100중고제품들만 찾아다녔는데 벌써 후속모델이라니! 스마트폰시장이 발달하면서 여러 음악시장이 죽어가는 가운데 끈기를 가지고 음악 음향의 본질을 찾을려는 아이리버의 노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고한 메이져, 명품의 이미지를 구축해서 계속해서 후속모델을 만들어 줫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전 모델들의 중고가가 떨어지겠죠...쩝... 우리나라 음향기기의 자존심인 아이리버가 없어지면 어떡하나하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스텔앤컨으로 그위기를 잘 이겨낸거 같아 너무 안심&다행 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속에서 놓치고있는 본질을 생각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06-14
17:26:12

 


Wherever
들어보고 싶지만 여간 비싸서 ~ 2013-06-14
17:35:44

 


JJoey
4년간 a845를썼는데 이게 다부서지고 액정다깨지고 바꾸려고하는데...
요새 하이엔드dap가 많이 나오네요 들어보고싶은데 가격이 한달월급.....
ak100의 평이 워낙 좋다보니 ak120도 기대가 되는군요
하아 하나사고싶다...
2013-06-14
17:46:11

 


밍크고래
CDP보다좋을지 궁금하네요 2013-06-14
17:53:29

 


엄기훈
가격대가 엄청나긴하지만 가격대에 걸맞는 디자인과 성능이라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위 보급용 모델로 뻗어나가도 좋을것같다고 생각하고요
2013-06-14
18:14:51

 


들판위의꽃도
비싼 느낌이 있지만 국산제품이고 또한 사운드도 좋고 하니... 2013-06-14
18:31:43

 


fclass
ak120가격이 적정한가 물어본다면 이게 140만원에서 팔릴만한 물건인가? 좀 의문이 듭니다. dac을 2개를 달았다고 해서 mqs파일이 더 좋게 들리는지는 제가 들어봤어야 알겠지만 ㅡ,ㅡ;;; 사실 포멧이 바뀌지 않는이상 그 차이는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mp3->mqs에 차이는 크다고 합니다만 ak100 -> ak120은 가격의 두배정도의 차이는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하이엔드로 가면 갈수록 가격이 비싸지는것은 맞고 대중화가 된다면 좀 싸지겠지만 하이엔드가 대중적인 것이랑은 좀 거리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론 가격보다는 시기가 좀 빠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ak100이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사용자가 불만인 부분이 좀 있더군요. ak100조차 상당한 프리미엄 제품인데 발매후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패치를 빠르게 해서 유저분들의 믿음을 이끌어 낸후 차기작을 냈으면 어땟을까 생각됩니다. 사실 ak100의 미완성적 이라고 할까요 수정되지 않은 모습을 봤을때 ak120의 대한 믿음이 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아이리버 진짜 좀 잘됬으면하고요. 하이엔드 제품이라면 믿음을 줄수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가격은 뭐 적당하다고 봅니다. 2013-06-14
19:15:52

 


nuke
리뷰라기보다 비판에 가깝게 느껴지는군요. 148만원 정말 상당한 가격입니다. 하기 이어폰도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세상이니 148만원하는 기기가 없으리라는 법은 없겠죠. 청음을 해보고 판단할 부분이겠지만 지금 소유 중인 전 기종 Ak100은 아이리버가 내세웠던 고음질의 기대와는 다르게 실망과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오죽하면 해킹 펌업까지 나돌겠나 싶을 정도입니다. 어쩌면 많은 Ak100 유저들은 기존의 기기에 대한 보상심리가 극에 달해있을 지 싶습니다. 그러던 중에 2배나 비싼 Ak120이 출시가 되었고요. 과연 과거의 단점을 극복하고 성능과 만족도도 2배가 되어 출시가 되었는지 그것이 의문입니다. 아이리버에 대한 기대감이 불신으로 적셔진 지금 2배 비싼 돈먹는 하마를 과연 기존의 유저들은 이것을 반길까요? 아님 농간으로 판단할까요. 저라면 이럴것입니다. AK120의 소리가 정말 좋다면 현재 가격에 2배가 더 비싸더라도 어떻게든 총알 마련하려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로 가격 정책에 대한 판단은 청음해 보고 결정해보자라는 입장입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멋진 기기였으면 좋겠군요. 최소한 제 귀에서라도 말이죠. 2013-06-14
19:19:35

 


Heiland
ak100을 사고 써본입장으론 120의 가격은 뭐랄까.... 과하다는생각이 드네요. ak100는 청음을 해보고 좋다는걸 알면서도 살때 잠시 흠칫했는데... 가격이 거의 두배로 뛰어버리니 구매하는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죠. 100에비해 월등히 뛰어난 것도 아니기에 이런 생각이 더욱 들수밖에 없다고 보네요 2013-06-14
19:20:26

 


운이~★
아무리 소리가 좋더라도 휴대용기기의 성격상 가격이 합당하지 못할만큼 높은 가격으로 간다면
소비자로써도 위험부담이 크기때문에 구매율에서는 큰 매리트가 없겠죠.
오히려 요즘 추제는 소리가 별루더라도 핸드폰으로 하나의 기기로 많은 멀티적인 기능을 요하는
쪽으로 발길을 돌리는 마당에 A120을 비싼 가격에 두개를 놓고 듣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부터 생각한다면 가격적인게 일단 합당하다고 생각되야 구매를 하겠죠.
암만 좋아도 안사면 아무소용 없겠네요.
2013-06-14
20:28:49

 


조영서
정말 갖고 싶은 음악 플레이어
~ 가격은 비싸지만 들어 보고 싶은 기기....
2013-06-14
20:54:16

 


피노쿄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에도 불구하고 백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네요. 2013-06-14
21:12:27

 


Leb
148만원..?
음향공학에는 반드시 심리학이 수반됩니다. 이는 소리를 듣는 과정에서 심리요인이 매우 적잖게 작용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전자회로 설계나 오디오 모듈에 대해 전공수준으로 아는 지식이 없어 아스텔앤컨이 148만원의 가치를 하는가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물량 투입, 개발에 수반되는 비용의 관점에서 시원하게 답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보다 큰 틀의 음향공학 자체로 보자면(그것도 이 제품은 심리쪽에 너무 쏠린 경향이 많아 보입니다)
WM의 최상위 코덱이라는 8740이 dual구성으로, 또한 이에 걸맞는 출력부 부품의 고급화(?) 및 현역으로 활동하시는 스피커 방면 프로페셔널의 소리 튜닝을 기반으로 '비싼 값을 할 수는 있다'라는 답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구매자'입장에서 '돈 값 할만 하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미 ak100의 고급화로 MQS라는 새로운 포맷을 전담하는 플레이어 시장의 블루오션에서 프리미엄 고가정책이 유효하게 작용한 막강한 전례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자신감으로 이러한 가격이 매겨진 면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래도 그렇지 너무 자신감이 넘쳤다.. 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군요.

많이 인지하시는 부분이지만 휴대용 플레이어 시장은 이미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이에 더불어 현 시점에서는 휴대용 플레이어 조차도 성능이 우수한 스마트폰으로 흡수되어가고있습니다.
즉, 휴대용 플레이어는 초저가/간편휴대 or 상향평준화를 초월하는 고성능/플레이전담제품 의
양분된 두가지 컨셉 중 양자택일로 나아가지 않는 이상,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울프슨사도 수많은 코덱을 레퍼런스 설계와 더불어 많은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그 제품간의 클래스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당연히 8740과 같은 최상위 제품의 객관적 수치는 하등한 제품에 비해 우수하겠지요.

허나 그 우수하다는 것은 '청감상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저가 라인의 울프슨 코덱이나 고가 라인의 울프슨 코덱이나 성능차는 명백히 존재하지만 청감상에 영향을 주는 영역을 침범하지는 않습니다. 즉, 8740이 좋은 것은 매우 자명한 사실이겠으나 그 좋다 라는 수치적 강점을 귀로 느끼는 것은 힘들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급-저급의 차이는 무엇으로 어필하는가? 또한 그걸 소비자가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제 사견으로는 해당 코덱을 둘러싸는 물량투입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달리말해, 제품의 카테고리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고급 코덱이 좋다 라는 것.그 좋다 라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거치 데크 영역 그 이상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것, 때문에 이 거치데크의 아낌없는 물량투입으로 코덱의 성능이 그에 걸맞는 고성능 스피커라는 매개를 통해 십분 발휘되는 것이지요.

palm-device인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의 그 한정된 공간에 이러한 코덱을 투입하고 최대한 물량을 신경써서 구성한다 쳐도 어디까지나 팜디바이스의 공간 한계, 영역을 넘지 못합니다.
다시말해, 해당 기기에 직결되는 음향장비는 스피커가 아닌 마이크로 이어폰에 한정된다는 것이고
이 마이크로 이어폰을 통해 전달되는 소리는 상한선이 엄밀히 있으므로 최상위라인 코덱이나 중저가 라인이나 귀로는 구분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분명 ak120은 소리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무언가 정돈되었고 웅장한 느낌이라고도 하는데
그렇다면.. 근본적으로 코덱의 성능이 우수하다라는 것이 귀로 전달받기 어려운 영역이라면
그 소리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느냐..

제 사견으로 제품에 더하는 튜닝 & 심리요인에서 모든 차이가 온다고 봅니다.
재료가 좋다고 반드시 좋은 음식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우수한 코덱을 얼마나 잘 살리느냐 가 관건인데,아스텔앤컨은 이 우수한 코덱을 유니크하게 청감상의 양념을 한 점, 구매자가 한껏 즐길 수 있게끔 프리미엄 홍보를 통해 가격이라는 벽을 어느정도 허물게 만든 매우 잘 살린 경우라 판단합니다.

뭐 그래도.. 148만원의 가격은 좀 심해보입니다.
여전히 납득가지는 않으나.. 그래도 정보량이 월등하다는 MQS 포맷을 통해,
그리고 148만원의 초하이엔드 프리미엄 가격 + 장인의 튜닝 + 이런 고가의 제품을 구입한다면
당연히 receiver도 하이엔드 라인을 사용하실거고 이 부분도 무시못하지요.
즉, 여러가지 환경의 시너지 및 심리요인이 작용, 무엇보다 이를 통해 구매자가
만족감을 얻는다면 그걸로 가치는 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허나 결론적으로는.. 심리 요인을 자극하는 제품이지 포터블을 즐기고자 150만원으로 저 제품을 구입하기보다는.. 그보다 훨씬 합리적 비용으로 다른 포터블을 원하는 수준으로 구성하는 것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3-06-14
21:36:50

 


슈가소울
솔직히 좀 오바입니다... 가격이 2013-06-14
21:49:53

 


ILLHYHL
일단 받을리가 없으니까....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ak100과 소리 차이도 느끼기 어려울텐데 ^^;
이 돈으로 dac랑 헤드폰 마련해서 pc에서 즐기면 귀가 녹을겁니다.
물론 휴대하기 편한 것도 있지만, 외부 소음 때문에 좋은 소리도 그만큼 상쇄될 것이고,
외부에서 이거 즐길만한 조용한 장소 찾아다니기도 좀 그렇고...
뭐 어쨌든 내돈 주고 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아이리버가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는데는 정말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3-06-14
22:01:44

 


이름가스트
이번 제품은 AK120은 140만원이라는 가격을 주고 구입해도 만족을 줄수 있는 기기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측정치에서도 나왔듯히 음질향상이 딱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것과 약간의 인터패이스 개선으로 약 2배로 가격이 상승하는것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나온 X3만 봐도 30만원대의 가격이고 공구가로는 23만원에 풀렸습니다. 물론 직접 비교는 할수 없지만 AK100과 같은수준의 24bit파일을 지원하는 앰피로 볼때 아이리버의 가격은 거품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번 제품은 아이리버의 실패작이 아닐까 합니다.

디바이스는 무조건 비싼게 좋은게 아닌 가격대 성능비가 어느정도는 받쳐줘야 된다고 봅니다.
2013-06-14
22:14:47

 


다리형
제품이 제품이다보니 댓글수가 타 제품에 비해 월등하군요^^:

일단 대부분의 유저분께서 지적하신 가격 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시장의 '트랜드'는 명품화입니다
한창 저렴하고 보급형을 추구하던 국내시장은 갔습니다

단 하나를 사더라도 좀 더 좋은, 남보다 더 나은 제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자면 괭장히 의미가 있는 제품이군요
아이리버 측에서 중고가격 방어만 잘해준다면 구매에 큰 의사를 보이고 싶을 정도네요
2013-06-14
22:39:43

 


루피너스
이번 ak120은 아무래도 망할거 같네요.. 현재 filo에서 나온 X3만 해도 가격이 ak100의 가격인 70만보다 저렴한데, ak100보다 나은걸 많이 찾기 힘든 상황에서 그 2배인 140만대면,, 현재 filo처럼 다른 회사들이 하이엔드 디바이스들을 내놓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아이리버가 계속 이런 마인드라면, 결국 예전처럼 수익률이 악화될수박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한테 148만원이 있다면, 그 돈으로 디바이스보다는 커스텀이어폰이나, 컴퓨터를 하나 맞출거 같네요.
가격이 70~100만원이라면 모를까요,
2013-06-14
22:41:51

 


[슬기당]vocalism
진짜 가격대를 잘못 잡은거 같긴합니다... 지나친 고가격...
그래도 무손실음원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이런 디바이스가 점차 보편화되야할텐데 말이죠.
2013-06-14
22:49:39

 


루피너스
ㄴ 뭣보다 문제는 계속 이런 마인드면 망할수밖에 없을거 같더라구요.. filo처럼 하이엔드 디바이스에 손대는 곳도 꽤 늘텐데요.. 2013-06-14
22:51:28

 


비지
진짜 한번 들어나보고싶다 2013-06-14
23:14:03

 


icecube
마니아층을 겨냥한 가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 책정은 제조사의 각종계산과 가치평가에 의하는 것이지만
전 제품과 비교하면 가치평가부분이 부각된 것 같아요.
2013-06-14
23:35:03

 


Zzeon
'AK120 가격에 대한 나의 생각'

가격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 된다고 봅니다.
수제 스포츠카를 보더라도 특별함과 강한 성능으로서 비싼 가격일지라도 이것을 사는 사람에겐
제 아무리 비싼 가격이 아닐 수 있습니다. AK120은 과연 특별함과 더 나은 발전을 통해 구매자에게
충분히 어필 할 수있을까요?

Dual DAC, 2배로 증가된 Storage, 리뷰상 불편한 진실이 있는듯한 볼륨 프로택터 등등 전작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양적인 진보, 편의성이 분명 증대 했습니다.
이런 양적인 진보들은 AK100에 비해 2배로 증가된 148만원이라는 작지 않은 금액에 대한 이유를 구매자들에게 충분히 납득시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이런것들이 휴대폰과 MP3와는 차별화된 더 나은 소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2배로 증가한 가격만큼 2배의 만족감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리뷰상의 객관적인 자료상으로 사운드의 발전이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퇴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상황입니다.

특히, Dual DAC를 통해 AK 시리즈의 컨셉에 더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리뷰상의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본다면 2개의 DAC를 채용을 통한 '더 나은 소리' 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오히려 아이리버는 2개의 DAC 채용에 따른 대한 더 높은 기술력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AK120은 전작에 비해 많은 점들이 개선 되었고 미비한 부분은 개선을 통해 더 나아질것은 분명 합니다.
하드웨어적인 약진과 패키지의 변화가 앞으로 구매할 소비자든, 구매한 소비자든 AK시리즈의
본질적인 목표 달성으로 '더 나은 소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전작에 비해 2배나 증가한 148만원이라는
가격을 납득 시킬지 의문입니다. 명품화로 까지 보이는 이 가격에 대한 소리에 대한 타당성을 찾지 못한다면 아이리버의 미래는 결코 밝다고 할 수 없습니다.
2013-06-14
23:58:41

 


Dr펜지
가격 굉장히 부담됩니다.

단지 부담된다가 아니라 기기완성도나 스펙에 비해서도

지나치게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비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기기는 좀더 저렴해져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3-06-15
00:14:44

 


MSYU
전작에 비해 가격을 이 정도나 올렸어야 했나 싶긴 하네요; 그래도 고급스러움이나 새로운 볼륨 조절 부분은 맘에 듭니다 2013-06-15
00:31:07

 


Vold™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하이엔드 제품들은 성능이 조금만 올라가도 가격은 2배 3배까지 뛰어가기 마련이죠. 하지만 AK120이 가성비를 따지지 않을 수준의 플래그십 모델인지는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국내 업체로서 프리미엄 음감 디바이스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측면에선 높은 평가를 줄 수 있을지 몰라도, 순수한 성능 측면에서 AK100에서 큰 향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말 극소수만을 위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네요. 그리고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다양한 성능차, 혹은 용도 차이, 특성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라인업이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AK100이 출시된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AK120을 148만원에 출시하는건 기존 AK100 사용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포터블 기기라는 특성을 감안했을 때 소리에 비해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AK100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등 단점을 먼저 보완해야, 스마트폰을 음감 디바이스로 사용하는 대다수 사용자들에게 더욱 더 어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하드웨어만 좋아져서 소리가 좋아졌다? 소리만 생각한다면 저라면 AK120과 AK100의 차액으로 리시버를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2013-06-15
00:37:23

 


후훗나은-
써보고 싶다 2013-06-15
00:50:42

 


tf840
AK120이 여기엗 떳네요
사운드 칩셋을 각각 하나씩 쓴건 상당해 돋보이네요
한번도 저런건 못써봤는데 함 써보고 싶네요
2013-06-15
01:20:12

 


하루사리요
가격에 대한 리뷰
후속작이라 하면 약 20~50프로가량 가격이 올라가는대
너무 비싼가격에 출신된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UE900과 W4r을 가지고 있는 저로선 AK100때보다 조금더 비싼가격이라면 구매조건이 맞았을텐대
너무 비싼가격에 자꾸만 망설여 지네요 욕심은 커지나 너무 비싼가격에 자꾸만 작아지는 제가 보이네요... 좀만싼가격에는 안되는건가요.....
2013-06-15
01:27:35

 


거덜리우스
가성비는 꽝이겠지만

프리미엄 기기니 만족감은 크겠네요
2013-06-15
01:31:20

 


Hsquare
디자인과 성능 모두 깔끔해 보입니다만 148만원이라는 가격은 압박이네요~
AK 100처럼 흥행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해봅니다.
2013-06-15
03:08:33

 


haiacan
AK100 다음 제품이 나왔군요

AK 100도 가격이 좀 압박이 었는데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13-06-15
07:26:45

 


SEXPERIA
크 감성 ㅋㅋㅋ 2013-06-15
08:00:55

 


SEXPERIA
비싸보이기도하고 가격대도 그렇군요
월메이드 제품인듯..
크 디자인 감성터짐
2013-06-15
08:03:30

 


달그림
스마트폰 이후로 다소 침체되었던 아이리버를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곳을 개척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70만원에서 두 배가 뛰었지만, 어차피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팟 수준의 가격도 부담스럽긴 매한가지죠. 애초에 타겟이 대중지향이 아닌 매니아 시장을 노린 만큼, 일정 수준의 금액 이상 부터는 오히려 구매율에 큰 영향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스마트폰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는 요즘, 잡다한 기능은 배제한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까지 음악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게 제작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2013-06-15
08:54:09

 


우체국택배
아... 과연 저걸로 음악을 들으면 귀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소리가 넘 달콤해서 귀가 녹을까요?
아니면 넘 시원해서 고막이 뻥 뚤릴까요?

청음해 볼 수 없는 지방유저는 그저 눈물만....

일단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투자된 물량과 설계를 보자면 오디오세계에선 억지를 안부려도 얼마든지 납득시킬 수 있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뭐 전선하나에 A&K보다 비싼 것들이 지천에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일반 MP3만 써왔던 유저에게 저 가격을 납득시키기란 어렵죠.
아무래도 MQS라는 음원의 유통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제품특성을 면밀히 자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3-06-15
10:44:43

 


FlyMJ
다시 일어섭시다~ 아이리버 2013-06-15
10:50:35

 


간지닉네임
AK100이 성공한만큼 120도 기대 되네요 ㅎㅎㅎ 2013-06-15
11:37:36

 


당신이행복하면좋겠습
가격참 누구 사라고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음질적 향상이 없으면 그냥 100을 쓰죠
아이리버 어떻게 돌지 모르겠네요
2013-06-15
11:38:06

 


여대생기숙사
마스터링 퀄리티사운드로 기존의 AK100에 비해 한 20%의 음질향상을 이뤘다고 하던데 20%의 음질향상에 비해 2배이상 오른 가격은 납득하기 어렵네요.

저런 초하이엔드 디바이스의 음질을 제대로 구현하려면 1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커스텀이어폰,하이엔드 헤드폰도 구비해야 하고 비싼 음원도 구매해야 할텐데...

국민이어폰 MX400(그것도 벌크.ㅋ)과 아이팟 셔플을 디바이스로 쓰고 있는 유저로써 저 남의 나라,아니 다른 행성의 얘기같습니다...킁

진짜 한번 꼭 청음해 보고 싶긴 하네요.얼마나 차원이 다른 음질을 뿜어 내는지...
2013-06-15
11:43:54

 


한줄기물결
글쎄요.. 이정도의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어느정도 될지 생각하게 되네요..

적어도 대중적인 제품에서 좀더 멀어진 기분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소유할순 없어도 명기라는 명성만큼은 이루길 바래요~

리시버도 괜찮다 싶은건 가격이 워낙 비싸니.. 150만원이라는 돈이 묻힐수도 있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가격으로만 기억될 기기
2013-06-15
11:50:14

 


Βαρρεττ
150만원이라니…
더럽게 비싸네요.
그냥 좋은 앰프 하나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은 가격이네요.
돈주고 사라면 안사겠지만,
제가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2013-06-15
12:02:49

 


운좋은사람
솔직히 이거 뛰어넘는 포터블 오디오 기계는 없음. 이게 제왕. (값도 제왕.) 2013-06-15
12:11:56

 


갈비맛귤
꿈의 디바이스네요 ㅠㅠ 2013-06-15
12:29:41

 


hasasin
처리하는 칩이 하나가 더 들어갔다고해서 가격이 거의 2배라는건 조금 의심스럽네요..
청음은 못해봤지만...
2013-06-15
12:48:57

 


엔돌핀33
가격만 좀더 저렴하다면. . . . 2013-06-15
13:00:32

 


supercelI
148만원이라는 가격이 크게 나쁜건 아닙니다. 어차피 사실 분들은 전부 사기 때문에..

그러나 이번 ak120이 혹평이 많았던 것은 2배 가격을 책정했지만 그에 상응하지 못하는 성능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음향기기에서 가격은 2배이지만 성능샹향은 미미한 경우는 많았지만 ak120은 기능이 몇개 추가된 것을 제외하고 소리에서 ak100에 비해 상향이냐고 물으면 확실히 대답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ak100에서 출력이 c4에 비하여 그다지 좋지 않고 일반 dap에 못미치는 수준이라 실망한 사람들도 많은데 ak120에서 그것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은점도 많은 구매자가 등을 돌린 이유중 하나인것 같네요.

148만원이라면 왠만한 중상 라인업 앰프 하나를 살 수 있는 가격인 만큼 아무리 포터블이라는 제약이 있더라도 그에 상응하게 어느정도 거치형수준의 소리를 들려주리라 기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이리버도 이번 제품을 계기로 다시 각성하여 제대로 된 제품을 선보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3-06-15
13:09:21

 


레이디 가구
정말 엄청난 가격의 디바이스..

그만큼의 성능이 뒷받침 되니 이런 가격이 나오는 거겠죠 ㅎㅎㅎ
2013-06-15
13:25:07

 


나래상 모욕감맨
성능이 좋고

뭐 이런거 이전에

가격이 참 무시무시하군요 ㅎㅎ;

ak100도 가격이 무서워서 써보지 못했는데 말이죠 ㅋ
2013-06-15
14:01:45

 


후니훈yo
기기만 본다면 최고가 맞습니다.
최고의 기기이기에 가격도 최고이여야 하는게
어느정도는 맞다 라고 생각하지만
덜컥 선택하여 즐긴다 하더라도
지불한 만큼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지는...
이분야에 혁신층이 많다고는 하지만 초기에 너무 고가 전략을 세우지 않았나..싶네요
곧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해보지만 저같은 서민층은 큰 폭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접해보기 힘든 제품이네요.
2013-06-15
14:44:03

 


정신병자
ak120은 참으로도 어처구니 없는 기계이다.
특히 가격면에서 참 어처구니가 없는데 그저 dac 하나 더달았다고 ak100의 가격의 2.5배가 되어버렸다. 아니 dac하나 더달고 케이스 주고 살짝 길어진게 가격이 2.5배나 될 이유가 되는것인가?
그리고 ak120의 케이스는 이탈리아의 장인이 만들었다고 하던데 알아본 결과론 한국에서 케이스 제조를 하는 회사인 디X니스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또 위 리뷰에도 쓰여있듯이 볼륨노브 프로텍터는 ak100카페의 회원님이신 부르마님이 제작하신걸 아무말도 없이 지네들 멋대로 사용했다고 한다. ( 그 후론 어떻게 됬는진 모름 )
그래 위에것은 그냥 불만이라고 치자
그데 더 어이없는건 바로 펌웨어다.
ak120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dac이 추가되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ak100과 똑같은 사양의 기기에 한층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ak120이 ak100보다 훨씬 좋은 기계처럼 만들어버렸다.
ak100과 ak120의 사양은 똑같다고 판명되었다. 그러나 속도차이가 엄청나게 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소프트웨어 때문이다. 그리고 유저들이 바라던 60만원 짜리 mp3에 들어가야 마땅한 갭리스나 취침예약 이런것들을 ak120에만 포함시킨채로 발매해버렸다.
그리고 pro eq라는 eq도 ak100에도 장착시킬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임에도 불구하고 ak120에만 장착시켰다... 물론 지금은 러시아 해킹펌웨어에 의해 ak100도 ak120과 비슷한 펌웨어를 갖게 되었다.
위에서 내가 말한 내용들을 모두 정리해서 한마디로 하자면 ak120은 그저 상술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리버라는 회사에 실망이 크다
2013-06-15
14:59:25

 


Skaaning
AK120은 90만원 정도의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가격이었다면 차라리 음색이 뛰어난 제품으로 갔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150만원정도는 이제 본격적으로 전문 오디오 제품들과 비교될만한 가격대이며, 소비자층 또한 오디오에 어느정도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소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 채택되었고, 어떤 점에서 향상되었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것이 어떤 소리로 표현이 되는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소리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죽 파우치, 그리는 EQ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라이트 유저들에게나 통할 법한 것들이며, 그나마 관심이 가는 것이 dual dac과 출력 임피던스의 저하인데, 그 중 dual dac은 좌우 편차가 나게 되면 안 하느니만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출력 임피던스의 감소 하나만으로 2배나 넘는 돈이 들어간 격입니다.
또한 AK100부터 있어왔던 mqs만 지원되는 스펙은 micro SD를 쓰도록 만드는데, micro SD안의 파일이 음질적으로 열화될 가능성까지 있기 때문에 과연 AK120이 표시된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지조차 의문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번 AK120은 헤비 유저를 잡을 만한 점도, 라이트 유저를 잡을 만한 가격도 충족하지 못한 실패작이라 생각합니다.
2013-06-15
15:30:19

 


내가바로곰이다
과연 100만원이 넘는 돈값어치를 할수 있을지 ...;;;; 2013-06-15
16:14:06

 


꿀꺽
고급스럽고 아름답군요~ 2013-06-15
17:55:40

 


긴오후
저 주세여 2013-06-15
19:28:00

 


Dave Mustaine
ak100까지 올라왔다 다시 터치로 돌아갔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느끼고 만끽하고 싶습니다
2013-06-15
21:27:46

 


초콜렛우유
라이트 유저입장에 말씀 드리겠습니다.가격으로봐선 헤비유저을 타겟으로 삼은거 갔습니다.. 그럼 저가

격대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헤비유저라면 극강의 디바이스에서 1%성능을 높이려면 엄청난 투자

가 이루어 진다는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구입하니깐요. 이경우 ak120이 타제품에 비해 월등히 좋다는 홍

보및 마케팅이 필요하겠지요..개인적으로 가격 보단 이부분이 부족 하다고 생각 합니다. 가격보단 철저

히 ak100 및 fiio x3하고 비교해서 헐신 뛰어난 기기임을 입증하면(물론 가격도 살짝 낮추는면 좋겟지만

^^;;)라이트유저도 저가격에 살수 있습니다. 라이트유저 입장에선 아무리 가격이 비싸도 그가격이 납득

이 가면 구입할것 입니다. ak120를 구입하는 입장에선 헤비유저든 라이트 유저든 돈은 어느정도 있는 사

람들이니깐요. 즉 가격이 좀 비싼것도 문제지만 왜 소비자가 148만원을 주고 저 디바이스를 사야하는 지

납득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5
21:30:44

 


zhddkfl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2013-06-15
21:50:26

 


끄엉
글쎄요...어느정도 업그레이드는 되었지만 140만원이란 가격대는 좀...ㅎㅎ
90~100만원 정도하면 더 합리적이겠지만 좀더 나은 성능을 추구하자면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2013-06-15
23:01:56

 


진폭풍
아니 들어봐야 가격값을 하는지 알 것 아니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e800같은경우 비싼 값을 했습니다.
다른 어떤 이어폰도 들려주지 못한 경험을 하게 해주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AK120도 그러한 물건이길 바랍니다.
2013-06-15
23:31:04

 


Epiros
뭔가 스펙상의 변화가 큰지 잘 이해되지 않지만, 어디선가 소리가 확실히 더 좋아졌다 라고 표현한걸 본적 있습니다.

ak100때도 충분히 좋은소리로 호평받았는데 여기에 더 좋은 소리라는것은 그만큼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시각에서는 확실히 포터블치고는 비싼 기기임은 분명하지만, 30위에서 3위로 올라오는것보다 2위에서 1위로 올라오는것이 더 힘든것처럼, 보기에는 작은 변화지만 실제로는 가격의 상승에 상응하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비싸다고는 생각하지만 현재의 가격의 가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5
23:47:15

 


Feanaro
디자인과 성능은 여러 모로 좋아 보이는데, 148만원이면 외장 사운드카드 쓸만한 거 지를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약간 의문이 드네요. 사실 휴대용이라면 굳이 저 정도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고, 조용한 데서 감상할 거라면 굳이 mp3 플레이어여야 할 이유가 없고요. 100만원보다 싼 가격대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2013-06-16
01:23:27

 


Nakoo
Fiio X3 공구에 참여하면서 항상 느낀 거였지만, 아이리버는 생각을 잘 못했습니다.
AK100 취지로 많은 이들이 고음질을 즐기기를 바랬다면 가격을 좀 더 형평성 있게 갖춰야했지요.

140만원대라는 가격은 적어도 중급이상의 덱을 갖출 수 있는 정도이며 T1과 같은 헤드폰도 장만할 수 있을정도의 가격. AK120이 그에 상충하는 성능도 아닌 AK100의 그저 조그만 옆그레이드일 뿐일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단순히 차기버전이라는 이유로 2배가 넘는가격으로,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포터블로서 매력적인 기기가 될 수도 있겠으나 그 뿐일테고요. 실제 포터블 환경에서 좋은 음질을 듣기란 장소와 같은 기타 문제에 따라 어려움이 있음을 고려한다면 실제유저에겐 이 선택이 꽤나 고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듀얼칩이라는 새로운 도전은 칭찬하는 바이지만, 이번에도 설계 미스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DAC인 만큼 그래프에서 승부를 봐야할텐데 시코리뷰나 AK100유저카페에서 지적이 된 바처럼 좌우편차가 있다는 건 이 가격을 이해하기 어렵게 합니다. 청감상 차이라고 얼버무려도 결국은 절대적 성능에 비례할테고, 이전 버전에 임피던스등과 같은 문제가 지적되었다면 이번만큼은 이런 논란은 없어야했지 않았어야했네요.

여러가지로 이 가격의 의미를 찾는건 의미가 없을거라고 봅니다. 이 제품의 소리에 마음에 든다면 투자한다는 느낌으로 봐야겠죠. 아이리버의 프리미엄급 가격책정은 여전하리라 보지만 한번더 생각해봐야 할때가 아닌가싶습니다.
2013-06-16
01:54:41

 


시비로운데자니
ak100 때도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었는데 업그레이드된 ak120 정말 매력이 철푸덩 넘쳐나는 군요.
업그레이도 되었다고 해도 솔직히 가격은 ak100때와도 같이 좀 부담이 되는군요. 물론 ak시리즈만의 특별함이나 고급스러운 사운드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정도가 좀 심한듯도...

이미 비슷한 스펙의 대륙 제품들이 출시가 되어 있는 상태인지라 (물론 사운드는 비교를 해봐야겠지만) 좀 더 현실적인 가격정책이 이루어져야 할것 같네요.

미운털이 박혔는지(?) 시코에 올렸던 글들도 몽땅다 지워지고, 새롭게 제대로 시코에 올릴 제품 리뷰는 AK120 이라면 정말 좋겠네요.
2013-06-16
02:05:27

 


렉돌s
과연 ak120이 헤비유저만을 위한 값비싼 기기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너무 많은 일에 자신의 힘을 씁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모든일에 신경을 쓴다면, 그 누구도 자신의 일에 완벽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음악감상의 편리함을 넘침과 혼동하고 있습니다.
단지 많은 기능과 적당한 성능을 가진 기기들과 말이죠

제대로된 음악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음악재생 성능 하나에만 집중한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리버가 처음으로 한 일은 사람들이 ak100 으로 얼마나 놀라운 일을 경험할 수 있는가 이죠
많은 사람들은 ak100의 뛰어난 음악재생 능력과 아름다운 소리에 감탄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그 한계를 뛰어넘는 제품이 필요합니다.
그 계발 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죠
아이리버는 단순화 했습니다. 완벽하게, 새롭게 만드는 기기를 위해
듀얼DAC를 장착하는 과감한 도전을 했습니다.

듀얼DAC를 통해서, 아이리버가 새롭게 만든 ak120은 재생하는 모든 곡마다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줄것이라 확신합니다.
그제서야 개인의 기쁨을 만족시킬수 있는것이죠

ak120 단지 가격이 아닌, 진정한 DAP의 탄생이라 생각합니다.
이름처럼 빛나는 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3-06-16
02:44:29

 


괜차나잘될꺼야
꼭한번 써보고 싶다. 2013-06-16
08:23:16

 


이치엔스크래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냥 비싸면 잘팔릴꺼라고 생각한거같은데... 답없다 진짜 ㅋㅋㅋㅋ
2013-06-16
08:33:03

 


놀란고양이
우선 필자님의 리뷰잘봤습니다. 우선 젤맘에드는 DAC 말할것도 없고 추가된 블루투스부분과 역시 디자인이네요. 의외로 아웃도어에선 음질이 떨어지더라도 스마트폰등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썬 멀티 기능이 가능한 블루투스 리시버등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ak100도 그렇지만 Sony x1050 이외에 젤 맘에 드는 디자인이네요.
하지만 ak100에 비해 길어졌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크기가 커진다는건 그만큼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점이 있으니 그부분은 차후 베터리기술이 좋아지면 후속 모델들은 해결되겠지만 ak120에선 많이 아쉬운 부분이네요.
과연 이번에 120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더알고싶어지네요.
2013-06-16
09:09:40

 


로히트
명기로 이제 위치를 잡아가는것 같아 한국인으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대단한 물량투입입니다. 아직 그림의 떡이지만 결국 매니아층이 있는데 승부는 가용한 소스들, 즉 방대한 음악의 소프트웨어의 쉬운 접근성 에서 날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하나 구입해야 하는데... 2013-06-16
09:28:01

 


이카리
ak100에 이은 아이리버의 야심작 !! 듀얼 DAC칩의 !!! 밖에서도 풍부한 음감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그기기 이번에도 성공해서 프리미엄 포터블 플레이어의 브랜드로 연착륙 하였으면 좋겠네요~ 2013-06-16
11:14:22

 


Olha
일반 유저들은 이 가격으로 음악 플레이어를 살까 궁금하네요 2013-06-16
11:17:18

 


songtony
처음 AK100이 출시했을 당시에는 AK100과 겨룰만한 경쟁자가 없었지만 현재 FIIO X3와 HIFIMAN과 같은 AK100이상이나 비슷한 성능을 가졌지만 가격은 훨씬 낮은 제품들이 늘어나는 이 상황에서 AK100의 두배가격이나 되는 AK120을 출시한 점에는 문제가 있다. 확실히 USBDAC가 지원을 하게 된다면 AK120만의 메리트가 꽤크다고 볼수있지만 아직까지 확정지않아서 가격이 좀아쉽다. 대략 이십마넌을 올리고 임피던스와 볼륨프로텍터를 장착한후 AK100+나 양산형 AK80을 아이팟터치 5세대 정도의 가격으로 출시했다면 지금의 AK100보다도 혁신적이라고 생각되었을것이다. 그리고 올해 말에 나온다는 FIIOX5 의 낮은 가격에 대응하기위해서 AK100+와 같은 합리적인 가격의 DAP를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있다. 그리거 AK유저 카페의 아이디어를 도용한 아이리버는 그 회원분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확실히 국내기업중 하이파이맨이나 FIIO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DAP시장의 선두를 달리는 아이리버에 박수를 쳐주고싶다. 2013-06-16
11:28:39

 


iania
옛날 CDP시절부터 사용하던 아이리버 제품. AK100을 출시하고 부터 다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역시나 장벽은 가격. 그렇지만 가격을 낮추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AK100의 발표로 인해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던 아이리버에서 음감을 위한 제대로 된 기기를 만드는 아이리버로 변화하는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AK100은 가격을 높게 책정했지만 대중으로부터 좋은 평을 얻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AK120이라는 후속작이 대중에게 얼마나 만족스러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2013-06-16
12:00:30

 


슬로우 어답터
매니아층이라면 충분히 이 제품을 구입하고도 남겠지요~^^ 굳이 가격을 다운시켜서 중보급기를 만들어낸다면 이 제품을 처음 기획하고 의도했던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가 퇴색이 될테니까요. ak100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주었었는데, ak120은 조작성이나 디자인이 조금 나아졌다 싶을 뿐.. 후속작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조금 아쉽네요~ 가격은 오르고ㅎㅎ 2013-06-16
12:06:32

 


HUE
아스텔엔컨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이건 필요이상으로 비싼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정말 극강의 완성도라면 200만원을 줘도 아깝지 않겠지만.. 그정도 까지는 아닌 것 같거든요.. 2013-06-16
12:10:52

 


ahma923
좋은 기계임은 확실하지만 150만원 가까이 되는 가격이기에 너무 대중에게 다가가기 힘든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 mp3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엔 너무 부담스럽겠어요 2013-06-16
12:50:28

 


줄무늬파자마
148만원을 주고 이걸사느니 ak100을 사고 리시버를 좀 괜찮을걸 사지않을까요;;;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네요;;
2013-06-16
13:10:15

 


냉보리차
갖고 싶어요!! 2013-06-16
13:22:53

 


Barry White
핡... 갖고 싶은 소유욕의 아이템임에는 분명 틀림이 없습니다.
꼭 써보고 싶네요.
2013-06-16
13:39:55

 


흙줘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2013-06-16
13:46:53

 


하이엔드
크래프트때의 명성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3-06-16
14:02:25

 


개빡침유발자
음악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목마름...꼭 한번 가져보고 싶습니다! 2013-06-16
14:54:08

 


Nomangce
Flac파일을 주로 이용하는 사용자로써 소리가 굉장히 궁금하네요.. 2013-06-16
16:34:07

 


[Edition8] 이든
비싼게 흠인~^^;; 2013-06-16
16:37:31

 


stst
유저입장에서의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저한테 배송 ㄳㄳ 2013-06-16
16:39:57

 


[純]샤이나르.
AK120이 나온다기에 학생이라 살 여유는 안 되지만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달랑 바꿔놓고 가격은 2배로 뻥튀기를 해놓았더군요 ㅡ,.ㅡ;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하시더군요.

'칫솔살균기 팔 때 처럼 되봐야 정신 차리나... '

하지만 디자인 하나는 좀 더 매력적이게 바뀐 것 같습니다.

볼륨부가 밋밋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점은 개선된 것 같네요.

다음에 신제품 출시 때는 진지하게 가격 하향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13-06-16
17:15:28

 


[Nt6]싸리
꼭 이렇게 비싸게 내놓아야했을까요...
처음에 나온걸 봤을때 정말 스펙이 궁금했었는데,
스펙을알게되니 정말 이 가격에 합당한 물건인가 라는생각을했습니다
저는 여기쪽에 지식이 많은건 아닌데도 이 가격에 사고싶지는 않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사고싶게만드는 느낌도 많이받았구요.
AK100 이 나왔을때 흥분했던저로서는 용납할수없는가격이네요..
AK120은 정말 좋은물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후속작들이
나왔을때, 이렇게 자극적인 가격에 화제가 되는것이 아닌, 매니아분들이
들었을때 아 정말 이돈 주고 살만하다 라고 느낄수있게끔 만들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2013-06-16
17:28:18

 


2언123
가격이 정말정말 비싸긴한데 한번쯤 서보고싶네요 ㅠ ㅠ 2013-06-16
18:05:48

 


[ie80]저음짱
감성을 자극해보시길 2013-06-16
19:13:13

 


장풍
너무 멋진 제품이네요.
꼭 써보고 싶어요. ^^*
2013-06-16
20:08:24

 


A.I.
비싸네요;; 2013-06-16
20:28:19

 


괜찮일
와... AK100보다 훨씬 비싸졌네요. 근데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뭔지...ㅠㅠ 2013-06-16
20:32:53

 


[지니]™
AK100 은 미친척 한번 질러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서도...;;;

이건...ㅠ,.ㅠ;;;

미쳤다가 제정신 돌아왔다가 다시한번 미쳐도 지르긴 힘들 듯 하네요...ㅠ,.ㅠ;;;


흑흑흑
2013-06-16
20:46:43

 


슈당
좋아보인데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2013-06-16
21:38:07

 


[Amperior]JYS
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네요.
리뷰는 한줄로 1.비싸다 라고 요약하면 될 것 같은데
맛옹과 라노아님이 아이리버를 배려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글도 열심히 써주셨네요 ㅠㅠ

처음 아이리버가 AK100들고 나왔을 때도 아이리버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꽤 있었죠.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 제품이긴 하지만 외장메모리 2개 사 끼우고
MQS음원으로 꽉꽉 채워서 들고 다니는 분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근데 시코 와보니 생각보다 유저분들이 많더라구요 ㄷㄷ 역시 시코엔 사캐가.. ㅎㄷㄷ)

그래도 외장메모리 지원되는 음질좋은 플레이어를 찾고 있었기에
아이리버가 AK100를 출시 한것 자체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리버가 드디어 정신차리고 본업으로 돌아가 제대로 된 MP3P를 만드는구나, 생각했죠.
다음엔 보급기로 AK80을 출시한다는 루머도 있었기에 보급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AK120이 나와버렸네요?
박스에 큼지막하게 쓰여있는 'Dual DAC'... 이게 가격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원흉인가요..
리뷰에서 보듯이 AK100에 비해 퇴보한게 있는걸 보면 마냥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은데요.
듀얼덱쓰면서 전작에 비해 80만원이나 오르고 가격이 두배로 뛰었는데
음향기기 특성상 두배로 좋지는 않더라도 퇴보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종합적으로 AK100이랑 비슷하다는걸 보면 쓸데없이 기술력만 집어넣은 제품 같네요.

iriver님(?)을 만난다면
설마 AK100도 안사는 일반 유저들이 AK120을 150만원 주고 사길 기대하는건지
산지 1년도 안된 AK100을 중고로 내다팔고 AK120으로 갈아타길 원하는건지
누구를 겨냥한 제품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술력만 뽐내는 MP3P를 생산해내면
아이리버는 저희 곁에서 점점 멀어져 다시 적자의 수렁에 빠질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제세공과금만 30만원 하는 제품이 얼마나 팔리려는지;;
그냥 '누가 주면 열심히 쓰지만 사고 싶지는 않은' 그런, 제품 같네요.
(그래도 저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헑헑)

P.S Outro 7번째줄에 오타있어요.
'음질적으로 발전했다고 보기 없을만큼'
2013-06-16
22:08:51

 


맛나는고로케
디자인쩐다... 2013-06-16
22:22:32

 


윤대협78
AK120의 가격이 뭇매를 맞는 이유는 다름아닌 AK100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AK100도 나름 비싼편이였지만 만약에 AK100이 한 백만원 이상하는 제품이였다고
했다면 이정도 까지는 가격이 터무니 없다는 얘기는 듣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사람은 단순한지라 제품의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가정을 세우면 결국 성능이 가격과 비례하여 상승하였나를 따져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리버는 왜 AK100을 69만원에 출시하였는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겠는데요. 이는 국내 최초로 24bit 192Khz의 MQS 재생이 가능한 포터블
기기를 출시한다는 부담감도 작용했을뿐더러 여타 타국에서 출시되고 있는 비슷한
수준의 포터블 제품의 가격 수준이 그 정도였기 때문이였을꺼라는게 제 추측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AK120은 아이리버가 향후 Premium Brand를 지향한다면 어쩔수 없이
거쳐 가야할 과도기적인 제품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은 그런 제품으로 각인되어
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과연 실패작일까요? 라고 물어 보신다면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시코에서 분석한대로 AK100과 AK120의 품질차이가 비슷한
수준이라면 AK120은 AK100의 판매고를 올리기에 더없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왜냐하면 거꾸로 생각해보면 AK100은 AK120과 비슷한 성능의 제품인데 가격이 절반
밖에 안하는 수준이거든요. 이것도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AK120은 아직까지 실패작이라고는 불릴 수 없는 제품이며 이미 절반의
성공은 거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우려하는 바는 아이리버측에서 행여나 여기서 겁을 먹고 한발 양보하여 24bit
192Khz 재생이 가능한 제품을 보급형으로 출시한다고 한다면 이는 여지껏
Astell&Kern이 공들여 쌓아놓은 브랜드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격으로 지양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삼성 차세대 스마트폰에는 24bit 192Khz 재생이
가능한 울프슨 칩이 내장될 것이라는 기사들도 흘러나오고 있으며 Fiio X3라는
중국산 보급형 제품이 출시된 상황이라 이제는 아이리버측에서도 더욱 Premium을
지향하는 고급형 제품으로 배수진을 치고 준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어짜피 이제 MP3시장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퇴보될 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며
이런 상황에서 살아 남는길은 모두를 위한 MP3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파이
매니아 혹은 일부 상위 계층을 타겟으로한 제품을 만들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방법
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리버는 AK120에서 그치지 않고 좀더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148만원이 아닌
200만원, 300만원에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제품의 Performance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차후에 상위기종을 출시하게 된다면 성능을 비슷할
수는 있으나 남들이 보기에도 확 끌리는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이를 계기로 아이리버는 과거의 보급형 MP3를 제작하여 생산하는 회사가 아닌
고급 Premium 제품을 제작 생산하는 한국의 B&O와 같은 회사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쏘의 뿔처럼 힘차게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리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아이리버 화이팅!!!

P.S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참에 회사 명칭도 변경하는 안을 검토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판단됩니다. 도요타의 렉서스 등 처럼 말이죠..^^
2013-06-16
23:21:29

 


sopoi2
확실한건 국내기업이 작은 시장을 파고들어 성공했다는 점이죠

외국에서의 평가를 본다면!!
2013-06-17
00:38:37

 


디맥고수
랜덤으로 추첨하는거 맞죠? 2013-06-17
00:41:00

 


minidisc
AK120이란 제품이 iRiver를 한단계 도약하는 제품이길 바랬는데...
실제로 청음해 보고 싶은 것이 개인적 욕심입니다만 측정 결과는 다소 허탈합니다.

AK100이란 제품도 가격 거품에 대한 소비자의 발언이 많았었는데,
iRiver에서는 왜!? AK120의 출시를 강행 했을까요?

그것도 이런 리뷰로 능력치가 낱낱히 파헤쳐 질 것이 불보듯 뻔한 상황에서 말이죠.
경영진의 그릇된 고집과 그것을 거부할 수 없는 개발진들이 만들어 낸 사생아가 아닐런지...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웰메이드' 가 아닌 이윤 창출만을 위한 가젯 하나가 나온 것 뿐이라 실망이 큽니다.
2013-06-17
02:21:07

 


아!!
가격은 비싼데..한번 들어보고싶긴하네요 2013-06-17
05:12:44

 


mic vector
우헐... 정말 갖고 싶네요 2013-06-17
05:13:00

 


각나그네
대단하네요 2013-06-17
05:18:07

 


아아나도음악
사실 mp3플레어를이용해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주로 Cdp나 스마트폰 이용해 음악을듣습니다. 지난번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처음 Ak가 진열되어있는것을 보았는데요 클레식한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가격을보니 아직 제가 마음편히 살수있는 능력이 안되어 구매를 못했습니다. 금액에치여 스펙도 확인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이벤트간 게시된 글을보니 클레식한모양만큼이나 능력이 좋네요! 과연 이 제품이 이렇게 비싸야는가에 대한 판단은 사용해보기 전에 섣뿔리 말씀 드리 어렵 네요 이번기회에 ak mp3플레이어를 이용해보고싶습니다. 2013-06-17
06:44:54

 


민트프레이
휴대용에서 듀얼 칲셋을 쓰면...발열 문제나 배터리 효율면에서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실사용에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32bit 업샘플링도 지원이 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으로 보았을 때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다 한들 차이를 느끼기 어렵거나. 전작에 비해 다른점이 없다면 솔직히 구매욕구는 생기지 않을 듯 합니다.

결론은 들어봐야 알 수 있는
2013-06-17
06:48:14

 


하쿠노이
돈값은 못하는 듯? 2013-06-17
07:28:53

 


[SGP당]디자레기
가겨대비 좀 아니라 봅니다.
솔직히 148만원이면 하이엔드급 다른거 맞추고도 충분히 남으니깐요.
그리고 ak100에서 업글이라는 생각도 그리 안드내요.
지금 시장을 형성해 두지 않으면 내년부터 들어갈 스마트폰 사운드칩때문에 아이리버가 더 어려워질 듯 하네요
2013-06-17
09:05:07

 


9457
현재 ak100 사용자 입니다.

신형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신형으로 갈아타볼까 했었는데

가격을 보고 생각을 접었습니다. 저도 오디오쪽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인데

ak120은 해도해도 너무 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덕분에 제 돈은 굳었습니다만 ...

ak100으로 아이리버에 생겼던 좋은 이미지 마저도 접게 해주는 ak120 ...

오디오쪽이 약간의 음질향상을 위해 돈을 투자 한다지만

소니 퀼리아의 뒤를 잊지 않을까 합니다 ...

기술적 상징성으로 가격을 정하신건지 정말 판매량이 어느정도 있을거라 보고 가격을

책정하신건지도 참 궁금합니다.
2013-06-17
10:18:14

 


또사니™
리뷰 잘봤습니다.
AK100에서 아쉬웠던부분이 보완되긴했습니다만,

여전히 아쉬운점은 LCD, UI부분과 볼륨키의 사용성등입니다.

많은 부분이 해결된점이 없음에도 AK100과의 가격차이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구요...

좀 더 대중화가 될수 있는 가격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2013-06-17
10:30:10

 


파랑이~♬
기기측면만이 아닌 음원 수급, 서비스 측면에서 향상된 경험을 줄 수 있다면 '프리미엄'으로서의 가치를 내 건다는 측면에서 감안할 만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만, 그 전에 프리미엄으로 느낄 수 있는 가치를 먼저 제시하는 게 좋지 않았을지.
가격부터 올려붙인 느낌이 적지 않네요.
2013-06-17
11:00:56

 


오보에
리뷰잘봤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ak120!!
역시 성능은 명불허전이네요
그런데 가격이 조금 ㅎㄷㄷ이네요
꼭 한번 써보고싶은 제품입니다
2013-06-17
11:10:52

 


chichi1
진정한 음악을 듣얼보고 십네요...
리시버는 535ltd ie80 트파 보유중입니다..
주력 리시버는 535ltd 입니다..
2013-06-17
12:01:54

 


chichi1
디바이스는 소니a865 사용중이고 코원9+ 사용중입니다..
청음기회가된다면들어보고 120은 아니더라도 100모델이라도 구매하고십네요..
2013-06-17
12:03:39

 


스프레드
성능은 좋네요.

14년부터는 dsd플레이어들이 족족 등장하는데 이넘 생명 6개월 밖에 안갈거에요
2013-06-17
13:36:01

 


sharpie
과연 그 가격에 합당한 기기가 될 것인지 기대됩니다.

저정도 가격이면 제품 자체 성능 뿐만 아니라 제조사의 네임밸류, 꾸준한 사후지원 등 앞으로 어떻게 될지 판가름하게 될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2013-06-17
14:14:27

 


Never!!
프리미엄 제품에 프리미엄 다운 가격이니.. 사후 지원 또한 프리미업 급이 된다면 매니아층의 호응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가격에 맞는 서비스가 관건이 아닐까요 2013-06-17
15:33:05

 


[GB1]사얼의향기
꼭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AK120을 써볼수있는기회를 주세요 꼭요^^;
2013-06-17
15:34:52

 


TrudyStyle™
어느덧 시코 가족이 된지 10년차가 되었네요 ㅎㅎ 오랬만에 들어와서 리뷰와 함께 ak120에 대한 리뷰를

보았습니다. 캔우드 이후에 정말 갈아타고 싶은 디바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가격대가 높은건 어쩔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무언가 AK100에서 임팩트 있는 2% 의 업그레이드가 보였다면 유저들은 무리

를 해서라도 그 2%를 위해 꺼리낌 없이 지갑을 열것입니다. 분명 제조사도 당연히 생각을하고 가격을 책

정한것은 분명한 사실이겠지만 조금만 아주 조금만 유저들 입장을 생각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전 ak100에서 1% 업그레이된 성능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랬만에 예전의 음질만을 추구하던 15년전

MD를 회상하며 이번에 출시된 AK120을 꺼리김없이 구입할 예정입니다. ^^;


p.s : 플레이어님의 리뷰를 보면서 많은걸 배우던 대학생시절을 같이 보낸 시코였는데.. 벌써 30대 중반

이 되어버렸네요 ^^; 시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3-06-17
15:55:51

 


타임드라이버
mqs원음은 착실히 모으고 있는데 시스템이 안받쳐주고 있어요. 15년 째 음악 파일
모으고 듣는게 취미생활인데. 꼭 당첨되어서 ak120 한번 써봤으면 좋겠네요.
2013-06-17
16:18:35

 


쏘니로 입문
너무 가지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격이 후덜덜해서 로또 걸리면 구매 예정입니다.
2013-06-17
16:21:51

 


shure2
역시 ak120 블랙컬러가 참인상적이네요 고급칼라의 상징 블랙

하이퀄리티 디바이스로써 적합한 선택인듯싶습니다

24비트음원을 돌리는 디바이스 아직 별로 없으니 24비트 쪽에서 자리를 잡는것도 나쁘지않은 선택같네요

저음성향이라 현제 소니 s705f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24비트음원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2013-06-17
16:29:24

 


pep
저렇게까지 투자해서 휴대용기기를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당첨된다면야 ^^ 리뷰 잘 봤습니다 2013-06-17
16:47:31

 


Fiducia
AK120. 일단 비쌉니다. 그러나 애초에 평범한사람들을 타겟으로 이런 하이엔드급 제품을 내놓지는 않았겠죠?
남자가 자동차, 오디오, 카메라에 관심을 두면 집안이 망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세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고 특히 그들은 그룹 밖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 큰 금액을 지불합니다. 결국 AK120이 보통의 휴대용뮤직플레이어에 비해서 가격대가 많이 높지만 실질적으로 주고객이 될 사람들에게도 비쌀지 비싸지 않을지는 어느정도 성능을 내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과연 ak100에서 얼마나 더 향상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를 얼마나 더 만족시켜줄수 있을지 매우 궁금한 제품입니다
2013-06-17
18:25:29

 


KITG
프리미엄으로의 출발은 좋은 자세..

그러나 그 가격이 소비자로 하여금 이해가 안간다면 그것은 위험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그 가격을 주고도 살수있게끔 할수있는 사후지원이 더욱 중요한거같습니다.
2013-06-17
18:39:57

 


발효왕김치레인저
짝퉁시계디자인 자비좀..ㄷㄷ 2013-06-17
19:16:21

 


율료
진정한 포터블 음악을 보여주려는 구나! 2013-06-17
20:23:49

 


엠피모으는사람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 것은 사실이나 그만큼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대중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가격을 좀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패키지 구성품을 제외한다든지
파우치를 뺀 다든지 해서 이코노미 패키지로 해서 가격을 좀 내리든지 하면 시장성 면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산 MP3가 100개가 넘는데(MP3를 수집하고 있음) 저도 물론 AK120을 가지고 싶고 듣고 싶은데 가격면에서 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써볼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리버 제품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비교해보고싶습니다
2013-06-17
21:10:59

 


Love이어폰
개그군요 140? 이어폰이고 mp3고 아주 삽질의 끝을 달리네요
뭐... 사려는 갑부들은 사겠지만요
2013-06-17
22:00:49

 


에네스케이
사실 너무 비싸요. 보통 제품에는 원가를 따지지 않는다는 생각이지만 그런 생각이 안들수 없을정도로.

가격=성능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3-06-17
22:24:11

 


heo.
살사람은 산다 라는 마인드로....

아쉽네요
2013-06-17
22:44:43

 


과학탐구영역
알립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살 수도 있지만...
좀 별로네요 저가 볼땐.
2013-06-17
22:51:56

 


오제호
프리미엄 제품을 냈다고 생각해도 너무 비싼듯 하네요 2013-06-17
22:53:50

 


그 이름
ak120 정말 아이리버가 명품이라는 제품을 선보이는것같은데 가격이 14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 정말 ak120제품이 140만원에 가치를 할지는 의문점이 듭니다. 정말 프리미엄이라는 이름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특이하고 나만 가질수 있으면서 비싼 제품으로 사람들의 충동 욕심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들어보지는 못하였지만 제생각에는 140만원에 가치 까지는 하지않을것 같습니다. 요즘 청음에 사람들이 신경을 많이써도 140만원에 소리를 들을수는 없을것같아요. 귀로 듣는것도 한계가있으니깐요. 청음을 들어보고 썼다면 좋았겠지만 저의 그냥 생각을 적어봤어요 2013-06-17
23:13:24

 


토모냥
저도 AK100은 청음을 해본적은 있었지만 전작에 비해 두배라는 가격이 뛴데다가 오히려 성능은 조금일지언정 저하되었다니 과연 구매하시는분들이 얼마나 나올런지요. 물론 제값을 다 주고 쓰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책정가격이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좋은 제품임에 틀림없지만 소수매니아 유저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면 가격은 조금 낮춰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2013-06-17
23:30:31

 


오아킹서
비싼만큼 그 값을하는지지가 궁금하네요

디자인이나 소재가쥬는 느낌은 괜찮네요
전시리즈에서ㅜ지적됐던 부분이 얼마나 고쳐졌을지도 궁금하네요
어쨋든 한국기업으로서 mp3사업으로 과거 날렸던 아이리버였기에
앞으로 잘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2013-06-17
23:58:12

 


Closethewindow
가격이 너무 비싸서 보통사람들은 근접을못하는군요..

ak100때는 그래도 괞찮았는데

100만원대 넘는만큼 기기가 그만큼만 역활을 해주면 좋겟습니다 ㅎㅎ
2013-06-18
00:08:57

 


IeLsI
과연 아이리버... 2013-06-18
00:52:01

 


Rcing
ak120...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는 뻘소리고;;

아직까지 제대로 된 기기로 노래를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아직은 140만원이라는 가격이 이해가 되지는 않지요.
듀얼 dac... 사실은 뻘짓 같습니다....
과연 그 소리가 어떻게 평가될지가 궁금하네요.
2013-06-18
01:41:13

 


와돌잉
mdr600에서 mdr1000으로 가는 그런 느낌 같은데요 ㅋㅋ
ak100으로 만족할수도 있지만 ak120은 어떨까...? 라는 느낌으로 갈아탈것 같네요
결국은 도전할 사람만 도전하라는 가격 ㅋㅋ
2013-06-18
02:13:57

 


여보야
다음에 더 합리적인 제품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3-06-18
02:57:10

 


Lovely-TY
ㅇ런건 써볼수 없으니 리뷰만 보는 거임~!! 2013-06-18
08:26:36

 


여자라서햄볶아요^^
리시버 스피커 다 있는데 변변치 않은 디바이스 땜에 만족감이 적네요 요걸로 들으면 신세계가 열릴까요 써보고싶네요 2013-06-18
08:31:15

 


쓰이
이런... 마감시간이 지나버렸군요ㅜ학생인지라 개인적으로
가격대가 많이 부담됩니다~
2013-06-18
08:40:54

 


하이호이
뭐 살 사람이야 사겠지만 솔직히 말해 돈이 남아돌지 않는 한 돈지랄이라 생각되는 -_-;; 2013-06-18
10:40:01

 


프리츠
현재 ak100은 주목받는 하이엔드 기기이긴 하지만 가격적인 장벽이 너무높습니다.

뭐 살사람은 산다는식의 생각도있지만. 저렴한가격으로 하이엔드 기기를 만나고 싶은 바램입니다.
2013-06-18
11:22:02

 


greycity73
이 가격의 디바이스는 어떤 소리를 담고 있는 것인가... 2013-06-18
11:26:59

 


크앙상어다
140만원 까지는 아니더라도 하이엔드 레퍼런스급이긴하니 어느정도 넘사벽급 가격은 인정합니다.
허나 전작에비한 약간의 기능향상에 두배정도의 가격은 어느정도 무리가있다고 보지만 한편으론 아예 프리미엄 그런이미지로 밀고나가서 정말 예전 아이리버 명성과 기술을 다음작에 쏟아부어 아이리버를 아예 고급이미지로 밀고나가는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책정도 어느정도 이유가 있어서 그렇긴하지만 전작을 맛본 소비자들 입장에선 별 메리트가 없는건 사실아니겟습니까. 아예 고급이미지와 품질로 굳혀서 살사람은 계시겟지만 이런어마어마한 가격을 책정해도 아~ 이정도 가격책정한 이유를 알겠다. 들어보니 알겠더라 ~ 이런쪽을 목표로 하는거도 괜춘한거도 같습니다...
2013-06-18
14:01:09

 


오얏나무
다 좋은데 역시 가격에서 문제가 되나보네요. 요즘 시대에있어서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가

허다한 경우니 이런 고급 기기는 부담도 많이되겠죠. 과연 좋은 성과를 낼지 걱정되는 바입니다.
2013-06-18
17:07:46

 


SKIM787
위의 댓글을 보니 제품에 눈이 멀어 가식적인 평을 다는 사람들을 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음질 향상도 없이 듀얼 덱 드립치며 가격도 두배^^ 이딴 마케팅을 들고 나온게 정말 (나쁜 의미로)제대로 노리고 나온 제품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지금 중국발 하이엔드 급 dac겸 dap가 사기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이런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마케팅을 하다간 절대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겁니다. 음질을 미끼로 하이엔드급 가격을 책정했는데 엽동네에서 1/7의 가격에 음질은 동급 내지 이상이라면 누가 그 비싼 물건을 구매하겠습니까? 디자인?브랜드 이미지? 디자인이 준수한건 인정합니다만 1년도 안된 아컨이라는 신생 브랜드의 가치가 7배 가격을 커버할 수 있을까요? 2013-06-19
15:19:16

 


카롤
제품이 눈이 멀어 가식적인평 ㅋㅋ

저만 느낀게 아니였군여
2013-06-20
03:27:02

 


비맞은가로수
윽 ㅜㅜ 음향기기 하나없는 저로서는 갖고싶은 생각밖에 ㅜㅜ 2013-06-20
09:08:36

 


생활보호대상자
몇남지 않는 제조업체중 아이리버.. 국내에서 많이 까이지만 응원합니다 2013-06-20
22:05:42

 


ViSe
사실상 MP3 플레이어 시장이 점점 축소 되가는 마당에 승부수를 던진 아이리버 프리미엄 마케팅이네요. 한번 들어 보곤 싶긴 한데 역시 가격이 너무 부담 스럽긴하네요... 2013-06-21
19:15:18

 


막귀매니아
AK100은 정말 GOOD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AK120은 WORST 라고 말하고 싶네요..
듀얼칩이 적용되긴 하지만, 위에 리뷰처럼 듀얼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다면
가격인상의 요인으로 밖에 보일수 없는데 말이죠...
2013-06-22
09:00:03

 


진리의탱
아이리버의 야심작이네요. 갖고 싶은 뿜부가 몰려오네요..ㄷㄷㄷ 하지만 비싼가격이 걸림돌이네요. 2013-06-25
20:29:40

 


CrlAYh
분명 전작보단 좋아보이지만,
가격이 두배..
누가 사고싶은거 사준다고 하면 당장 ak120이라고 말하겠지만
내돈 주고 사기엔 .. 글쎄 ? 하네요

ak100에 남은 차액만큼 리시버를 구매하는게 더 좋아 보이기도 하고 ...
2013-07-02
15:11:37

 


DK하렘
프리미엄의 메리트를 느낀다면 ak120 음감의 끝을 보고싶다면 ak100 깔끔하게 이정도가 좋겠군요 2013-07-02
15:57:12

 


코카-콜라
자부심이 느껴지는 가격입니다...만 아이리버가 프리미엄 포터블 오디오 장비를 계속해서 생산해 내기위해서는 조금 더 합리적(대중의 지름신에게 어그로를 끌수 있는) 가격으로 나왔어야하지 않았는가..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최고의 조합을 보인다는 모멘텀까지는 구비해 두었고 유료음원을 구입하던 네이버뮤직에 음원판매도 시작되었으나.. 정작 AK120을 지를 여유가 없네요ㅠㅠ
그래도 아이리버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MP3 보급 초기처럼 한 번 더 큰 도약 기대할게요!!
2013-07-03
14:32:54

 


아톰[6Sungmin]
고등학교때 128메가 짜리 아이리버 mp3 45만원 주고 샀을때 생각나네 ㅋ
나중에 14만원 되면 사봐야징 ㅋ
2013-07-05
07:47:07

 


머언산
사실 측정치만 보면 애플제품과 차별성이 크지도 않은데..
가격은 다섯배가 넘는건 .. 결국 특별한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 100만원이라는 말인데..
어느 분야건 하이엔드 세계에서 가치는 가격을 매기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아이리버라는 브랜드가 그 정도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네요..
가치라는 건 오실로스코프의 그래프만 가지고 평가하는 건 아닐테니 말이죠..
전작의 두배가까운 가격도 먹힐려면 그만한 가치가 확실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 가격이면.. 저라면 아이팟클래식을 튜닝해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2013-07-05
13:13:15

 


sorenariok
'사운드를 위해 어디까지 지출 할 수 있는가?'


당당하게, 도도하게 물어보는 가격이군요.




아 물론 저는..

'아 네.. 죄송함다.. 너무 비싸시네요'


라고 답하겠습니다만.. ㅜㅜ
2013-07-08
07:14:04

 


hwansense
아버지가 음악 듣고싶어하셨어
어느 날 ak100 들으셨어
너무 좋아하셨어 나에게 찾아보라고 하셨어

그치만 나는 사줄수 없었지
그치만 아빠도 살수없었지

아직도 건전지넣는 엠피쓰리를 4GB엠피쓰리를 보며 나는 오늘도...

x2 ) 예이에~에~ 그렇게 우린 듣지말았어야했어!

아버지가 음악 듣고싶어하셨어
어느 날 ak100 들으셨어
너무 좋아하셨어 나에게 찾아보라고 하셨어

그치만 나는 사줄수 없었지
그치만 아빠도 살수없었지

아직도 건전지넣는 엠피쓰리를 4GB엠피쓰리를 보며 나는 오늘도...
2013-07-09
16:31:23

 


The_Titan
역시 가격에 대한 의문점이 있긴해도
꼭 한번 청음이라도 해보고 싶어지는 기기네요
2013-07-10
16:39:12

 


lilim
다이얼부분이 강화되었네요~ 보다 더욱더 튼튼해보이네요~ 소리는 직접 들어봐야하기에~ 잘 알수는 없지만 가지고 싶은 매력적인 기기라는건 확실하네요 ^^ 2013-07-14
15:12:09

 


Who Cares?
휴대용 DAC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리버 한동안 잠잠하더니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꼭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13-07-15
10:14:12

 


beaverlll
전에 교보문고가서 한번 들어봤는데 우왕 정말 좋다했는데
가격은 ,,,,역시나 어렵네요 ㅜㅜ
정말 좋은 기기임은확실하네요 !
2013-07-18
17:20:10

 


킹꾀꼬리
앞서 본 fiio x3만큼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느낌은 많이 다르지만, 군침이 도네요.
2013-07-19
08:11:41

 


ddoong2
가격 너무비싸네요 ㅋㅋㅋ 그래도 꼭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2013-07-20
23:58:46

 


lilim
100이랑 120의 음질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어던거랑 매칭이 좋을지 궁금해지네요~ 2013-07-21
04:10:58

 


글라이데이터
임피던스 개선은 좋지만 너무 비싸군요...그래도 꼭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2013-07-23
00:38:35

 


잘난퍽탄
AK100도 충분히 비싸고 프리미엄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Dual DAC라서 가격이 두배인 건가요?ㅎ 2013-07-24
19:01:48

 


부러진날개
가격이 너무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뭐 아이리버가 사실상 mp3플레이어 사업을 접고 하이파이 플레이어를 주력으로 밀고 있는 만큼 뭐... 이해할 만한 가격입니다. 그나저나 본문중에 wolfson이 wolfosn 으로 오타 있네요. 2013-07-24
20:03:35

 


GUN-PIST
솔직히 전에 ak100으로 하이파이를 보여줬다면 이번에 120으로는 조더 대중적인면을 보여줬더라면 더 좋았을텐대 너무 하이파이만 왜치느늣 물론 지르는 사람들이야 지르겠지만 이미 ak100을 산사람이라면 안살게 뻔하고 ak100을 사기에도 망설였더라면 안살게 뻔함 플레이어 자체가 무슨 음질을 변화시키는것도 아니고 파일이 중요한건대 ... 이건 너무 뭐랄까 쓰잘데기없이 더 추가한 느낌 사는 사람이야 존재하겠지만 ak100이 성공했다고 이것까지 밀고간다면 과연 ?? 아이리버 좋아하는 기업이고 제가 제일 먼저 산 mp3였지만 좀 던 생각을 바꾸면 좋겠어요 2013-07-26
00:48:32

 


Who Cares?
젠하이저 hd 600을 물릴 리시버가 없어서 썩히는 중입니다
컴퓨터 asus 마더보드에? 옵지에? 그나마 워크맨 시디피가 있어서 같은 시디만 줄구장찰 듣고 있어요
저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에요 살려줘요
부디 내 헤드폰을 살려주세요
ak120이면 살아날 거에요
2013-08-10
23:34:21

 


pjs19q4
사실 황금귀가 아니라 백금귀라도 저정도 좌우편차를 구별해내는건 불가능이지만, 어차피 320k랑 flac,wav무손실도 거의 찍기로 구별하는 수준인 제 입장(대부분의 사람들이라 해도 좋겠네요)에서 ak시리즈는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그 프리미엄 하이파이 이미지를 통한 감성 마케팅으로 먹고 가는 기기였던만큼 이번 제품의 성능은 좀 치명적이네요. 사실 예전부터 아이리버는 뽑기운이 좀 심했던 브랜드였는데 아예 2배에서 4배의 편차중에 고르라고 하는건 좀 QC가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것같네요.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Dual DAC이니 가격도 듀얼이다식의 멍청한 짓 하지 말고, 하나의 명품을 위해 수백개의 습작을 불사르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엄격한 QC와 생산공정 점검을 통해서 진짜 돈값하는 기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봐도 아이리버는 사장포함 경영진부터 갈이치워야 할듯... 2013-08-11
12:36:07

 


아폴로
기존 AK100도 좋았는데.... 120은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2013-08-13
09:30:57

 


아인하르트
가격 대비 성능은 별로인것 같네요 차라리 반값이상 차이나는 AK100 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것 같고 CPU도 동일하기도 하고 임피던스 값만 빼면 메리트가 별로 없는것 같네요
2013-08-28
20:19:11

 


엠디와함께춤을
오늘 120을 처음받았습니다. 100을 3개월정도 사용하다가 궁금함을 참을수가 없어서 질렀지요. 그런데 직접 들어보니 두기기간의 차이가 너무나 확연해서 솔직히 이 리뷰의 평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조만간 시간되면 사용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2013-08-30
00:16:50

 


slam3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AK120과 AK100사용 중인데, 이 정도의 분석을 할수있는 실력이 되고 싶네요. 블로그에 스크랩해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밑에 부연설명으로 첨부하고, 출처 밝히겠습니다. 2013-09-07
04:12:54

 


커피맛커피
선뜻 구매하기는 어려운 가격인지라 저같은 서민들에겐 구매에 이르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2013-10-17
17:37:28

 


어그로짱짱맨
병맛나네요

저걸 사는니 갤노트3를 공기계로 사서 24비트 음원 듣고 말죠
2013-11-10
10:11:38

 


5r25n
재생14시간....ㅍ 돈지랄도 이런 돈지랄은 없겠다. 2013-11-12
00:31:35

 


겨울향
고민 됩니다. 물론 가격이지요. 선뜩 살수있는 형편이면 좋겠다만...
시간지나 중고로 만나는 수밖에는... 그러나 아스탤앤컨이 해외에서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마데 코리아니까...
2013-11-19
18:39:15

 


섬멸천사12
약 2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리뷰를 다시 읽어 보는데 굉장히 우습네요...

이 리뷰때만 해도 AK120 과 AK100 을 둘다 들어본 사람이 굉장히 드물었고 148만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색안경 부터 끼고 깠었는데...

지금 30만원 후반대 까지 떨어진 AK120 의 중고가격과 WM8740 쯤은 뒷 골방에서 골골 대는 구형 DAC 로 인식이 바뀌어 오디오감성 및 플라시보가 벗겨 졌음에도 AK120 이 생각보다 까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리버가 SK 자회사 되고 난 뒤 부터는 왜 AK 시리즈를 까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2015-09-03
0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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